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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오해풀기"에 대해 총 1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이면 맛있는 한 끼 뚝딱!

지금 당장이라도 스팸 굽고 싶은 심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스팸, 오늘은 스팸에 대해 이거 저거 요리 조리 알아볼게요.

 

[리얼톡톡]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스팸은 어떻게 만들어요?

 

  

 

 

 

 

1. 원료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스팸의 주원료는 돼지고기입니다.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고기에 섞여 있을 수 있는 뼈, 연골, 돼지털 등을 선별하여

안전한 상태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 외 필요한 여러가지 부재료도 엄격한 검사를 통해 합격한 원료만 사용을 합니다.

 

2. 준비된 원료를 배합하여 숙성합니다.

깨끗하게 선별한 고기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 품질 점검을 거친 여러 원료로 맛있게 계량한 양념과 섞어 줍니다.

고기와 양념이 골고루 잘 섞어지면 맛이 더욱 스며들도록 숙성을 합니다.

마치 우리가 집에서 고기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미리 재워두는 원리와 같아요.^^

 

3. 캔 용기에 잘 숙성된 고기를 넣고 밀봉합니다.

캔 용기 내부를 온수와 바람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세척을 하여 말립니다. 그리고 잘 숙성된 고기를 정해진 양에 맞춰

깔끔하게 담아요. 이 때 중량선별기를 이용하여 내용물이 정량으로 잘 담겼는지 또 한번 검사!

이상이 없는 상태인 제품은 바로 밀봉을 합니다.

 

4. 고온, 고압에서 멸균 처리를 합니다.

완벽하게 밀봉된 스팸은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멸균 처리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스팸은 유통기한까지 무균 상태로

유지가 된다는 사실! 점점 우리가 생각하는 스팸의 형태로 완성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캔이 찌그러지는 등 형태가 변형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정말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멸균 처리를 한 스팸에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스팸이 외부의 충격으로 캔이 찌그러지면서 미세한 틈이 생기면, 이 부분에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특히 스팸은 고기 함량이 높은 제품이라 문제가 생기면 정말 빠른 속도로 변질이 되어요.

 

  

 

 

5. 마지막 최종 점검 후 출고!

각 과정에 설치된 여러 안전 장치를 통해 완벽한 제품만 걸러내고, 이렇게 모든 과정을 통과한 스팸은

드디어 최종 품질 검사를 다시 한번 거치고 출고 준비를 합니다.

 

 

 

  

*곰팡이는 과연 뭐길래?

  

 

 

조금 전에 스팸에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는 외부 충격으로 포장에 미세하게 틈이 생겨 공기가 유입되면서

부패하게 된다고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얼마 전 햇반에곰팡이가 생기는 이유, 기억하시나요? ^^

맛있게 먹는 음식에 곰팡이가 왜? 먼저 곰팡이는 무엇인지 확인해봅시다.

 

곰팡이는 스스로 영양분을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유기물에 기생해서 영양분을 섭취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주로 온도와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의 번식 속도는 더 빨라지게 되죠.

여름철에 곰팡이가 더 심해지는 이유도 이것 때문인데요~

 

곰팡이는 포자 형태로 공기 중에 둥둥 떠다니다가 여기다! 싶은 살기 좋은 곳을 발견하면

재빨리 터를 잡고 영양분을 쏙쏙 빼먹으며 살아갑니다.

 

 

 

  

*스팸에 곰팡이는 왜?

  

 

 

여러분은 혹시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잘 밀봉된 캔 포장 덕에 유통 기한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팸!

하지만 외부에서 충격을 받아 캔이 찌그러지면 미세하게 틈이 생겨 공기가 유입되고 곰팡이가 생깁니다.

 

사실 위 사진은 설명을 드리기 위해 찌그러짐이 심한 경우를 보여드린 것이고,

경미한 찌그러짐에도 눈으로 봤을 때 전혀 이상이 없지만, 미세한 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노랑 뚜껑! 너의 정체는 뭐야?

  

 

 

퀴즈 하나 풀어볼까요?^^

스팸에 노랑 뚜껑이 씌워져 있다는 것 다들 아실 텐데요~

 

 

 

 

그렇다면 이 노랑 뚜껑의 용도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충격 완화 용도 입니다. 절대 보관용 덮개가 아니에요.

