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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얼리지 말아주세요.
냉장면을 냉동 보관 하거나 상온에 방치하시면 면발이 뭉치거나 끊어질 수 있답니다.

 건더기와 소스에 서로 다른 열처리공법을 사용하여 원재료의 살아있는 식감을 구현하였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정성으로 큼직한 건더기를 넣고 오랜 시간 끓여낸 찌개의 맛을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햇반과 함께 간편하게 드세요.
또한 상온제품으로 보관도 편리합니다.

 두부를 포함한 모든 원재료에 방부제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CJ제일제당만의 앞선 살균기술로  원재료의 살아있는 형태와 식감을 구현함과 동시에, 
9개월의 유통기한을 확보하였습니다. 

찌개의 맛을 내는 핵심원료인 두부, 김치 등의 식감을 더욱 살리기 위하여 따로 포장을 하였습니다.

  비비고 육개장은 굵게 찢은 소고기와 푸짐한 대파를 넣어 깊고 시원한 맛을 내는
 대구식 전통 육개장의 맛을 구현하였습니다.

 익지 않은 고기를 넣으면 쇠고기의 단백질이 빠져나와 사골 국물과 섞이면서 가열 시 단백질 변성이 일어납니다. 

 

사골국물은 지방이 유화된 국물 상태이며, 여기에 포함된 지방이 
쇠고기의 단백질 성분과 핏물이 같이 혼합 응고되어 맑은 국물로 변하게 됩니다.

참고로 익은 고기 첨가시에는 이미 단백질 변성이 이루어져 맑게 변하는 현상이 없으니
조리시 고기를 따로 익혀 넣어주세요.

 건더기가 없는 육수 타입으로

떡국, 만둣국, 칼국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사골을 8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고아 내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잡내 걱정 없이 진한 사골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선정 남도김치는 비비고 김치와는 달리, 5가지 젓갈*로 만든 액젓을 넣은

깊고 진한 맛의 남도식 김치입니다.

  

* 5가지 젓갈 : 황석어젓, 갈치속젓, 벤댕이젓, 조기젓, 하선정 멸치액젓

 김치가 맛있게 숙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