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입 크기의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 2종 출시… 고단백 설계∙저당 레시피로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 정조준 -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2021년 첫 선 이후 누적 판매량 1억 2천만 개… 온라인 판매 전년비 60%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헬스앤웰니스(H&W) 포트폴리오 전 라인업 CJ제일제당의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이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에 발맞춰 닭가슴살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이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의 통살 형태를 넘어 한입 크기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볼 제품까지 선보이며 폭넓은 ‘저당 닭가슴살’ 라인업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The더건강한’은 지난해 12월 소스를 입힌 저당 닭가슴살 통살 2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당 라인업 구축에 나섰다. 저당 닭가슴살 제품군은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소비자들 사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첫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3백만 개를 달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숯불치킨맛’과 ‘데리야끼맛’ 2종으로, 각각 단백질 19g과 20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이다. 알룰로스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면서도 각각 당류 3g을 함유한 ‘저당’ 제품으로 완성했다.
직화 오븐에 구워 그윽한 숯불향을 더하면서, 닭가슴살의 촉촉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냉장 제품으로 설계돼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그릇에 따로 덜지 않아도 바로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스탠딩 파우치에 담았다.
제품은 오는 22일 이마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공식 자사몰인 CJ더마켓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한편, ‘The더건강한’은 지난해 ‘지속 가능한 건강함’을 담은 브랜드로 재정비한 이후, 닭가슴살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The더건강한 닭가슴살’은 지난 5월 공개한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제일쉽단’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온라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온∙오프라인 누적 매출은 500억 원에 달한다. 2021년 첫 출시 이후 전체 누적 판매량은 1억 2천만 개를 돌파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은 맛과 영양, 간편함까지 모두 갖춰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헬스앤웰니스(H&W)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 취식 상황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