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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한 젤리가 품은 상큼한 과일, 그리고 과일을 쏙~ 빼 먹는 재미까지!

지친 오후에 맛있는 쁘띠첼하나면 금새 얼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을 상큼하게 해주는 쁘띠첼! 오늘은 쁘띠첼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쁘띠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외 궁금해 하셨을 내용을 쏙쏙 뽑아 소개합니다.

 

자그럼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Go Go

 

 

  

*쁘띠첼!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과일을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쁘띠첼을만드는 과일이 공장으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깨끗하게 선별 작업을 합니다.

아주 기본이면서도 정말 중요한 이 과정에서 혹시라도 모를 이물을 골라내어

바로 먹어도 안전한 상태로 준비를 한답니다. 맛있는 과일로 인해 공장 안은 상큼한 향기가 폴폴~ ^^

 

2. 젤리액을 만듭니다.

철저히 검사한 여러 원료를 맛있는 비율로 각각 계량하고, 이를 배합통에 넣어 섞고 → 녹이고 →

열을 가해 젤리액을 만들어요. 이 때 만들어진 젤리액은탱글탱글한 것이 아닌 물처럼 액체 상태입니다.

 

3. 쁘띠첼컵용기에 과일과 젤리액을 넣고 포장을 합니다.

밀감, 포도, 복숭아 등 깨끗하게 선별한 과일을 쁘띠첼컵용기에그대로 투하!

그리고 조금 전 만든 젤리액을 정해진 양에 맞춰 넣은 후 바로 포장을 합니다.

용기와 필름지가 떨어지지 않게 딱 붙여 주는 것이죠.^^

 

4. 열탕 살균, 냉각 처리로 품질 안전 UP!

고온의 열을 가해 살균 처리를 함으로써 제품을 안전하게 만듭니다.

열탕 살균이 끝나면 곧바로 냉각수에 풍덩! 일정 시간 차가운 물 속에 잠겨 있는 동안

액체 상태의 젤리가 탱탱하게 변신을 해요. 또한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냉각 수에 잠겨 있는 동안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쁘띠첼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또한 쁘띠첼 용기에 딱 붙어있는 필름이 떨어져 조그만 틈이 생겨도 곰팡이는 발생하게 되죠.

 

 

 

 

5. 마지막 과정, 포장을 합니다.

여러 과정을 통과한 쁘띠첼을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포장을 완성합니다.

 

 

 

 

*쁘띠첼 포도 젤리에 푸른색 뭔가가 보여요.

 

 

얼마 전 소비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소비자 댁으로 출동했고, 제품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정말 다행스럽게도 포도의 과육 섬유질이 곰팡이 또는 이물로 보였던 경우였어요.

 

 

 

 

자세히 설명 드리면, 제조 공정 소개에서 보신대로 쁘띠첼은 과일이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쁘띠첼 포도는 포도를 깨끗하게 선별 작업을 거친 후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 때 선별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포도의 과육 섬유질인데요~

 

 

 

 

 ◈ 포도의 과육 섬유질

 

포도 과육 섬유질이 제품에 포함되면 조금 전 소비자의 경우처럼 곰팡이또는 이물로 보일 수 있어 최대한 제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후와 환경 및 작황에 따라 생육 편차가 발생하는 농산물 특성과 포도의 신선도와 모양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가공 하는 과정에서 간혹 제품에 일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섬유질은 과육의 일부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과일을 먹을 때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던 이 부분이 제품의 원료로 쓰이면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쁘띠첼 밀감 젤리에 검은 점 같은 물질이 보여요.

 

 

그런데 말이죠. 쁘띠첼 밀감 제품에서도 간혹 검게 점처럼 또는 이물로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무엇인지, 어떤 성분인지 정확히 알면 안심할 텐데 아무리 봐도 도통 정체를 알 수 없을 때는 참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이 검은 점의 정체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것은 밀감 씨 입니다.

