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제품오해풀기"에 대해 총 1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계절이 빚어낸 바다의 보물, 겨울이 제철인 꼬막!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겨울철 보양식으로 그만이지요. ^^

 

통째로 담긴 큰꼬막, 풍부한 원물감 그대로!

 

시원한 국물맛, 화끈한 매운맛,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계절어보 큰꼬막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께요.

 

 

계절어보 남해안 큰꼬막 제조공정

 

원물을 깨끗하게 세척 후, 원물 훼손 여부 등을 선별하여 X –Ray 검사까지 거쳐,

 

바로 먹어도 안전한 상태로 담았습니다.

  

 

검은 실모양 물질의 정체는?

  

“꼬막살에 뭔가 달려있어요. 검은실 같은데 이게 뭔가요?”

 

이것은 패류의 ‘족사’입니다.

 

‘족사(足絲)’란? 꼬막, 홍합, 가리비 같은 패류가 바위, 해조 등 표면에 매달릴 수 있게 하는 ‘발’입니다.

 

족사는 명확히 말하면 큰꼬막의 일부분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앞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큼직하고 쫄깃한 원물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내장과 족사를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넣어 만든 제품입니다.

 

 

           [패류의 족사]             [제품용기에 족사 관련 표시문구]

 

 

 

계절어보 바로먹는 큰꼬막,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먼저 계절어보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양념을 맛볼 수 있는 ‘바로먹는 매운큰꼬막’ 소개합니다.

 

추가 조리나 데울 필요 없이 캔만 따서 바로 드세요!

 

 

남은 양념을 밥에 붓고 꼬막과 죽순채를 고명으로 올려 슥슥 비비면 꼬막 비빔밥이 완성됩니다!

 

매운 꼬막 무침과 꼬막 비빔밥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조합입니다!

 

TIP! 쪽파, 참깨, 김가루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어요!

 

깔끔한 감칠맛을 더 선호하시는 분은 담백한 ‘남해안 큰꼬막’과 고소한 들깨의 조합으로 샐러드를 즐겨보세요.

 

물기를 제거한 큰꼬막을 간장소스, 들깨가루, 여러 채소와 함께 버무리기만 하면 이색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더 많은 꼬막 레시피는 제일제당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레시피 바로가기

 

          [매운 꼬막 볶음]                   [꼬막파전]                 [꼬막 강된장 전골]      

 

 

   피자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고메 바삭판을 사용하여 피자도우를 바삭하고 노릇노릇하게 ~

   전자레인지로 집에서도 오븐에서 갓 구워낸 피자처럼 즐기고 싶다면 '바삭판'을 활용해보세요 ^^ 

  

   * 고메 바삭판을 안전하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먹을만큼의 피자크기와 바삭판의 크기를 똑같이!!

  

    피자 4조각을 먹을 예정인데 바삭판의 크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피자의 크기와 똑같이 자르기! YES                                 피자크기와 상관없이 바삭판은 원형그대로 NO

 

 

   한마디로 말해서 피자를 자른만큼 바삭판도 같이 잘라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피자가 바삭판 위에 놓여있지 않게 되면 피자도우가 받게 될 열을 바삭판이 대신 받게되어서

   비어있는 바삭판 부분이 가열되기 때문에 그을음이 생기거나 탄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바삭판은 싹둑싹둑~ 가위로 꼭 잘라주세요! (접어서 찢으면 안되안되T.T )  

  

 

 

 

 

   2. 자른 피자크기에 따라 조리시간은 다르게!!

  

   피자를 반만 먹고 싶어서 바삭판도 반으로 잘랐는데 ~ 그렇다면 조리 시간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 포장박스 뒷면 조리방법 이미지 ]

 

 

   한마디로 말해서 조리 할 피자가 작아진 만큼 조리시간도 같이 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판 조리기준이 1000W 5분이라면, 피자가 1/2로 줄었을 때는 똑같이 5분이 필요없겠죠?

