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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는 사료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새로운 사료를 바로 급여할 경우, 강아지/ 고양이가 잘 먹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존 사료량을 차츰 줄이면서 새로운 사료의 급여량을 점차 늘려

약 7일 정도의 기간을 두고 교체해주세요.

 

교체당일은 기존사료를 75%, 새로운 사료를 25% 정도 급여해주시다가,

3일이 지나면 기존사료와 새로운 사료를 50:50 비율로 급여해주세요.

 

5일이 지나면 기존사료를 25%, 새로운 사료를 75% 비율로 급여해주시고,

7일차에는 새로운 사료만 급여해주시면 됩니다.

수분의 함량을 기준으로 건식사료와 습식사료로 구분합니다.

 

일반적으로 건식사료는 수분이 14% 미만인 딱딱한 형태의 사료를 말하며

현재까지 출시된 오네이처와 오프레시 등의 사료는 모두 건식사료에 속합니다.

 

습식사료의 경우 수분이 70% 이상인 부드러운 액상고형 형태의 제품을 말합니다.

급여하셔도 됩니다.

 

다만, CJLP PET 유산균은 하루 권장량이 1포이므로,

두 가지 유산균을 하루에 동시 급여하지 마시고, 날짜별로 나누어 먹여주세요.
 
Ex) 홀수일 : CJLP PET 1 급여, 짝수일 : CJLP PET 2 급여

고양이와 강아지는 각기 필요한 영양 성분이 달라

반드시 고양이 /강아지 전용 제품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고양이가 단기적으로 한두번 강아지 사료를 먹는

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진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건강에 이롭지 못하므로 사랑하는 고양이에게는 반드시

고양이 전용 제품을 급여해주시기 바랍니다.

1세 미만 강아지에게는 급여를 권하기 어렵습니다.

 

오네이처 어덜트 제품은 1세 이상 강아지에게 알맞는 영양 설계가 되어있는 제품으로

1세 미만 강아지에게 급여 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성장기의 1세 미만 강아지들에게는 어덜트 제품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오네이처 퍼피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후추가 물과 만나면 자연적으로 갈색 물이 나오고,
베이컨 지방이 후추에서 나온 갈색 물과 섞이면 겨자색을 띠게 됩니다.

 

제품을 개봉한 후 냉장 보관하다 보면 간혹 이렇게 색이 변한 것을 찾을 수 있는데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안심하시고 이용 부탁드립니다,

더 건강한 이탈리안 통베이컨에는 제품의 풍미를 돋구기 위해

페퍼/허브가 도포되어 있는데요.


이 매퍼/허브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온의 물에서

살균 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때 제품이 머금은 물기가 빠져 나와 다른 베이컨에 비해

더욱 촉촉할 수 있습니다.

건양파/ 로즈마리/ 마느후레이크/ 바질/ 오레가노/ 레드페퍼/

타임/ 바질/ 흑후추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① 에어프라이어에 들어가도록 통 베이컨을 반으로 썰어주세요.


② 200℃에서 10분 전후로 조리 시간 셋팅 후 기다려주세요.

(※ 에어프라이어 기종별로 셋팅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③ 노릇하게 구어진 통 베이컨을 맛있게 즐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