네? 밀감 씨라고요? 하실 텐데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이쯤 되면 이제 쁘띠첼 만드는 과정은 다들 아시죠?

쁘띠첼 밀감도 동일하게 밀감을 여러 번 작업을 하면서 깨끗하게 준비를 합니다.

 

이 때 밀감에서도 선별이 어려운 부분은 있어요. 바로 밀감 씨인데요~

  

 

 

 

 ◈ 밀감 씨

 

밀감은 기후와 환경 및 작황에 따라 생육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농산물로, 품종에 따라 밀감 씨 또한 색이 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밀감 씨 크기가 때에 따라 크고 작게 차이가 날 수 있어 제품에 보일 때도 검은 점또는 이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라도 제품에 남게 되면 이물로 보일 수 있어 작업 과정에서 선별을 하지만 완벽히 제거는 어려워요. 하지만 밀감 씨도 섬유질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리얼톡톡] 쁘띠첼 소개는 여기까지^^ 그래도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그럼, 오늘도 상큼한 쁘띠첼과 함께 즐거운 디저트 타임 가져보세요.^^

100% 자연발효식초의 경우 일반 주정식초에 비하여 과즙 함량이 높습니다. (과즙을 통해 발효를 진행)

과즙의 함량이 높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과즙성분끼리 뭉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유사한 현상으로 포도주 밑에 가루가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제품의 품질이나 관능에는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고 이용해 주세요.

 

주정식초로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자연발효식초에는 주정식초 대비 
유기산이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 되어 있어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정식초란?

먹는 알코올을 발효시켜 만든 식초로 초산의 함량이 100%인 제품.

(초산은 신맛이 나는 조미기능 외 아무 영양성분이 없음)

자연발효식초는 일반 식초보다 부드러운 신맛으로 물에 희석하여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단맛이 나는 제품은 아닙니다.)

 

다만 식초는 산도가 있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시다면 공복에는 드시지 않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온 가족의 행복한 간식! 맥스봉!

 

어른, 아이 상관없이 모두에게 참 좋은 간식이죠?

생각해보면 장 볼 때 빠지지 않고, 꼭 한 상자씩은 데려오는 것 같아요.^^

 

외출할 때 가방에 쏙~ 집에서도 오며 가며 하나씩~ 참 손 많이 갑니다.

 

이렇게나 자주 먹게 되는 맥스봉! 그러다 보니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맥스봉 탄생의 맛있는 과정! 함께 알아볼까요?

 

 

 

 

 

 

*맥스봉! 그것이 궁금하다.

 

 

1. 원료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맥스봉의 주원료는 연육(*명태 등 흰 살 생선을 내장 및 껍질, 뼈를 제거한 것) 입니다. 안전한 냉동 온도에서 보관한 연육을 자연 해동한 후 뼈, 껍질 등을 한번 더 골라내 깨끗한 상태로 준비합니다. 물론 그 외 필요한 부재료도 선별 작업을 통해 완벽한 상태로 준비!

 

2. 준비된 원료를 배합합니다.

철저히 검사한 여러 원료를 맛있는 비율로 각각 계량하고, 이를 배합통에 넣어 이리저리 분쇄하면서 잘 섞어줍니다. 마치 손으로 반죽을 치대듯 골고루 골고루~

 

3. 포장필름에 배합된 원료를 넣고 익힙니다.

잘 섞은 반죽을 정량에 맞춰 투명 필름에 채워 넣고, 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바로 봉합니다. 그리고 일정 온도에서 열을 가해 익히면 흐물흐물 하던 내용물이 탱탱해지죠!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고온에서 익히는 과정 중에 완전히 멸균되어 균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4. 고온의 물에서 세척, 건조시킵니다.

일정 시간 동안 물 속에서 세척한 후 건조시키는데,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제품을 먹을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하죠. 

 

 

 

 

 ◈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맥스봉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특히 맥스봉은 낱개로 여기저기 옮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5. 마지막 과정, 포장을 합니다.

