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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으로 만든 구운 소금은 죽염 등 800℃이상의 고온에서

생산하기에 상이 약간 어둡고,


백설 구운 소금은 재제소금(꽃소금)을 200℃이상에서 건조하는 방식으로

생산하기에 색상이 하얗습니다.

 

참고로 백설 제품의 모든 소금에는 정제염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구운 소금은 식품유형 상 "태움. 용융소금"으로 분류됩니다.

구운 소금이 제제염(꽃소금)을 200℃ 이상 고온에서 "태움"하여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꽃소금이 함유하고 있는 수분(간수 성분)은 평균 6% 정도 되어 소금의 짠맛이

더 느껴지는 반면, 구운 소금은 꽃소금이 가지고 있는 수분(간수성분)을 건조하므로

수분의 함량이 평균 0.2% 정도로 짠맛이 덜하고, 더 부드러운 맛이 생깁니다.

따라서 취향에 따라 강한 짠맛을 원하는 경우는 꽃소금,

짠맛이 덜하고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는 경우는 구운 소금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타민C 함유량이 높을수록 갈변 등 외관 변질이 빠르게 발생될 수 있습니다.


레몬 맛의 경우 다른 구미젤리 보다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상

대적으로 유통기한이 짧습니다.

고온 보관 시 젤리가 녹은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젤리/캔디/초콜릿과 같은 제품들은 입안에서 체온으로 녹여 먹는 제품들로, 
36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보관 시 자연스럽게 녹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고온에서 녹았던 젤리는 인체에는 무해하나, 색상 및 맛에 변질이 있을 수 있어 
가능한 고온/직사광선은 피해 보관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구미젤리는 전분 위에 용해한 젤리를 짜서 모양을 내고

건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건조된 젤리는 전분을 털어내는 과정 후 파우피 포장재에 담기게 되는데,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젤리의 특성상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전분이 포장 내

내부에 일부 묻게 되는 현상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즐거운 동행은 건강한 식품산 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경쟁력 있는 협력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자금, 역량, 판로 등을 지원하여 협력중소기업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반성장 브랜드 입니다.

과즙으로만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농축과즙 형태로 들어가는 과즙을 과일 생물로 환산 계산 시

100% 수준의 함유량을 지니고 있습니다.


쁘띠첼 구미젤리는 과즙 농축액의 함량이 타제품比 높아

과일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살아있습니다.


또한, 과즙 외 구미젤리의 쫄깃한 맛을 내는 설탕/물엿/젤라틴 등 원재료가

사용되었습니다.

셀룰로오스 케이싱 공법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습니다.


제조 후 껍질을 벗겨내 제품에 케이싱이 없어 부드러운 식감이 두드러집니다.

구워서 조리 시 :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약 불로 3~4분 정도 노릇노릇 구울 때

                         가장 맛있습니다.

 

데쳐서 조리 시 :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로 끓는 물에 3~4분간 데쳐주시면 맛있게

                         이용 가능합니다.

 

2인분 기준으로 제품이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