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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일로스설탕은 설탕의 단맛 그대로이기 때문에 설탕을 사용하는

   모든 요리나 담금청에 일반 설탕과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한 양을 넣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A. 잠자기 30분 전, 1포를 따뜻한 물(40~50℃) 140ml 에 넣고 충분히 녹을 때까지 잘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하거나 우유 등에 타서 드셔도 되며, 분말을 먼저 넣고 물을 넣으시면 더 잘 녹습니다.)

A. 가까운 올리브영 및 온마트(www.cjonmart.net)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A. 햇빛이 직접 비치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제품 표기사항

A. 개봉 및 조리(가열) 된 제품은 변질 우려가 있습니다. 가능한 조리 후 바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A. 햇반은 다 된 밥이 용기에 담겨 있는 것인데요, 그냥 드셔도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쌀의 주요성분인 전분이 딱딱해져

식은 밥과 같아지기 때문에 다시 익혀 드시는 것 좋습니다. 가정에서도 갓 지은 밥은 그냥 먹지만 오래된 밥이나 냉장고에

보관한 밥은 딱딱해지기 때문에 다시 데워서 먹는 것과 똑같은 원리입니다. 

A. 햇반 용기와 뚜껑은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PP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P 재질은 고온에서도 성분 및 외형이

변형되지 않아 전자레인지 및 끓는 물 조리에도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합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외부 공인기관 및 자가 검사를 통해 환경호르몬 검출 여부를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A. 햇반은 무균화 포장 제품으로 제조 당시 밥에는 미생물이 전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방부제 없이 오랫동안 보존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층구조의 산소 차단층으로 구성된 용기에 보관되기 때문에 공기 유입과 부패를 막아 주어 상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1) 좋은 쌀 고르기 : 최소 200여 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20여 항목(맛, 식감, 찰기 등)에 대한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여 엄선된 맛있는 국내산 쌀을 사용합니다.

2) 쌀의 품질유지 : 품질 유지의 최적 조건인 15 ℃ 저온 창고에 보관합니다.

3) 좋은 쌀 고르기 : 도정 후 하루 내에 밥을 지어 갓 지은 밥맛을 구현합니다. 또한 최고의 밥맛을 내기 위해 자가도정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최적의 도정을 위해 밥을 짓는 하루 내 도정을 원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4) 밥 짓기 : 19년간 축적해 온 취반 기술을 바탕으로 쌀을 물에 불리는 적정 시간, 압력을 가하고 뜸을 들이는 적합 수준, 공장 내부 온도와 습도 유지 등을

적용하여 최고의 밥맛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5) 포장하기 : 반도체 공장 수준의 Clean Room에서 무균포장하며, 산소와 수분을 차단하는 다층구조 용기 & 필름을 사용하여 안전하고 맛있는 밥맛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햇반스토리 : https://www.cj.co.kr/kr/brands/hetbahn

A. BYO 피부유산균은 지속적으로 섭취하여야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면역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권장 섭취방법(1일 2회)를 지키며 꾸준히 먹여주시고 식전, 식후 상관없이 아무 때나 드셔도 됩니다.

하루 2회 아침, 저녁에 섭취하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 BYO 피부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시면 3주 정도 후 자각을 느낄 수 있으며,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1명이 한 달 분을 일체를 복용하여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개인마다 호전을 자각하는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만 인체시험을 통해서는 섭취 0주부터 12주까지 가려움이 30% 개선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대 3개월 이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보셨으며, 그것이 바로 저희 제품이 세계 최초로 피부유산균으로 인정받은 이유입니다.

 

3개월 섭취 후에도 전혀 효과가 없으시면, (개인차에 의해) CJLP133유산균이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하셔도 되겠습니다.

CJLP133 섭취와 더불어 보습 관리와 목욕을 꾸준히 해 주시기 바라며 기존에 사용하시던 약이 있으시면 병용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