멋지게 디자인된 스티커로 이름을 붙여주고, 최종 중량으로 개수를 맞춰 포장을 합니다.

 

 

 

*맥스봉에 검은 점이 보여요.

 

 

혹시 맥스봉에서 검은 점을 발견한 경우 있나요? 즐겨 먹는 제품인데 정체 모를 무엇인가 보인다면?

 

걱정 마세요! 검은 점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드릴게요!

 

맥스봉의 주원료는 연육입니다. 즉 명태 등의 생선으로 만드는 제품이죠.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원료를 검수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생선에서 기인되는 뼈, 껍질 등을

골라내는데요~ 이 때 한가지! 선별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복막 이란 것인데요~

 

 

 

 

 

 

  생선의 복막이란?

 

생선의 내장을 감싸고 있는 부분을 ‘복강’ 이라고 하며, 복강 내부 표면의 검은 색을 띄는 얇은 막이 있는데 이를 ‘복막’ 이라고 합니다. 여러 차례의 원료 선별 작업을 거치지만 생선 내부의 얇은 막은 제거되기 어려우며, 복막 또한 생선의 일부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실제 맥스봉 포장에도 이 부분은 표시를 해두었답니다. 자주 먹는 제품이니 더 안심할 수 있도록!

 

 

 

 

맥스봉에서 간혹 점처럼 보이는 검은 복막, 생선의 일부라는 것! 이제 전혀 놀라지 마세요.

 

참! 가끔 맥스봉포장 벗길 때 빨간 스티커가 똑 떨어진 적 있나요?

별거 아닌 듯 보이는 이 작은 빨간 스티커 뜯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사실!

 

자세한 방법은 여기로 ↓↓↓

 

 

 

오늘의 맥스봉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평소 궁금했던 사항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리얼톡톡] 에서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저녁 맥맥 어떠세요? ^_________^

시원한 주와 스봉으로 하루 마무리도 즐겁게♥

 

계절어보 골뱅이 표면의 하얀점과 검은점은 골뱅이 원료 자체의 특성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제품이 변질되거나 이물이 부착된 것이 아니니 안심하시고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한 입 크기의 자연산 골뱅이를 가득 담아, 한캔으로 낭비 없이 즐길 수 있는

계절어보 골뱅이는 요리 활용에 따라 3종을 골라서 드실 수 있습니다.

 

                   - 맑은순골뱅이-

 

-> 간장 조미액이 아닌 맑은 물과 우유, 레몬즙만 넣어 골뱅이 본연의 맛을 그대로 담은 제품입니다.

    밥 반찬이나 간식 등 다양한 요리에 넣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직화불골뱅이 -

 

 

-> 자연산 골뱅이를 직접 불에 구워 고소한 불맛과 골뱅이의 쫄깃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술안주나 간식의 요리 재료뿐만 아니라 바로 드셔도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맛골뱅이 -

 

-> 자연산 골뱅이에 무침에 어울리는 특제 소스 (다시마 간장, 자연숙성 콩발효액)로 만든 제품입니다.

    특제 소스로 무침 요리에 잘 어울려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어학사전인 '자산어보'에서 유래하여

계절이 빚어낸 바다의 보물이라는 의미의 '계절어보 (季節魚寶)'는,

손질 어려운 해산물에 정성을 담아,

사계절 내내 더 맛있고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하고자 출시한

CJ제일제당의 수산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일반 조미식초와는 달리 주정을 넣지 않고 과일/곡물을 발효하여 만든 식초이나,

발효조건을 조정하여 만들었기에 천연발효식초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연발효식초는 주정이나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100% 과실 혹은 곡류 자체의 당을 발효시켜 만든 제품으로

곡물발효를 통해 천연비타민, 구연산,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자사 주정식초 대비)

또한 강제로 빠른 시간에 발효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발효와 숙성을 거쳐 부드럽고 향긋한 맛이 장점인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