 

스팸이 여러 유통 과정을 거치는 동안 우리가 모를 많은 충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 때 스팸이 받을 충격을 덜어주기 위해 이 노랑 뚜껑을 씌워 유통하고 있습니다.

 

물론 노랑 뚜껑으로 완벽하게 충격을 제어하기 어렵지만, 가장 취약한 뜯는 곳 부분에 안전모를 씌워

캔의 변형을 조금이라도 막을 순 있어요.

 

노랑 뚜껑은 내용물 보관 시 밀폐를 돕는 것이 아닌,

유통 중 다치지 않도록 안전 장비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하지만 간혹 노랑 뚜껑을 보관용 덮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ㅠㅠ

스팸을 다 먹지 못하고 일부 남을 경우 스팸 캔에 그대로 담아서 노랑 뚜껑 덮어 냉장고에~

안돼요 안돼!

 

 

 

 

 

스팸을 개봉 하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가급적 한번에 다 드시는 것이 좋아요.

우리는 소중하니까~♥

탱탱한 젤리가 품은 상큼한 과일, 그리고 과일을 쏙~ 빼 먹는 재미까지!

지친 오후에 맛있는 쁘띠첼하나면 금새 얼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을 상큼하게 해주는 쁘띠첼! 오늘은 쁘띠첼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쁘띠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외 궁금해 하셨을 내용을 쏙쏙 뽑아 소개합니다.

 

자그럼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Go Go

 

 

  

*쁘띠첼!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과일을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쁘띠첼을만드는 과일이 공장으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깨끗하게 선별 작업을 합니다.

아주 기본이면서도 정말 중요한 이 과정에서 혹시라도 모를 이물을 골라내어

바로 먹어도 안전한 상태로 준비를 한답니다. 맛있는 과일로 인해 공장 안은 상큼한 향기가 폴폴~ ^^

 

2. 젤리액을 만듭니다.

철저히 검사한 여러 원료를 맛있는 비율로 각각 계량하고, 이를 배합통에 넣어 섞고 → 녹이고 →

열을 가해 젤리액을 만들어요. 이 때 만들어진 젤리액은탱글탱글한 것이 아닌 물처럼 액체 상태입니다.

 

3. 쁘띠첼컵용기에 과일과 젤리액을 넣고 포장을 합니다.

밀감, 포도, 복숭아 등 깨끗하게 선별한 과일을 쁘띠첼컵용기에그대로 투하!

그리고 조금 전 만든 젤리액을 정해진 양에 맞춰 넣은 후 바로 포장을 합니다.

용기와 필름지가 떨어지지 않게 딱 붙여 주는 것이죠.^^

 

4. 열탕 살균, 냉각 처리로 품질 안전 UP!

고온의 열을 가해 살균 처리를 함으로써 제품을 안전하게 만듭니다.

열탕 살균이 끝나면 곧바로 냉각수에 풍덩! 일정 시간 차가운 물 속에 잠겨 있는 동안

액체 상태의 젤리가 탱탱하게 변신을 해요. 또한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냉각 수에 잠겨 있는 동안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쁘띠첼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또한 쁘띠첼 용기에 딱 붙어있는 필름이 떨어져 조그만 틈이 생겨도 곰팡이는 발생하게 되죠.

 

 

 

 

5. 마지막 과정, 포장을 합니다.

여러 과정을 통과한 쁘띠첼을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포장을 완성합니다.

 

 

 

 

*쁘띠첼 포도 젤리에 푸른색 뭔가가 보여요.

 

 

얼마 전 소비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소비자 댁으로 출동했고, 제품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정말 다행스럽게도 포도의 과육 섬유질이 곰팡이 또는 이물로 보였던 경우였어요.

