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어릴 적 추억 속 음식을 떠올려 보면, 가끔 동그란 소시지를 도톰하게 잘라 계란을 입혀 부쳐 먹던 그 맛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계란을 입혀 부쳐 먹으면 정말 맛있는 소시지! 예전에 어머님이 도시락에 싸주시던 추억의 그 맛!

 

 

 

 

 

오늘은 정말 맛있는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소시지에서 자주 발견되는 검붉은 덩어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리얼톡톡]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 이름처럼 정말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원료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의 주원료는 돼지고기와 닭고기입니다. 고기에 섞여 있을 수 있는 연골, 뼈 등을 꼼꼼하게 선별하여 신선한 상태로 준비를 합니다. 물론 그 외 필요한 모든 부재료도 엄격한 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한 원료만 사용을 해요.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원료 준비부터 철저하게 한답니다.!

 

2. 준비된 원료를 잘 배합하여 분쇄합니다.

깨끗하게 선별한 고기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 맛있게 계량한 양념과 고르게 섞으면서 고운 입자로 분쇄를 합니다. 양념이 골고루 잘 섞이고 입자가 없는 형태로 분쇄가 되며, 이 과정에서 고기의 맛과 향이 더 좋아지게 되죠.^^

 

3. 투명 필름에 분쇄한 원료를 넣고 포장을 합니다.

고운 입자로 분쇄가 되면 정량에 맞춰 투명 필름에 채워 넣고, 바로 포장을 합니다. 잘 포장된 제품은 중량선별기를 이용하여 내용물이 정량으로 잘 채워졌는지 검사를 해요. 이상이 없는 제품은 그대로 통과!

 

4. 고온, 고압에서 멸균 처리를 합니다.

각 단계를 엄격하게 통과한 제품은 이제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멸균 처리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제품은 맛있게 익어가고 또한 완전히 멸균된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제품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출고되지만, 여기저기 옮겨지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5. 마지막 과정, 출고 준비를 합니다.

모든 과정을 통과한 제품은 최종 품질 검사를 다시 한번 거치고 출고 준비를 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에 검붉은 덩어리는 무엇인가요?

 

 잠깐!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이것은 시즈닝 성분입니다. 시즈닝은 맛과 향을 돋우기 위해 향신료와 허브 등을 넣은 것인데요.

쉽게 말해 “양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앞에서 정말 맛있는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 드렸는데요.

2단계, 준비된 모든 재료를 잘 배합하여 분쇄하는 것 기억나시죠?^^ 1단계에서 깨끗하게 선별한 재료들을 맛있게 계량한 양념과 고르게 섞는 단계인데요. 바로 여기서 사용되는 양념은 설탕, 소금, 홍고추, 흑후추, 파슬리분말, 허브분말 등 여러 재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설탕, 소금은 녹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반면, 홍고추나 흑후추, 파슬리분말, 허브분말 등 물에 녹지 않는 성분들도 섞여 있어 이게 아무리 잘게 분쇄한다 해도 제품에 남아 눈에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성분들이 검거나 붉게 점처럼 흩어져 있거나, 일부 뭉쳐서 작은 덩어리로 보이기도 하고요.

 

정말 맛있는 소시지 포장에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덩어리 형태가 좀 더 크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소시지를 자르다가 절단면에서 검붉은 또는 보라색으로 보이는 덩어리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번에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이 덩어리의 정체입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 해물맛 제품은 원료 중 오징어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덩어리의 정체는 오징어 성분입니다.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오징어가 작은 크기로 잘라져 공장에 들어오면 선별 작업을 하여 깨끗한 상태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원료와 양념을 고르게 섞고, 분쇄하고, 숙성하고………

여러 공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데요. 이 때 높은 온도에서 멸균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오징어에 있는 색소가 표면으로 나오게 되어 이 부분이 붉거나, 보라색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한마디로 이 덩어리는 오징어 성분인 것이죠.

 

소시지에 있는 검붉거나, 보라색 환형은 원료인 오징어 특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 이제 안심할 수 있겠죠? ^^

 

  

 

지금까지 정말 맛있는 소시지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리얼톡톡] 으로 식품 정보도 얻고, 호기심도 해결하고^^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 준비해서 찾아올게요.!

