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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설탕은 백설탕이라고도 하며 설탕의 정제 과정에서 가장 처음에 생산되고 가장 부드럽고 담백한 단맛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요리용은 물론이고 커피나 홍차등 식품의 본래 지닌맛을 내고 싶을때 사용합니다.
다음단계에서 생산되는 갈색설탕은 하얀설탕에 열이 가해져 색깔이 생긴 것이며,
흑설탕은 흑당을 첨가하여 특유의 풍미와 단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강한단맛, 감칠맛과 원당의 냄새를 내고 싶은 경우 사용합니다.

올리고당의 당도는 설탕의 40%, 칼로리는 30% 수준으로 저감미 및 저칼로리 제품입니다.

올리고당의 단맛은 설탕의 40% 수준으로 설탕과 같은 단맛을 내려면 설탕의 2.5배 정도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올리고당을 사용하는 목적이 저 칼로리 섭취용이라면, 현재처럼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단맛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설탕 등을 첨가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설탕은 하얀설탕, 갈색설탕, 흑설탕으로 분류합니다. 하얀설탕은 순도가 가장 높은 백설탕이며, 갈색설탕은 향과 색깔이 약간 있는 갈색 설탕이고, 흑설탕은 진한 향과 색깔이 있는 촉촉한 특징을 갖는 흑설탕입니다. 만들어지는 순서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당을 활성탄 등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정제한 후에 백설탕, 갈색설탕, 흑설탕 순서로 만들어집니다.

흑설탕에는 진한 향과 진한색깔을 내는 식품에 사용되도록 흑당을 혼합했기 때문에

수분 함량이 높아져 촉촉한 제품이 됩니다.

흑설탕은 하얀설탕, 갈색설탕 보다 수분함량이 높기기 때문에 오래 보관시 딱딱하게 굳어 사용하기 불편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을 3년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설탕은 수분활성도가 매우 낮아 세균오염, 변질, 부패 등의 우려가 없는 안정한 식품입니다.

요리당은 기존 물엿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제품으로 설탕처럼 달아서 설탕을 추가로 넣을 필요가 없고
요리할 때 뭉치지 않아 요리하기 쉬울 뿐 아니라 요리가 식은 후 굳는 성질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물엿에 없는 황금색의 색상과 원당의 향기가 있어 요리의 품격을 더욱 높여줍니다.

(물엿은 점도가 높아 사용하기 불편하며, 단맛이 낮아서 설탕을 추가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음)

밀가루는 습기, 냄새등이 잘 흡수되므로 화장품, 세제, 석유등 냄새가 강한 제품이 있는 장소에 보관하지 마시고

개봉후에는 이물이 혼입 될 수 있으니 밀봉해서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리고당은 백설탕을 원료로 발효하여 제조한 액체감미료로서 주성분은 프락토올리고당입니다.

올리고당은 비피더스균을 증식시키는 설탕대용 기능성 감미료로서

주로 커피등 음료에 단맛을 낼때 이용하며 핫케익, 빵등에 사용하시거나 과일등을 먹을 때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설탕은 탄수화물 100%로 구성되어 있고 다른 어떤 성분도 없는 단순히 사람에게 단맛만을 제공해 주는 식품으로 몸에 더 좋고 나쁨의 차이가 없습니다.
설탕의 색깔의 차이는 열이 더 가해지고 사탕수수의 다른 무기물들이 조금씩 결합한 것에 의해 생긴 것으로 영양학적으로는 차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