   피자크기가 줄어든 만큼 조리시간도 짧아지기 때문에 뒷면 조리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혼자먹어도 맛~있고 둘이 먹어도 맛있고 여럿이 먹어도 맛있는 고메피자 !

   크기에 맞는 조리시간으로 더욱 맛나게 ^0^

 

 

 

 

 

   3. 바삭판 손잡이는 넣기 전에 세워서!!

    

   피자크기에 맞게 바삭판도 자르고 ~ 조리 시간도 기준에 따라 세팅했다면 바삭판은 어떻게 넣으면 될까요?

 

              

 

 

   렌지용 그릇이 없어도~ 피자크기만한 접시가 없어도~  손잡이까지 있는 100점짜리 바삭판만 있으면! 문제없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피자없이 바삭판만 데워지면 열이 올라오기 때문에 손잡이는 90도로 접어서 위로 세워주세요~~  

   또 한가지! 손잡이가 세워져야 바삭판이 전자레인지 안에서 걸리지 않고 잘 돌아갈 수 있답니다.

 

   땡~ 조리가 완성되면 손잡이를 양옆으로 균형감있게 잡고(뜨거우니 조심조심~) 맛있게 만들어진 피자를 살살 꺼내주세요.

 

 

 

 

 

                            

                         1. 냉동고에서 꽝꽝 얼려둔 냉동피자를 꺼낸다        2. 비닐을 완전히 벗긴 후 바삭판에 올린다               

 

 

 

 
 
 
 
 
                      
 
 
 
 
엄선된 흰살생선을 가공하여 만들어지는 어묵,맛살,맥스봉
흰살 생선은 붉은살 생선과 비교하여 지방질의 함량이 낮고 일반적으로 더욱 담백한 맛이 납니다.
 
별다른 조리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육가공 제품들! 
 
간혹 어육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취식하는 도중 자글자글 작은 알갱이 씹는 식감이 느껴지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선 연육의 제조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원료인 생선을 들여옵니다.

- 깨끗하게 세척 및 선별된 원물(생선)을 받습니다.
  이때 받는 생선은 머리와 지느러미가 제거된 상태입니다.

2. 세척을 합니다.

- 들어온 생선을 한번 더 깨끗하게 세척하고 엄선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3. 가공처리를 합니다.

- 가공 공정 단계에서는 모든 협잡물 및 이물을 제어합니다.
  압착과정을 통해서 이물은 걸러지고 부드러운 어육만 거름망을 통해 빠져나옵니다.
  그러나 강도가 있는 경질의 물질과 달리 연질의 물질인 물렁뼈, 흑막, 근섬유, 이석 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간혹 어육과 함께 여과장치를 통과하게 됩니다. 

4. 수분을 제거합니다.

- 수분을 날리는 작업을 통해 어육만 남겨둡니다.


5. 배합가능한 연육으로 완성됩니다.

- 최종적으로 제품에 사용될 연육으로 가공됩니다.

 

  

 

                

 

 

 

작은 멸치에서부터 몸집이 큰 대구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고기(경골어류)는
머리의 귀(耳)속에 평행감각기관인 이석(耳石)이라고 하는 조그마한 석회질 덩어리가 돌멩이 같은 형태로 들어 있습니다.
이석은 석회질 성분으로 속은 비어있고 단단하지 않으며 매우 가벼운 물질입니다. 
그래서 공정에서 걸러내는 단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작게 으스러지거나 부서져서 연육에 혼입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섭취 시 이것을 돌이나 모래 등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어류의 일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석의 주성분은 탄산칼슘인데 전체의 92~96%를 차지하며, 나머지 2~4%는 유기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명절 선물세트 하면 떠오르는 친구! 바로 스팸이죠.

모락모락 김이나는 햇반에 스팸 한조각!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게 하는 친구!

그런데 스팸캔 개봉하다가 고리가 ‘똑’ 끊어진 적 있으세요?