 

 

 

 

자세히 설명 드리면, 제조 공정 소개에서 보신대로 쁘띠첼은 과일이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쁘띠첼 포도는 포도를 깨끗하게 선별 작업을 거친 후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 때 선별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포도의 과육 섬유질인데요~

 

 

 

 

 ◈ 포도의 과육 섬유질

 

포도 과육 섬유질이 제품에 포함되면 조금 전 소비자의 경우처럼 곰팡이또는 이물로 보일 수 있어 최대한 제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후와 환경 및 작황에 따라 생육 편차가 발생하는 농산물 특성과 포도의 신선도와 모양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가공 하는 과정에서 간혹 제품에 일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섬유질은 과육의 일부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과일을 먹을 때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던 이 부분이 제품의 원료로 쓰이면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쁘띠첼 밀감 젤리에 검은 점 같은 물질이 보여요.

 

 

그런데 말이죠. 쁘띠첼 밀감 제품에서도 간혹 검게 점처럼 또는 이물로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무엇인지, 어떤 성분인지 정확히 알면 안심할 텐데 아무리 봐도 도통 정체를 알 수 없을 때는 참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이 검은 점의 정체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것은 밀감 씨 입니다.

네? 밀감 씨라고요? 하실 텐데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이쯤 되면 이제 쁘띠첼 만드는 과정은 다들 아시죠?

쁘띠첼 밀감도 동일하게 밀감을 여러 번 작업을 하면서 깨끗하게 준비를 합니다.

 

이 때 밀감에서도 선별이 어려운 부분은 있어요. 바로 밀감 씨인데요~

  

 

 

 

 ◈ 밀감 씨

 

밀감은 기후와 환경 및 작황에 따라 생육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농산물로, 품종에 따라 밀감 씨 또한 색이 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밀감 씨 크기가 때에 따라 크고 작게 차이가 날 수 있어 제품에 보일 때도 검은 점또는 이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라도 제품에 남게 되면 이물로 보일 수 있어 작업 과정에서 선별을 하지만 완벽히 제거는 어려워요. 하지만 밀감 씨도 섬유질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리얼톡톡] 쁘띠첼 소개는 여기까지^^ 그래도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그럼, 오늘도 상큼한 쁘띠첼과 함께 즐거운 디저트 타임 가져보세요.^^

온 가족의 행복한 간식! 맥스봉!

 

어른, 아이 상관없이 모두에게 참 좋은 간식이죠?

생각해보면 장 볼 때 빠지지 않고, 꼭 한 상자씩은 데려오는 것 같아요.^^

 

외출할 때 가방에 쏙~ 집에서도 오며 가며 하나씩~ 참 손 많이 갑니다.

 

이렇게나 자주 먹게 되는 맥스봉! 그러다 보니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맥스봉 탄생의 맛있는 과정! 함께 알아볼까요?

 

 

 

 

 

 

*맥스봉! 그것이 궁금하다.

 

 

1. 원료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맥스봉의 주원료는 연육(*명태 등 흰 살 생선을 내장 및 껍질, 뼈를 제거한 것) 입니다. 안전한 냉동 온도에서 보관한 연육을 자연 해동한 후 뼈, 껍질 등을 한번 더 골라내 깨끗한 상태로 준비합니다. 물론 그 외 필요한 부재료도 선별 작업을 통해 완벽한 상태로 준비!

 

2. 준비된 원료를 배합합니다.

철저히 검사한 여러 원료를 맛있는 비율로 각각 계량하고, 이를 배합통에 넣어 이리저리 분쇄하면서 잘 섞어줍니다. 마치 손으로 반죽을 치대듯 골고루 골고루~

 

3. 포장필름에 배합된 원료를 넣고 익힙니다.

잘 섞은 반죽을 정량에 맞춰 투명 필름에 채워 넣고, 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바로 봉합니다. 그리고 일정 온도에서 열을 가해 익히면 흐물흐물 하던 내용물이 탱탱해지죠!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고온에서 익히는 과정 중에 완전히 멸균되어 균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4. 고온의 물에서 세척, 건조시킵니다.

일정 시간 동안 물 속에서 세척한 후 건조시키는데,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제품을 먹을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하죠. 

 

 

 

 

 ◈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맥스봉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특히 맥스봉은 낱개로 여기저기 옮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5. 마지막 과정, 포장을 합니다.

멋지게 디자인된 스티커로 이름을 붙여주고, 최종 중량으로 개수를 맞춰 포장을 합니다.

