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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에는 진한 향과 진한색깔을 내는 식품에 사용되도록 흑당을 혼합했기 때문에

수분 함량이 높아져 촉촉한 제품이 됩니다.

흑설탕은 하얀설탕, 갈색설탕 보다 수분함량이 높기기 때문에 오래 보관시 딱딱하게 굳어 사용하기 불편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을 3년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설탕은 수분활성도가 매우 낮아 세균오염, 변질, 부패 등의 우려가 없는 안정한 식품입니다.

요리당은 기존 물엿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제품으로 설탕처럼 달아서 설탕을 추가로 넣을 필요가 없고
요리할 때 뭉치지 않아 요리하기 쉬울 뿐 아니라 요리가 식은 후 굳는 성질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물엿에 없는 황금색의 색상과 원당의 향기가 있어 요리의 품격을 더욱 높여줍니다.

(물엿은 점도가 높아 사용하기 불편하며, 단맛이 낮아서 설탕을 추가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음)

밀가루는 습기, 냄새등이 잘 흡수되므로 화장품, 세제, 석유등 냄새가 강한 제품이 있는 장소에 보관하지 마시고

개봉후에는 이물이 혼입 될 수 있으니 밀봉해서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백설탕을 원료로 발효하여 제조한 액체감미료로서 주성분은 프락토올리고당입니다.

올리고당은 비피더스균을 증식시키는 설탕대용 기능성 감미료로서

주로 커피등 음료에 단맛을 낼때 이용하며 핫케익, 빵등에 사용하시거나 과일등을 먹을 때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설탕은 탄수화물 100%로 구성되어 있고 다른 어떤 성분도 없는 단순히 사람에게 단맛만을 제공해 주는 식품으로 몸에 더 좋고 나쁨의 차이가 없습니다.
설탕의 색깔의 차이는 열이 더 가해지고 사탕수수의 다른 무기물들이 조금씩 결합한 것에 의해 생긴 것으로 영양학적으로는 차이가 없습니다.

단백질 함량에 따라 분류를 한 것인데요.
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많아 글루텐 형성이 잘되어 식빵, 피자크러스트등 빵을 만들때 사용합니다.
중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강력과 박력의 중간정도로 만두, 국수, 수제비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합니다.
박력분은 단백질함량이 낮아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을 만들 수 있어 과자, 케익, 스낵용으로 사용합니다.

밀 단백질중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이 서로 결합하여 생긴 단백질로

밀가루 반죽을 물속에서 비벼 녹말을 씻어내고 남은 덩어리를 말합니다.

튀김가루는 박력밀가루에 옥수수기름, 찹쌀가루, 후추가루 등 각종 재료를 알맞게 배합하여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튀김을 만들수 있도록 한 제품이고,
부침가루는 중력밀가루에 양파가루, 마늘가루, 후추가루 등 각종 재료를 알맞게 배합하여 맛있는 부침을 만들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용도에 맞지 않는 제품사용은 제품고유의 맛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설탕의 원료인 원당은 사탕수수와 사탕무우에서 추출되는데요.
사탕수수/사탕무우를 분쇄한 후 압착하여 즙을 짜내 1차 정제한 후
여과, 농축 및 결정과정을 거쳐 설탕 입자로 만든 것을 원당이라 합니다.

원당은 정제를 하긴 하였지만 보관이나 수송중에 이물질등이 많이 포함될 수 있어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며,
원당을 고순도로 정제한 후 식용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사탕수수- 동남아, 호주등 아열대성 기후지역에서 재배)
(사탕무우- 유럽, 북미등 온대성 기후 지역에서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