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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포슬한 감자에 生빵가루로 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삭한 식감의 야채가 듬뿍 들어가 있는 정통 감자고로케입니다.

계절어보 남해안 큰 꼬막은 내장을 손질한 순살에 계절어보만의 비린내 제어 기술을 더해

비린내 없이 꼬막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계절어보 남해안 큰 꼬막은 명태 머리, 대파, 양파, 무, 다시마 등을 사용한 육수에 담겨있어 바로 먹어도,

요리에 활용해도 정말 맛있습니다.

(남해안 큰 꼬막 육수를 사용하시면 더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꼬막 요리를 손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1) 내장이 씹히지 않는 꼬막 순살로 비린내 걱정 없이 초고추장에 찍어 바로 드시거나

2) 골뱅이처럼 무침으로,

3) 요즘 뜨고 있는 꼬막 비빔밥으로도 즐기세요!

계절어보 남해안 큰 꼬막은 100% 남해안에서 잡은 피꼬막을 껍질과 내장까지 손질하여 

꼬막 순살의 달큰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계절어보만의 비린내 제어 기술과 조미 기술로 추가 조리과정 없이도 비린내 없이 맛있는 꽁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계절어보 바로 먹는 꽁치는 한입 크기의 꽁치가 매콤달콤(매운꽁치)/달콤짭짤(간장 꽁치)한 소스에 버무려져 있어

추가 조리 필요 없이 바로 드시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기존 꽁치 대비 1~2명이 바로 먹기에 적합한 양으로 낭비 없이 합리적이며, 보관 불편을 해소하였습니다. 

한입 크기의 꽁치를 소스에 버무려 조리한 제품으로 캔 만 따서

추가 조리 없이 반찬이나 안주로 바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계절어보 바로 먹는 꽁치는 고온고압의 레토르트 과정을 거쳐 가시까지 모두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