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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이란 계란흰자와 아몬드 가루를 주재료로 만든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 입니다.
백설 마카롱 믹스는 모든 재료와 도구가 들어있어 재료준비 없이 간단하게 
부드럽고 쫀득한 프렌치 스타일의 마카롱을 만들 수 있으며,
만들기 어려웠던 마카롱을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구성품 : 머랭믹스 1봉, 바디믹스 1봉, 필링믹스1봉, 짤주머니 2개, 유산지 2장
               (*짤주머니, 유산지 1장씩은 여유분입니다. 점선을 따라 잘라서 사용해 주세요.)
   준비물 : 차가운물 35ml, 우유 25ml, 고무주걱, 전동 거품기, 오븐, 둥근 볼

 

충분한 조리(2분~3분 이상) 후 취식한다면 제품 안전상의 문제는 없으나,

아무래도 팬 프라이 조리 적성에 최적화 되어 출시된 제품으로

튀김옷이 눅눅해지는 등의 맛 품질 우려가 있습니다.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인 팬 프라이 조리를 추천드립니다!

 

기름이 심하게 튈 경우, 불을 약하게 하거나, 불을 꺼 기름 온도를 낮춘 다음 조리해주세요.
조리시 키친타월 또는 냄비 뚜껑을 활용하면 기름이 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잡곡밥은 곡물 그대로를 익혀 섭취하는 것으로,   

우리 몸에 좋은 유익균으로 발효한 ‘H.O.P.E 발효효소’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곡물 안에 들어있는 영양성분(필수아미노산, 식이섬유, 단백질 등)을 발효를 통해 증대시켰으며,   

영양분을 잘게 쪼개어(저분자화) 몸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된장/고추장 역시 유익균으로 발효한 식품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H.O.P.E 발효효소’의 경우, 소화효소(Amylase, Protease)를 특히 많이 생산하는 균주를 선별하여 발효를 함으로써,   

소화를 도와주는 소화효소의 양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유산균은 대부분 대장에서 서식하는 유익균으로,   

위장과 소장에서 주로 작용하는 효소와는 활동 영역이 조금 다릅니다.     

 

위장과 소장에서 소화효소가 영양분을 잘 분해하여 대장으로 내려보내면 이는 유산균의 활동 자원이 됩니다.

소화효소가 역할을 잘 해내야만 유산균 역시 대장 환경을 튼튼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대장 내 유해균을 억제하여 장내 균총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것은 유산균의 역할이지만,   

유산균이 대장 내 활발히 서식하기 위해서는 그에 앞서 소장과 위장에서 소화효소가   

영양분을 제대로 분해하여 장내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화효소와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밀은 배젖, 외피(브랜), 배아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가 주로 먹는 밀가루는 배젖(약80%)만을 이용하여 만들어집니다.     

 

H.O.P.E발효효소에 들어있는 밀배아와 밀브랜은 밀의 영양을 가득 담고 있는 원료입니다.   

밀배아는 밀이 발아할 때 작은 뿌리와 잎이 되는 부분으로   

단백질, 각종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건강식품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밀브랜(외피)은 밀의 겉부분을 싸고 있는 것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발효를 통하여 밀배아와 밀브랜이 가진 영양성분이 몸에 더욱 잘 흡수될 수 있습니다.

 

제품 정보에 표기된 혼합제제는 제품에 제조시에 들어간 향을 말합니다.   

발효곡물의 청국장과 같은 향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어 소비자들이 섭취하기에   

거부감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가장 최적의 향 배합으로 그 풍미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첨가된 모든 향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 식품에 사용 가능한 향이며 몸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식품 정보 표기법 상, 알레르기 유발 식품과 동일한 제조 시설에서 제조할 경우     

해당 제품과 함께 생산하고 있음을 표기해야 합니다.     

 

H.O.P.E 발효효소가 생산되는 노바렉스는 전문적인 건강기능식품 제조 업체로     

GMP 인증(건강기능식품 관리 기준)을 받은 업체입니다.     

다양한 건강식품을 제조하다 보니 많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과 함께 생산함을 표시를 해야하지만,     

제품 생산 전에 설비를 완벽하게 세척하여 밀, 대두, 우유 외 타 알라르기 유발 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언제 드셔도 상관은 없지만,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식사하시기 전이나 후에 드시면 좋습니다.    

식사 전/후에  몸 속에 들어간 효소가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많이 드셔도 상관은 없지만, 하루에 1회,    

식사 전이나 후에 한 포씩 드셔도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섭취 횟수를 조절하셔도 됩니다.

 

 소화나 장에 불편함(속 더부룩함, 변비, 장 기능 약화로 인한 복통 등)을 느끼는 모두가 먹어도 괜찮습니다.  

단, 과립(모래알 정도의 분말)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어린이나 노인이 섭취할 경우    

목이 메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