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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 보관 가능하며, 얼려 드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얼었다 해동되는 과정에서 파우치 팽창의 우려가 있고 
수분 변화로 인한 성분 변화의 가능성이 있으니 가급적 실온/냉장 보관 후 섭취 권장 드립니다. 

 

※ 식물성 원료 성분에 의해 간혹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나 변질이 아니 오니 안심하시고 잘 흔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섭취하여도 무방합니다.
특히 도라지즙은 아이들 감기 기운 있거나 황사, 미세먼지가 심할 때
흑마늘즙은 감기 기운 외에도 활동량이 많아 피곤해할 때 먹이시면 더욱 좋습니다.

 식사 전, 후에 상관없이 섭취해 주시면 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혹은 저녁 식사 전후로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흡수율 및 몸을 건강하게 깨우는 측면에 있어 아침 기상 직후, 저녁 식사 전후를 더 추천드립니다.

 파우치를 개봉하여 그대로 섭취해주시면 됩니다.

해당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섭취량은 없습니다. 
하루 1-2 포씩 드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단, 약을 복용 중이신 분이라면 의사, 약사와 상담 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즙에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도 쓰이는 프락토올리고당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일상생활 및 식습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준입니다.
쓴맛을 달래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수준의 미량만 사용했습니다.

네! 한뿌리 맛있는 건강즙 주원료는 모두 국산을 사용하였으며,
원산지 증명서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1. 한뿌리 맛있는 흑마늘 ▷ 흑마늘 약 8쪽(1쪽당 3g기준)
2. 한뿌리 맛있는 흑도라지 ▷ 흑도라지 약 21g
3. 한뿌리 맛있는 흑칡 ▷ 흑칡 약 26g
4. 한뿌리 맛있는 생양파 ▷ 양파 약150g(1개)를 사용했습니다.
   (※ 1포당 기준입니다.)

탱탱한 젤리가 품은 상큼한 과일, 그리고 과일을 쏙~ 빼 먹는 재미까지!

지친 오후에 맛있는 쁘띠첼하나면 금새 얼굴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을 상큼하게 해주는 쁘띠첼! 오늘은 쁘띠첼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쁘띠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외 궁금해 하셨을 내용을 쏙쏙 뽑아 소개합니다.

 

자그럼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Go Go

 

 

  

*쁘띠첼!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과일을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쁘띠첼을만드는 과일이 공장으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깨끗하게 선별 작업을 합니다.

아주 기본이면서도 정말 중요한 이 과정에서 혹시라도 모를 이물을 골라내어

바로 먹어도 안전한 상태로 준비를 한답니다. 맛있는 과일로 인해 공장 안은 상큼한 향기가 폴폴~ ^^

 

2. 젤리액을 만듭니다.

철저히 검사한 여러 원료를 맛있는 비율로 각각 계량하고, 이를 배합통에 넣어 섞고 → 녹이고 →

열을 가해 젤리액을 만들어요. 이 때 만들어진 젤리액은탱글탱글한 것이 아닌 물처럼 액체 상태입니다.

 

3. 쁘띠첼컵용기에 과일과 젤리액을 넣고 포장을 합니다.

밀감, 포도, 복숭아 등 깨끗하게 선별한 과일을 쁘띠첼컵용기에그대로 투하!

그리고 조금 전 만든 젤리액을 정해진 양에 맞춰 넣은 후 바로 포장을 합니다.

용기와 필름지가 떨어지지 않게 딱 붙여 주는 것이죠.^^

 

4. 열탕 살균, 냉각 처리로 품질 안전 UP!

고온의 열을 가해 살균 처리를 함으로써 제품을 안전하게 만듭니다.

열탕 살균이 끝나면 곧바로 냉각수에 풍덩! 일정 시간 차가운 물 속에 잠겨 있는 동안

액체 상태의 젤리가 탱탱하게 변신을 해요. 또한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냉각 수에 잠겨 있는 동안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쁘띠첼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또한 쁘띠첼 용기에 딱 붙어있는 필름이 떨어져 조그만 틈이 생겨도 곰팡이는 발생하게 되죠.

 

 

 

 

5. 마지막 과정, 포장을 합니다.

여러 과정을 통과한 쁘띠첼을박스에 차곡차곡 담아 포장을 완성합니다.

 

 

 

 

*쁘띠첼 포도 젤리에 푸른색 뭔가가 보여요.

 

 

얼마 전 소비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소비자 댁으로 출동했고, 제품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정말 다행스럽게도 포도의 과육 섬유질이 곰팡이 또는 이물로 보였던 경우였어요.

 

 

 

 

자세히 설명 드리면, 제조 공정 소개에서 보신대로 쁘띠첼은 과일이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쁘띠첼 포도는 포도를 깨끗하게 선별 작업을 거친 후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 때 선별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포도의 과육 섬유질인데요~

 

 

 

 

 ◈ 포도의 과육 섬유질

 

포도 과육 섬유질이 제품에 포함되면 조금 전 소비자의 경우처럼 곰팡이또는 이물로 보일 수 있어 최대한 제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후와 환경 및 작황에 따라 생육 편차가 발생하는 농산물 특성과 포도의 신선도와 모양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가공 하는 과정에서 간혹 제품에 일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섬유질은 과육의 일부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과일을 먹을 때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던 이 부분이 제품의 원료로 쓰이면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쁘띠첼 밀감 젤리에 검은 점 같은 물질이 보여요.

 

 

그런데 말이죠. 쁘띠첼 밀감 제품에서도 간혹 검게 점처럼 또는 이물로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무엇인지, 어떤 성분인지 정확히 알면 안심할 텐데 아무리 봐도 도통 정체를 알 수 없을 때는 참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이 검은 점의 정체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것은 밀감 씨 입니다.

네? 밀감 씨라고요? 하실 텐데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이쯤 되면 이제 쁘띠첼 만드는 과정은 다들 아시죠?

쁘띠첼 밀감도 동일하게 밀감을 여러 번 작업을 하면서 깨끗하게 준비를 합니다.

 

이 때 밀감에서도 선별이 어려운 부분은 있어요. 바로 밀감 씨인데요~

  

 

 

 

 ◈ 밀감 씨

 

밀감은 기후와 환경 및 작황에 따라 생육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농산물로, 품종에 따라 밀감 씨 또한 색이 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밀감 씨 크기가 때에 따라 크고 작게 차이가 날 수 있어 제품에 보일 때도 검은 점또는 이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라도 제품에 남게 되면 이물로 보일 수 있어 작업 과정에서 선별을 하지만 완벽히 제거는 어려워요. 하지만 밀감 씨도 섬유질로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리얼톡톡] 쁘띠첼 소개는 여기까지^^ 그래도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그럼, 오늘도 상큼한 쁘띠첼과 함께 즐거운 디저트 타임 가져보세요.^^

100% 자연발효식초의 경우 일반 주정식초에 비하여 과즙 함량이 높습니다. (과즙을 통해 발효를 진행)

과즙의 함량이 높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과즙성분끼리 뭉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유사한 현상으로 포도주 밑에 가루가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제품의 품질이나 관능에는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고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