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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제는 한 가지 종류만 드실 것을 권장합니다.

비타민, 오메가 등 다른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은 함께 드셔도 무방합니다.

장 건강의 상태가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장유산균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는 개별적입니다.

빠르면 3일 만에도 효과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지만,

적어도 꾸준히 최소 1주 정도 섭취해야 장의 건강 상태가 개선될 수 있고,

유산균은 기본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보관 제품의 경우, 균의 안정성을 위해 냉장보관이 필요합니다.

상온제품을 냉장에 보관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혼합균주로 값싼 균, 기능성을 검증받지 못한 균 등을 마구잡이로 섞어 만들어

균의 기능성을 확실히 보장할 수 없는 반면, 저희 제품은 단일균주로 만든 싱글타입 제품으로 기능성을 검증

받은 특허 균주만으로 만들어 장 건강 기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피부유산균은 기본적으로 유산균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장에 특화된 기능성에 대해 검증받은 균주가 장유산균 제품에 들어가는 CJLP243 균주이기 때문에

장 건강에는 장유산균이 더 적합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추가로, 장유산균에는 피부에 대한 기능성은 없기 때문에 피부가 고민이신 분은

피부유산균을 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원재료 차이입니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원당(설탕의 원료)으로 만들며, 이소말토올리고당은 옥수수전분으로 만듭니다.

 

프락토올리고당이 식이섬유는 5배 많고, 칼로리는 낮아 더 건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자사 이소말토올리고당과 비교)

또, 비피더스균 증식을 도울 뿐 아니라 칼슘 흡수를 도와 아이들 성장 발육에도 좋습니다.

제품의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이 더 좋다고 볼 수는 없어 특징에 따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자일로스 설탕: 단맛은 설탕 그대로 즐기면서, 자연에서 유래한 자일로스 성분이 들어있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하여 설탕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줍니다.

 

- 프락토올리고당: 식이섬유가 33% 들어있고 칼로리가 물엿보다 낮은 올리고당입니다.

시럽용올리고당을 음식 조리시 사용해도 무방하나 음료에 쉽게 섞일 수 있도록 상당히 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끈기나 점성이 필요한 요리(맛탕, 강정 등)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올리고당의 당도는 설탕보다 낮기 때문에 건강한 올리고당만으로 과일청을 담글 경우,

과일청이 완전하게 추출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설탕과 함께 사용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올리고당 추가 사용 시, 과일 무게의 10~20% 정도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추가로 요리 올리고당으로 담글수는 있으나, 요리 올리고당은 건강한 올리고당보다 당도가 높고 색상이 짙어

청을 담그실 때에는 건강한 올리고당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끈기 올리고당은 기존 올리고당이 물엿보다 끈적임이 적어 불편함을 느끼셨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올리고당에 끈적임을 더해 맛탕, 닭강정 등 끈적임이 필요한 요리에 좋은 올리고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