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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으로 유통되는 다담 찌개양념과는 달리 백설 찌개양념의 경우

9개월간 실온 보관이 가능한 제품으로 가정에서 보관이 용이하며

간편하게 사용하시기 좋은 제품입니다.

2.5%(I) 25kg 제품은 모두 동일한 품질로 생산합니다.

 

다만, 원활한 유통 관리를 위해 포장재의 색상을 

빨간색(일반경로)과 초록색(업소용)으로 달리한 것으로

구입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설 하얀설탕 15kg 제품은 모두 동일한 품질로 생산합니다.

 

다만, 원활한 유통 관리를 위해 포장재의 색상을 

파란색(일반 경로)과  빨간색(특수경로)으로 달리한 것으로

구입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호어묵 청실홍실" 제품이
2018년 2월 중으로 단종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냉면 다시다는 냉면을 조리할 때는 물론 여름철 시원하게 드실 수 있는

오이냉국, 미역냉국 등 시원한 육수의 맛을 낼 때에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개봉 후 벌레 등 이물 혼입의 우려가 있으며,  저온에서 보관하시는 것이

품의 품질을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냉장 보관을 권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다시다 쇠고기의 경우 쇠고기 함량 5%(호주산)이 들어 있으며,

진한다시는 쇠고기 함량 3.5%(호주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시다 쇠고기가 진한다시에 비해 좀 더 진한 쇠고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가정에서 더욱 사용하시기 좋습니다.

다시다 골드(한우 함량 10%) 는 기존 다시다 쇠고기(호주산 5%)에 비해

2배 많은 양의 쇠고기가 함유되어 있으며, 고급 재료인 한우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자연적인 건조방식으로 만들어 미네랄이 풍부한 명품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를

사용하여 더욱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맛을 냅니다.

다시다 제품은  제품 초기 개발 시 가열 후 섭취하는 것으로 개발되었으며,

식품의유형도 '복합조미식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리 후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삼계탕을 먹다가, 돈까스를 먹다가, 갈비탕을 먹다가 붉은 고깃살을 보고 덜 익은 것이 아닌가 싶어서 놀라셨죠?

하지만 이것은 덜 익은 것이 아니라, 근육 속의 단백질 ‘미오글로빈(myoglobin)’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오글로빈’의 역할과 특징에 대해 잠시 알아보자면

 

     1) 근육세포에서 산소를 저장하는 역할

 

     2) 고기의 색깔에 영향을 주는 색소단백질의 역할을 하며

 

         소고기>돼지고기>오리고기=닭고기 순으로 근육 사용량이 많은 붉은색 고기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다 익은 고기가 안 익은 것 처럼 붉게 보이는 걸까요?

 

 

고기를 붉은색으로 보이게 하는 미오글로빈은 가열하게 되면 산소와 결합하여 회갈색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갈비탕처럼 무와 함께 조리하면 고기가 익었음에도 회갈색으로 변하지 않고 빨갛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에 함유된 천연 질산염, 천연 아질산염과 반응/결합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또한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잘 익어서 회갈색이었던 고기가 산소를 잃게 되면서 다시 붉은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 가능하도록 밀폐 포장된 파우치나 통조림 고기의 속살이 붉게 보여지는 거랍니다.

(출처: 국민신문고농촌진흥청답변)

 

저희 비비고 제품은 고온에서 충분히 익혔으므로 고기가 빨갛게 보인다고 해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비비고 갈비탕’의 생산 공정을 통해서 고기를 얼마나 푹~ 익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5. 95℃ 이상의 물에서 2시간동안 삶습니다.

          9. 수십분간 고압 및 120℃ 이상의 고온으로 살균합니다.

 

2시간동안 삶아내고 고온 고압에서 살균 처리를 하기 때문에 고기가 익지 않을 수 가 없다는 사실!!

 

간혹 붉게 보이는 고기가 있다고 해도 익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무의 천연 질산염, 천연 아질산염과 반응/결합한 것이거나,

가열과정에서 산소와 결합했던 미오글로빈이 보관과정에서 산소를 잃고 붉은색으로 돌아온 것 뿐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참고. 고기색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