 

 

 

*맥스봉에 검은 점이 보여요.

 

 

혹시 맥스봉에서 검은 점을 발견한 경우 있나요? 즐겨 먹는 제품인데 정체 모를 무엇인가 보인다면?

 

걱정 마세요! 검은 점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드릴게요!

 

맥스봉의 주원료는 연육입니다. 즉 명태 등의 생선으로 만드는 제품이죠.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원료를 검수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생선에서 기인되는 뼈, 껍질 등을

골라내는데요~ 이 때 한가지! 선별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복막 이란 것인데요~

 

 

 

 

 

 

  생선의 복막이란?

 

생선의 내장을 감싸고 있는 부분을 ‘복강’ 이라고 하며, 복강 내부 표면의 검은 색을 띄는 얇은 막이 있는데 이를 ‘복막’ 이라고 합니다. 여러 차례의 원료 선별 작업을 거치지만 생선 내부의 얇은 막은 제거되기 어려우며, 복막 또한 생선의 일부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실제 맥스봉 포장에도 이 부분은 표시를 해두었답니다. 자주 먹는 제품이니 더 안심할 수 있도록!

 

 

 

 

맥스봉에서 간혹 점처럼 보이는 검은 복막, 생선의 일부라는 것! 이제 전혀 놀라지 마세요.

 

참! 가끔 맥스봉포장 벗길 때 빨간 스티커가 똑 떨어진 적 있나요?

별거 아닌 듯 보이는 이 작은 빨간 스티커 뜯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사실!

 

자세한 방법은 여기로 ↓↓↓

 

 

 

오늘의 맥스봉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평소 궁금했던 사항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리얼톡톡] 에서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저녁 맥맥 어떠세요? ^_________^

시원한 주와 스봉으로 하루 마무리도 즐겁게♥

 

우연히 만난 반가운 지인과 꼭 하게 되는 말 “밥 한번 먹자”

 

그만큼 우리에게 밥 인사는 그야말로 가장 친근하고 반가움의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밥에 담긴 많은 함축된 말!

CJ제일제당의 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이 그 끈끈함을 이어드리는데 제격이지 않을까요?^^

 

 

 

햇반! 글자만 봐도 따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맛있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너와 나를 이어주는 참 고마운 햇반 이기에 제조 과정 또한 정말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랑할만한 반도체 수준의 클린룸!

어떠한 미세먼지도 다 차단하는 완벽함으로 무장한 곳!

 

클린룸에서 완전히 멸균되어 균이나 미생물이 없는 상태로 햇반이 포장되기 때문에 상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햇반에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지금부터 여러분의 궁금증을 사이다처럼 뻥~ 뚫어드릴게요.!

 

 

곰팡이 정체는 과연 뭐길래?

 

 

곰팡이는 스스로 영양분을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유기물에 기생해서 영양분을 섭취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주로 온도와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의 번식 속도는 더 빨라지게 되죠.

여름철에 곰팡이가 더 심해지는 이유도 이것 때문인데요~

 

곰팡이는 포자 형태로 공기 중에 둥둥 떠다니다가 여기다! 싶은 살기 좋은 곳을 발견하면

재빨리 터를 잡고 영양분을 쏙쏙 빼먹으며 살아갑니다.

 

그럼 여기서 퀴즈?

곰팡이가 터를 잡기 위해 필요한 4가지는 무엇일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공기, 온도, 습도, 영양분 입니다.

곰팡이가 좋아하는 공기, 온도, 습도, 영양분이 충족되면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이죠.

 

 

앗! 이게 뭐지? 햇반에 곰팡이가?

 

 

조리한 음식물에 곰팡이가 펴서 놀란 기억이 한번 쯤은 있을 텐데요~

햇반도 방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금방 상해버립니다.

 

철저하게 클린룸에서 포장되고, 급속 냉각 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세상 밖으로 나온 햇반!

 

그리고 우리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정말 많은 유통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잠깐! 혹시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햇반이 외부의 강한 충격을 받게 되면 용기에 딱 붙어있는 필름이 미세하게 떨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서

공기 중에 둥둥 떠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파손된 틈으로 순식간에 들어가 밥에 달라 붙어버려요.

