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흑삼기력 제품은 4년근 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4~6년근 품종의 삼의 사포닌 성분의 유효한 차이가 없다는 논문이 다수 발표되었습니다.
4년근과 6년근의 차이는 단순 ‘크기’의 차이일 뿐입니다.

흑삼기력은 건강기능식품 기준에 맞춰 일일 섭취량(1포) 당 3mg의 진세노사이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 흑삼 농축액 원료 자체의 진세노사이드는 5mg/g 함유되어 있습니다.

1포 섭취 시 Rg1, Rb1, Rg3 진세노사이드 3mg을 섭취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흑삼은 수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린 것으로 홍삼과 다릅니다.
흑삼은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의 과정에서 RG3라는 진세노사이드가 20배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최근 떠오르는 소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100ml 기준 1포당 양배추 원물 약 51g이 들어가 있습니다.

양배추에 있는 좋은 영양소들은 열에 쉽게 파괴됩니다.
(현재 판매 중인 양배추출액 대부분이 양배추를 삶고 끓인 물입니다.)

 

한뿌리 양배추즙은 저온 원심력 농축 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끓이지 않고 35~50도 수준의 온도에서 회전력으로 농축하기 때문에,
원물 고유의 맛과 영양이 살아있습니다,


양배추의 비린 냄새와 맛도 훨씬 적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창출, 진피는 <동의보감>에 소화를 돕는 대표 처방전 <평위산 처방>의 주요성분으로 유명합니다.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으로 원활한 활동을 돕는 초(草)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배추 100ml 1포당 당류 5g, 나트륨 35mg 함유한 제품입니다.
당뇨가 있으신 분들도 가볍게 음용할 수 있는 과채음료이나,
주치의와 상담 후 음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0% 국산, 천연소재의 원료만 담은 과채음료이므로 어린아이도 즐길 수 있는 과채음료입니다. (사과, 매실, 케일 등 함유)
섭취 연령에 별도 제한은 없습니다.

100% 국산, 천연소재의 원료만 담은 과채음료이므로 드시기에 무방합니다.
다만 주치의와 사전상담을 하고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상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차갑게 드시면 시원한 과채음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