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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핫스파이시 미트볼 제품을 전자레인지 1000W 조리시에는

60초간 조리해 주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700W 조리시 : 90초)

고메 토마토 미트볼은 직접 볶은 야채와 허브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토마토 소스로 만든 제품이며,

 

고메 핫스파이시 미트볼은 청양고추와 할라피뇨로 매콤새콤한 맛을 내고

그릴향으로 깊은 풍미를 더한 세프메이드 스타일의 핫스파이시소스로 만든 제품입니다.

흑삼지천보 진은 먹기 힘든 흑삼 한 뿌리와 건강한 소재들을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특히 조선시대 정조가 즐겨 먹었다고 전해지는 궁중 영양간식인  “인삼속 미음”을

재해석하여 구증구포 흑삼과 함께 영양 많은 쌀페이스트를 넣어 생식과 같은 진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통째로 갈아 넣은 흑삼 분말과 쌀페이스트 등 보관 시 몸에 좋은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니 잘 흔들어서 드세요!

한뿌리의 가장 프리미엄 한 제품인 흑삼지천보 진은 부원료 하나하나

꼼꼼하게 엄선하여 만들었습니다.

 

정성을 담은 구증구포 흑삼(국산)과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귀한 인삼 열매(국산)

진생베리 추출액은 기본,  고가의 아카시아 벌꿀로 고급스러운 맛을 내었고,

대추(국산), 영지(국산), 생강(국산), 당귀(국산) 등을 첨가했습니다.

 

Tip. 대추는 한방에서 이뇨, 강장, 완화제 등으로 사용됩니다.

       당귀는 피가 부족할 때 피를 생성해 주는 보혈작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강과 칡의 뿌리는 고열, 두통 증상 등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천궁에는 진정, 진통, 강장 등에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한 영지 역시 진정, 진통, 면역조절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사나무 열매에는 건위, 소화, 이뇨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포당 한 뿌리 이상의 흑삼을 정성으로 담은 흑삼지천보 진의 권장 섭취량은

성인 기준으로 하루 한 포입니다.


간편한 건강음료로, 추가로 섭취를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최대 섭취량 제한 없이

맛있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식품/건강식품과 마찬가지로 몸이 안 좋거나 당뇨 등 지병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의사 또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참고 :  한 포당 당류는 총 8.2g  입니다. (200mL 두유 한 잔 수준)

구증구포 흑삼의 뿌리부터 귀한 인삼 열매까지 소중하게 담은 흑삼지천보 진의

한 포 (60mL) 기준으로 구증구포흑삼분말 2.3%(1.38g)은 수삼 6.3g에 해당,

흑삼 농축액 3%(1.8g)은 수삼 9.6g에 해당합니다.

 

1포당 수삼 16g 에 해당하는 흑삼을 통째로 갈아 넣었습니다.

(한 뿌리 수삼 = 약 10g)

장내 유익균을 높이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제품군과 함께 드시면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들의 섭취를 더욱 잘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흑삼지천보 진은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여도 무방합니다.

 

여기서 잠깐!!!

 

한뿌리의 특허 JetMill 기술로 1포당 16g에 해당하는 흑삼을 통째로 초미세분말화하여

흡수율을 높인 흑삼지천보 진의 고유의 맛과 기운을 체험하시려면 단독 섭취를 권장합니다.

제품의 원재료 차이로 인해 유통기한이 다릅니다.

 

토마토소스는 산도가 높은 토마토가 주원료이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길고,

크림소스는 크림, 우유, 치즈 등 유제품이 포함되어 비교적 유통기한이 짧습니다.

상온에 보관하셔도 신선하고 맛있게 제품을 드실 수 있습니다.

 

백설 쿠킷 김치전의 김치는 살균 처리를 통해 상온에서 유통되어도 신선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안심하시고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 있는 김치를 추가로 넣을 시 반죽의 물양은 그대로 유지 하시면 됩니다.

 

다만, 김치 양이 늘어났을 경우 김치전의 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첨가하지 않고 기존의 김치양(130g)으로 조리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풍부한 김치양을 원하시면 기존의 부침가루, 김치소스, 물의 양으로 혼합한 후,

추가로 김치를 첨가하시면 맛있는 김치전을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