 

 

믿고 먹는 햇반인데! 곰팡이가 보인다면?

 

 

침착해! 침착해!

당황하지 마시고, 곰팡이가 핀 위치를 보고 그 부근의 포장재를 이리 저리 살펴봐주세요.

곰팡이는 포장이 파손된 부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여기에 파손 흔적이 꼭꼭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햇반을 상하게 한 파손의 범인은 누구일까요?

정말 많은 유통 경로로 햇반이 옮겨지기 때문에 속상하게도 확인이 어렵답니다. ㅠㅠ

 

그래서 햇반을 구입할 때 포장을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여러분은 소중하니까요.^^

 

 

햇반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우리 더 소중하게 다뤄요.

 

 

햇반은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자주 찾게 되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이나 캠핑, 등산 시에도 꼭 챙겨가시는데요~

이럴 때 햇반을 더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 이제 잘 아시죠? ^^

파스타와 피자,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배불리 먹어도 따끈한 밥을 생각하면 다시금 입맛이 도는 경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 본 적 있을 거예요.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요. 오랜 여행 끝에 집에 돌아왔을 때,

갓 지은 따뜻한 밥 한술에 짭조름한 반찬 한 젓가락 올려서 먹으면 뱃속이 포근하게 차오르는 느낌,

이게 바로 밥이 주는 힐링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이 한국인의 밥심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충전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CJ제일제당 햇반입니다! 신선한 햇반의 맛있는 비밀을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전해드립니다.

 

 

 햇반의 고향, 제일제당 부산공장으로 Go!

 

▲ 햇반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제일제당 부산공장으로 향했습니다

 

자취생, 바쁜 직장인 등 많은 사람이 즉석밥인 햇반을 애용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상하지 않고, 따뜻하게 데우기만 하면 언제나 새 밥 같은 맛을 주니까요!

하지만 이 때문에 방부제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거나,

플라스틱 소재의 포장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들 때도 있는데요.

이 모든 걱정과 의심을 날려버리기 위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자리 잡은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이곳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로 수출되는 햇반까지 모두 만들어지고 있는 '햇반의 고향'이랍니다.

 

 

 반도체 공정 아니죠~ 햇반 공정이에요!

 

▲ 1996년 탄생한 햇반의 변천사!

 

1. 1996년 출시 당시에는 직사각형 모양이었답니다
2. 김이 설설 나는 밥 한 그릇! 2000년대 초반 디자인
3. 현재 햇반의 모습. 눈에 매우 익숙하죠?
4. 수출용 포장용기. 디자인은 동일하나 설명이 영어로 쓰여 있어요

 

▲ 1996년 첫 출시 이후 2015년까지 판매된 햇반의 양은 13억 개!

 

햇반이 처음 세상에 나온 1996년, 직사각형 모양이었던 포장용기는 지금의 동그란 형태가 되기까지

무려 13억 개가 판매되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저탄소상품 인증을 받고, 세계 일류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죠.

 

그만큼 제품에 대한 관심도 큰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가 가진 궁금증과 의문은 그 생산과정을

직접 살펴보면 알 수 있겠죠? 햇반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6단계의 제조공정을 살펴볼까요?

 


1. 신선하게 보관된 쌀을 당일 도정하여 밥 짓기에 나섭니다

 

햇반을 만드는 쌀은 우리나라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우수 품종입니다.

섭씨 15도 이하의 저온창고에서 도정하지 않은 쌀을 보관하고 있다가 밥 짓기 전 바로 도정하죠.

쌀알이 깨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도정하면 쌀의 뽀얀 속살, 준비완료!

 

2. 도정한 쌀을 깨끗하게 씻고 불립니다

 

쌀 씻는 기계를 사용, 손으로 문지르듯 3번 씻어내고 산소를 제거해 쌀 내부에 고루 수분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탈기수를 사용하여 1시간가량 균일하게 물을 흡수시킵니다.

일정한 밥맛의 비밀은 바로 이 과정! 마이크로필터로 정수한 깨끗한 물만 사용한답니다.

