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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을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전분의 노화가 계속 진행되어 쌀이 굳어지거나 딱딱해져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햇반은 무균화 포장이 된 제품으로 포장이 개봉되지 않은 상온에서 6개월간 유통이 가능하므로 상온에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균화 포장시스템(Aseptic Packaging)이란 공기중의 먼지나 미생물이 통제되는 반도체 공장과 같은 수준의 청결도를 유지하는 클린룸(clean room)에서
다단계의 위생처리과정을 거친 포장재를 사용하는 첨단 설비 시스템 입니다.

팬솔트는 짠맛은 그대로이면서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인 제품으로
일반 정제염보다 나트륨 햠량이 약 40% 적어 나트륨 과다섭취를 줄일 수 있지만
일반소금과 동일한 짠맛을 낼 수 있습니다.

핀란드, 미국, 영국등 선진국에서 소금대신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황금참기름은 참깨로부터 기름을 뽑아내는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 참기름의 경우 방앗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볶은 참깨를 꽉 눌러서 기름을 짜내는 압착방식으로 생산이 되는데
황금참기름은 보다 첨단 식품 가공기술인 초임계 유체를 활용한 초임계 추출공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초임계 추출공법은 기존 압착방식으로 뽑아내지 못하는 참깨 안에 들어있는 여러 향과 영양성분을 최대한으로 뽑아낼 수 있는 기술적 특성을 갖고 있으며
맛과 향이 진하고 고소할 뿐 아니라 참깨의 영양성분도 거의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설탕이 딱딱하게 굳는것을 고화라고 하는데요.
흡습 작용으로 인한 물리적인 현상으로 약간의 힘을 가하거나 전자레인로 살짝 돌리면 덩어리가 풀어집니다.
설탕은 수분과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가 강한 생선, 비누, 화장품, 페인트 등과 함께 보관하지 않고
별도 용기에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굳어지거나 냄새가 나는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얀설탕은 백설탕이라고도 하며 설탕의 정제 과정에서 가장 처음에 생산되고 가장 부드럽고 담백한 단맛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요리용은 물론이고 커피나 홍차등 식품의 본래 지닌맛을 내고 싶을때 사용합니다.
다음단계에서 생산되는 갈색설탕은 하얀설탕에 열이 가해져 색깔이 생긴 것이며,
흑설탕은 흑당을 첨가하여 특유의 풍미와 단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강한단맛, 감칠맛과 원당의 냄새를 내고 싶은 경우 사용합니다.

올리고당의 당도는 설탕의 40%, 칼로리는 30% 수준으로 저감미 및 저칼로리 제품입니다.

올리고당의 단맛은 설탕의 40% 수준으로 설탕과 같은 단맛을 내려면 설탕의 2.5배 정도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올리고당을 사용하는 목적이 저 칼로리 섭취용이라면, 현재처럼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단맛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설탕 등을 첨가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설탕은 하얀설탕, 갈색설탕, 흑설탕으로 분류합니다. 하얀설탕은 순도가 가장 높은 백설탕이며, 갈색설탕은 향과 색깔이 약간 있는 갈색 설탕이고, 흑설탕은 진한 향과 색깔이 있는 촉촉한 특징을 갖는 흑설탕입니다. 만들어지는 순서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당을 활성탄 등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정제한 후에 백설탕, 갈색설탕, 흑설탕 순서로 만들어집니다.

흑설탕에는 진한 향과 진한색깔을 내는 식품에 사용되도록 흑당을 혼합했기 때문에

수분 함량이 높아져 촉촉한 제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