(자막) 친환경 포장재의 비밀 밀껍질 포장재와 재활용 부직포백편
(나레이션 남자) 자, 음? 아니 뭐야
(자막) 스팸선물세트다! 역시 선물세트는 스팸이지!
(자막) 왜 놀람? 무슨 일이지…
(나레이션 남자, 자막) 이거 색깔이 왜이래 이거 작년에 받았던 거 누가 재탕한거 아니야?
(자막) 재탕이라고? 작년에 받은 걸 선물로 주다니..쯧쯧 어머나 진짜 노양심! 사과하세요!
(나레이션 여자, 자막) 여보 이거 그거자나 CJ제일제당 맞네, 이거 플라스틱 대신에 밀껍질 사용해서 이렇게 노란거라잖아
(자막) 저것도 누런색이네 밀껍질로? 오오
(나레이션 남자,자막) 그럼 환경에는 더 좋겠네
(자막) 뾱뾱뾱 우리동네 형인줄ㅋㅋㅋ
(나레이션 남자) 몽키몽키 매직
(자막) 몽키몽키 매직이라니, 저분 나이가 저 노래 안들은 귀 삽니다.ㅠㅠ
(나레이션 여자) 아진짜 그만해 밥 안먹을거야?
(나레이션 남자, 자막) 아 그런데 이거 버리긴 좀 아깝다 내가 이거 재활용하는 방법 알아내서 특허낼까?
(자막) 아깝긴 해 나도 그 생각 했음
(나레이션 여자,자막) 뭐야 이미 나왔거든 자 봐봐 짠 뿅 이거 가방으로 쓸 수 있다니깐 봐봐 어때
(자막) 그 와중에 언니 얼굴 열일중 나왔대 언제! 부직포둥절 #지퍼장착 #부직포백 맨날 버렸는데 ㅋㅋㅋㅋㅋ뿅ㅋㅋㅋ 장바구니 하나로 행복한 1인 가방 득템!
(나레이션 남자) 야 다양하게 쓰이겠네
(자막) 활용법, 캠핑백/장바구니/빨래바구니/기저귀가방
(나레이션 여자,자막) 여보 우리 장이나 보러갈까
(나레이션 남자,자막) 아까 온마트에서 장본거 잔뜩왔잖아
(나레이션 여자) 그건 그거고 진짜 장보는건 또 다르다니깐
(자막) 어디서구함? 스팸선물세트 사러가자!
(나레이션 여자, 자막) 신상 장바구니 생겼는데 장안보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가자 가자
(자막) 애교폭발 안갈 수 없네
(나레이션 남자) 알았어 가자 가자 가자
(자막) CJ제일제당

 

 

사골곰탕 한 그릇 제품은 8시간 이상 푹 끓여낸 사골의 깊고 진한 맛을 한 그릇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사골곰탕으로 그대로 드셔도 좋고
떡만두국, 부대찌개, 사골미역국 등에 활용하면 깊고 진한 맛의 요리를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1~2인분 캡슐 포장으로 되어 있어 보관 및 사용에 실용적입니다.

 

날이 점점 쌀쌀해지면 호호 불어가며 먹던 달콤한 군고구마가 유난히 생각나는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CJ제일제당의 맛고구마를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쫄깃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 가득한 맛고구마!

 

 

 

 

 

오늘은 맛고구마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외 궁금해 하셨을 내용을 쏙쏙 뽑아 소개 해보려 해요^^

[리얼톡톡]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맛고구마에 하얗게 뭔가 묻어있어요.

  

 

 

맛고구마를 개봉 했는데, 또는 맛있게 먹고 있는데 하얗게 무엇인가 묻어있는 것이 보인다면?

손에 묻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얗게 곰팡이가 핀 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대체 무엇인지 몰라 먹어도 되는지 불안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 시간에 확실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Follow me~~

 

 

 

 

 

 

한마디로 말해서 이것은 고구마의 맥아당 결정체입니다. 더 쉽게 설명 드리면 곶감을 건조할 때 하얗게 생기는 것과 같은 것이에요.

자세히 보면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맥아당 결정체!

과연 맥아당 결정체는 무엇인지? 왜 발생되는 것인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맛고구마 표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 것

 

맛고구마는 고구마 100% 제품입니다. 맛고구마가 만들어지기 위해 여러 작업을 거치게 되는데요. 고구마를 건조하는 과정 중 고구마에 있는 당(맥아당)성분이 표면으로 나오게 되어 이 부분이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이것을 맥아당 결정체라고 하는데요. 이런 현상은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류나 서류(고구마, 감자 등)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곶감을 건조할 때 하얗게 생기는 성분과 같아요.

맛고구마 표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 것은 고구마 특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 이제 안심할 수 있겠죠? ^^

 

 

 

 

맥아당 결정체는 위 사진처럼 부분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전체가 다 하얗게 보일 수도 있어요. 고구마에 있는 당(맥아당) 성분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보니 표면에 나타나는 양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보이는 형태와 정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실제 맛고구마 포장에도 맥아당 결정체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는 재미있는 현상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꽂감에 보이는 하얀 가루와 맛고구마에 보이는 하얀 가루가 같다는 사실! 오늘도 전 이렇게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맛고구마를 더 맛있게 먹을 것 같은 맛있는 예감이 팍팍! 

 

이쯤 되면 맛고구마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궁금해지는데요.

맛고구마의 탄생 과정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맛고구마!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고구마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품질 좋은 고구마를 가져와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합니다. 여러 번 물 세척을 반복하며 고구마에 붙어 있을 수 있는 모래, 돌 등을 씻어내 깨끗한 상태로 준비해요. 시원하게 샤워가 끝난 고구마는 때가 쏙~ 빠져 반질반질 예쁘게 변신을 합니다.^^

 

2. 고구마를 맛있게 익힙니다.