 

3. 압력밥솥에 밥하듯 윤기와 찰진 맛이 일품인 밥을 짓습니다

 

섭씨 140도, 3기압 이상의 고온고압 상태로 마치 압력밥솥에 밥을 하듯 짓습니다.

찰지고 윤기 있는 햇반은 이렇게 만들어지죠.

 

4. 반도체 공정 수준의 '클린룸'에서 포장합니다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헤파필터'가 설치된 반도체 공정 수준의 클린룸

! 살균 완료한 포장재를 이용하여 클린룸에서 햇반을 포장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방부제나 식품첨가물 없이도 실온에서 9개월을 버틸 수 있는 햇반의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무균화 포장 제품인 햇반은 밥 짓기부터 포장까지 완전히 멸균되어 균이나 미생물이 없는 상태로

포장되기 때문에 상할 일이 없죠.

 

 

궁금증 하나! 곰팡이는 왜 생기는 걸까?

 

곰팡이는 유통과정 상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햇반은 둥근 밥그릇 형태의 포장재에 뚜껑 역할의 필름이

실링(열접착)되어 있는데요. 외부의 강한 충격 때문에 뚜껑 필름이 떨어지거나, 날카로운 물건과 함께

운반하다 뚜껑 필름에 손상이 가서 외부의 공기가 유입되면 눈 깜짝할 사이에 부패가 진행됩니다.

햇반을 옮기거나 보관할 때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까닭이랍니다.

 

 

5. 한 김 쉬어가는 시간, 뜸 들이기! 증숙 과정을 거칩니다

 

다 지은 밥을 이리저리 뒤섞은 다음 한 김 뜸을 들이면 더욱 맛이 좋아지죠.

멸균 포장이 완료되면 15분간 뒤집어 찌는 과정을 거칩니다.

 

▲ 급속 냉각되어 뚜껑이 쏙 들어가는 '음압현상'! 멸균 처리된 햇반의 포장이 완벽하다는 증거랍니다

 

 

6. 차가운 물 속을 거치며 급속 냉각, 햇반이 되기 위한 마지막 과정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단계, 15분 동안 차가운 물을 헤엄치며 급속 냉각에 들어갑니다.

진공 상태의 햇반을 유통과정에서도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이죠. 또한, 차가운 물을 거치는 동안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하답니다.

 

▲ 마지막 공정은 완제품 검사! 일일이 사람의 눈과 손으로 전수 검사합니다

 

 

궁금증 둘! 완벽한 햇반을 탄생시키는 철저한 검사과정을 알려주마!

 

햇반은 무균화 포장 제품으로 혹시라도 제조과정에서 포장재가 파손될 경우를 걸러내기 위하여

여러 과정의 검사를 거칩니다.

 

▶ 중량검사 | 찬물에 제품을 넣는 급속냉각과정에서 포장재에 구멍이 난 경우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무거워져요. 이 과정을 거친 제품이 중량 10g 이상 초과하면 중량 선별기에서

    자동으로 걸러지게 된답니다.
▶ 음압검사 | 뜨거운 밥을 포장재에 담으면 뚜껑 필름이 김에 의해 부풀어 오릅니다.

    이는 찬물로 냉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온도가 급속히 내려가고, 납작하게 수축해 내려앉는데요.

    이런 현상을 '음압'이라고 해요. 만약 포장재에 구멍이 난 경우 음압현상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고

    포장재에 공기가 스며들어 들뜨게 되죠. 음압검사는 생산된 햇반의 높이를 자동으로 체크하여

    음압 수축이 일어난 규정 높이의 제품보다 키가 큰(포장재가 들뜬) 제품을 걸러냅니다.
▶ 완제품검사 | 완성된 제품을 박스에 포장하기 전 컨베이어에서 나오는 제품은 직원이 모두

    전수검사를 한답니다. 자동검사과정에서 혹시라도 누락되었을 수도 있는 불량품을 걸러 내기 위함이죠.

    이렇듯 3중으로 철저히 검사하는 과정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햇반이 우리 곁에 옵니다.

 

 

 아기 젖병 재질의 햇반용기, 환경호르몬 걱정 없어요!

