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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견과유" 제품이
2018년 1월 중으로 단종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들애 그대로 육수" 따로 물을 넣지 않고, 제품 파우치를 뜯어서 그대로 부어 쓰는 육수입니다.

요리를 보다 더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은 국물요리 한 그릇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산들애 처음부터 육수"농축액 상형 제품으로 요리 처음부터 물과 함께 넣어 쓰는 제품이고

요리를 좀 더 자주 하시는 고객이 입맛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하시기에 적합합니다.

 

"산들애 처음부터 육수"농축액 상형 제품으로 요리 처음부터 물과 함께 넣어 쓰는 제품이고

요리를 좀 더 자주 하시는 고객이 입맛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하시기에 적합합니다.

 

"산들애 그대로 육수" 따로 물을 넣지 않고, 제품 파우치를 뜯어서 그대로 부어 쓰는 육수입니다.

요리를 보다 더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은 국물요리 한 그릇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산들에 그대로 육수는 국내산 멸치, 디포리, 다시마, 무 외에도

자연에서 온 다양한 재료(표고, 양파, 대파, 마늘, 양배추) 총 9가지 원물로 맛을 냈습니다.

 

집에서 육수를 내실 때보다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자연재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누가 요리를 하더라도 깊고 깔끔한 육수 맛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산들애 그대로 육수는 꼭 끓이지 않고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차갑게 하여 냉육수로도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 봉지 그대로 넣을 경우 터질 우려가 있으니,
꼭 용기에 옮겨 담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레가노(Oregano)는 나무향이 나는 달콤한 허브이며,

프랑스 요리에 가장 기본으로 쓰이는 허브 중 하나입니다.

먼저 페스토(Pesto)는 가열하지 않고 으깨어 만든 이탈리아 전통 소스로 주로 파스타에 활용됩니다.


향긋하고 달콤한 허브인 바질(Basil)을 주원료로 올리브유, 견과류 등과 함께 페스토로 만들어

수프의 풍미를 더욱 돋구는 역할을 합니다.

타임(Thyme)은 고기, 생선, 국물 등 서양요리에 쓰이는 허브로

식욕을 돋구어주고 오래 지속되는 향이 특징입니다.

고메 수프는 쉐프레시피로 구현한 정통수프로

전문점에서 즐기던 깊고 진한맛을 그대로 느끼시도록

제품별 풍미를 더하는 허브가 들어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