깨끗하게 세척한 고구마를 찜통에 넣어 노릇노릇하게 익힙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익은 고구마 향이 공장 안에 가득가득^^

 

3. 고구마 껍질을 제거하고 건조시킨 후 안전하게 냉동 보관합니다.

고구마가 맛있게 익으면 껍질을 벗겨요. 이 때 씨눈 등 먹지 않는 부분도 일일이 제거하여 바로 먹어도 좋을 만한 상태로 선별을 합니다. 이렇게 모든 선별이 완벽하게 끝나면 건조기에서 건조시킨 후 다음 공정에 사용되기 전까지 안전하게 냉동 보관합니다.

 

4. 오븐에 굽기!

냉동 보관된 잘 익힌 고구마를 해동하고, 정해진 크기에 맞게 잘라 오븐에 굽습니다. 맛있게 말린 고구마를 고온에서 일정 시간 구워 내면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동시에^^

이것이 바로 달콤한 군고구마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낸 맛있는 맛고구마!

 

5. 질소포장, 살균을 합니다.

각 과정에 설치된 여러 안전 장치를 완벽하게 통과한 맛고구마를 정해진 중량에 맞춰 포장에 담습니다. 여기에 유통기한까지 안전하게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탈산소제를 함께 넣는데요. 도시락김 드실 때 바닥에 보이는 바로 그 탈산소제와 같아요.^^ 또한 제품의 보존성을 더 높이기 위해 포장 안의 공기를 질소로 치환한 후 완벽하게 밀봉을 합니다. 자 여러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밀봉한 맛고구마는 그대로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살균 처리를 하는데요.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포장이 부풀어 오르는 등 형태가 변형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정말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맛고구마가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 까다롭고 엄격한 과정을 거친다는 사실! 정말 새삼 놀랍습니다.^^

 

 

 

 

 ◈ 맛고구마 개봉 시 칼, 가위 사용은 주의해주세요.

 

맛고구마를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포장할 때 탈산소제를 함께 넣고 있습니다. 산소를 흡수하여 보존성을 높이는 방법인데요. 그런데 이 탈산소제가 맛고구마를뜯을 때 함께 잘려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장에서 출고되어 여러 유통 과정을 거치는 중 제품이 이리 저리 흔들리게 되면 간혹 바닥에 있던 탈산소제가 위로 올라오면서 뜯는 곳에 맞물려 있다가 개봉 시 함께 잘리는 경우인데요. 탈산소제가 손으로는 잘리지 않지만 칼, 가위로는 너무 쉽게 잘리니,맛고구마 뜯을 때는 절취선을 잡고 손으로 쭉~ 뜯어주세요.

만약 칼, 가위를 사용하게 된다면 봉지를 두 번 탈탈 털어주면 안심할 수 있겠죠? ^^

 

  

 

 

지금까지 맛고구마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어요?

[리얼톡톡] 으로 식품 정보도 얻고, 호기심도 해결하고^^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맥스봉 튀김]
*준비물 : 맥스봉+식용유

 

1. 맥스봉을 얇게 세로로 썰어준다.
2.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중약 불로 갈색빛이 날 때까지 튀기듯 익혀준다.
3. 다 익은 맥스봉은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빼고 접시에 담으면 완성!

 

 

[맥스봉 계란말이]
*준비물 : 맥스봉, 계란, 설탕, 쯔유, 밀가루, 식용유

 

1. 계란 3개를 곱게 풀어, 작은 스푼으로 설탕1, 쯔유1, 물1을 함께 넣고 섞어준다.
2. 맥스봉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준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약 불로 맞춘뒤, 얇게 뿌린 계란 위에 맥스봉을 올려 말아줍니다.
4. 한입 크기로 썰어 취향에 맞는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

 

 

[맥스봉 칩베이컨]
*준비물 : 맥스봉+물엿+식용유+간장+기호별 칩스(견과류, 감자칩, 베이컨칩)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물엿 30g을 넣고 약불에 달군 후 살짝 끓기 시작하면 맥스봉을 넣고 졸인다.
2. 반쯤 절인 후 간장 1큰술을 넣고 더 졸인다.
3. 적당히 졸여지면 맥스봉을 꺼내고 굳기 전에 취향에 따라
   곱게 다진 견과류, 감자 칩, 베이컨 칩을 골고루 묻힌 후 식힌다.
   꼬치에 꽂아 맥꼬치로 만들어 담으면 더 좋아요.

클라우디 타입이란 과일의 과즙 또는 과육을 효소 처리하지 않아,
펄프를 함유하고 있는 불투명한 타입의 음료입니다.
따라서 살짝 뿌옇게 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미초 파인애플 900ml 한 병에는 파인애플이 0.7 개 사용되었습니다. (1개당 중량 1.2Kg 파인애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