 

즉석밥이다 보니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햇반을 데워 먹을 때 혹시나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되시나요?

걱정은 이제 그만! 햇반용기와 뚜껑은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아기 젖병 재질의 PP 소재랍니다.

온도가 높아져도 성분이나 외형이 변형되지 않아 가열 과정에도 안전하죠.

 

 

그뿐만 아니라 포장재에는 '과학'이 숨어 있어요.

다층 구조의 산소 차단층이 공기유입과 부패를 방지하며 달콤 포근한 밥맛을 고스란히 유지해준답니다.

 

 

궁금증 셋! 이렇게 보관하면 안전 OK!

 

제아무리 철저한 검사 과정과 완벽한 포장재를 쓴다 해도 보관 및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햇반은 금방 상해버리고 말아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만큼 즉석밥인 만큼, 조금 더 소중하게 다루어 주세요!

 

▶ 개봉 후에는 즉시 먹는 것이 좋아요
▶ 온도 편차가 심한 곳(히터 옆, 냉장고 옆)에 두면 수분 이동현상으로 밥맛이 나빠집니다
▶ 햇반을 떨어뜨리거나 집어 던지면 뚜껑 실링이 터져서 공기가 들어가요
▶ 포장이 파손되었을 때는 즉시 먹어주세요. 그냥 두면 상한답니다

 

어린 시절, 동네 골목에서 뛰어놀다 저녁이 되면 집집이 밥 짓는 냄새, 생선 굽는 냄새가 흘러나왔어요.

배고픈 것도 잊고 온종일 놀다가도 밥 냄새만 맡으면 갑자기 무지하게 배가 고파지며 엄마도 보고 싶고,

빨리 집에도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CJ 햇반은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손짓해 부르던

따뜻한 엄마의 밥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더욱 신선하고 더욱 따스하게~ 더욱 맛있는 '한국인의 보약' 햇반 먹고 새해도 밥심으로 파이팅! 아자아자!

 
 
 

맥스봉 빨간색 테이프가 떨어져 당황한 적 있으신가요?


맥스봉에 붙어있는 빨간색 테이프 밑쪽을 손으로 당겨 껍질을 벗기면

알맹이가 쏙~ 나오는데요~


이렇게나 단순하지만 의외로 방법을 몰라 테이프가 떨어져버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자 이제 이해가 쉽게 알려드릴게요^^

동영상을 보시면 아! 하실거에요!


출출할 때 간식으로 딱인 맥스봉! 이제 우아하게 먹어보아요^^

 

맛있게 드신 백설 파스타소스!

 

유리병 용기도 정말 예뻐서 그냥 버리기 아까우시죠?

예쁜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다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크실텐데요^^

 

빈 유리병을 다시 써보려고 먼저 병에 붙은 스티커를 쫙쫙 떼어내는데..
딱! 붙어있는 스티커가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끈적끈적하게 남아

어쩔 수 없이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백설 파스타소스병 스티커를 힘 안들이고 쉽게 떼어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

한번씩은 생각해보셨을텐데요~

 

손쉽게 쓱싹쓱싹 스티커를 지울 수 있는 방법을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백설 파스타소스병! 이제 여러분만의 예쁜 소품으로 손쉽게 활용해보세요^^

 

 

백설 파스타소스병 스티커 손쉽게 제거하는 방법

   1단계 : 맛있게 드신 백설 파스타소스병 스티커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2단계 : 냄비에 찬물을 담고 빈병을 넣은 후 물이 팔팔 끓을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3단계 : 물이 끓으면 병을 꺼내어 물기를 닦고,

              헝겊(또는 키친타올) 에 식용유를 흠뻑 적셔 스티커자국에 문질러 주세요.

   4단계 : 스티커 자국이 제거가 되면 주방세제로 병을 세척하고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면 완성.

햇반이 들어있는 가정식 국밥 <햇반컵반>

 

삼시세끼 즐기고 싶을만큼 맛도 좋고 간편하여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데요~
종류도 다양해서 입맛대로, 기분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 참 고마운 제품이죠? ^^

 

든든하게 한끼 식사가 가능한 햇반컵반!
어떻게 조리하는지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영상으로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