‘스팸캔 고리 안 떨어지게 하는 개봉방법’을 제가 알려 드릴께요.

 

먼저, 고리가 왜 떨어질까요?

보통 고리를 위쪽(90도)로 잡아당길 경우, 고리 끊어짐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고리 안 떨어지게 개봉할 수 있나요?

 

스팸캔 고리 안 떨어지게 하는 개봉방법

 

1. 고리를 ‘90도’로 완전히 꺾어주세요. (90도로 꼭!)

 

 

2. 고리에 검지를 끼우고, ‘엄지손가락을 지지대’로 사용하여 위로 잡아 당기세요.

 

 

3. 고리를 잡아 당기면서 가장자리 칼선에 따라 ‘천천히’ 개봉하세요.

 

고리가 떨어지더라도 절대 다른 도구로 무리하게 개봉하지 마세요! 손이 다칠 수 있어요!

 

  

 

혹시나 개봉하다 고리가 끊어질 경우, 번거로우시겠지만 구매처를 통해 교환하거나 고객행복센터로 연락해주시면 교환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센터 무료 전화 080-850-1200, 문자상담 1666-5471)

개봉에 실패한 캔은 눈에 보이지 않은 미세한 틈이 생길 수도 있어 제품 변질의 위험이 있습니다.

 

혹시 매장에서 이런 제품은 보신 적 있으세요?

 

스팸이 외부의 충격으로 캔이 찌그러지면서 미세한 틈이 생기면, 이 부분에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매장에서 ‘꼭’ 잘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스팸에 대한 궁금증 풀기 (개봉 - 보관 - 폐기)

스팸의 알루미늄 뚜껑은 칼로 사용하여 고기를 잘라도 되나요?

알루미늄 뚜껑을 다른 용도로 절대 사용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제품 절단 용도 사용 등)

 

 

 

 

스팸은 왜 알루미늄 용기를 사용하나요?

스팸 용기가 30년 넘게 캔용기를 고집하는 이유는 바로 캔 용기가 보존성이 좋아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하여도 고기의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데다가, 편의성 및 운반성 또한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먹고 남은 스팸은 어떻게 보관해야 되나요?

개봉된 스팸은 개봉 당일 바로 취식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나,

스팸이 남은 경우에는 제품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후 빠른 시일 내 드시길 바랍니다.

스팸캔에 담아 노랑캡을 씌운 상태로 보관 시, 제품 변질의 우려가 있습니다.

스팸을 덮고 있는 노란 뚜껑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충격 완화 용도로 보관용 덮개가 아닙니다.

  냉장 보관은 미생물 증식을 지연시켜주나, 장기 지연은 불가하니, 가급적 개봉 후 빠르게 드십시오.

 

스팸캔 어떻게 폐기해야 되나요?

 

스팸 용기 분리배출 가이드

노랑 뚜껑 & 라벨 스티커: 플라스틱 PP

캔 본체: 캔류 (알루미늄)

 

 

분리배출은 참 간단하죠?

재활용 분리 보관 제품은 아이 손이 닿지 않게 주의하세요.

 

삼계탕을 먹다가, 돈까스를 먹다가, 갈비탕을 먹다가 붉은 고깃살을 보고 덜 익은 것이 아닌가 싶어서 놀라셨죠?

하지만 이것은 덜 익은 것이 아니라, 근육 속의 단백질 ‘미오글로빈(myoglobin)’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오글로빈’의 역할과 특징에 대해 잠시 알아보자면

 

     1) 근육세포에서 산소를 저장하는 역할

 

     2) 고기의 색깔에 영향을 주는 색소단백질의 역할을 하며

 

         소고기>돼지고기>오리고기=닭고기 순으로 근육 사용량이 많은 붉은색 고기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다 익은 고기가 안 익은 것 처럼 붉게 보이는 걸까요?

 

 

고기를 붉은색으로 보이게 하는 미오글로빈은 가열하게 되면 산소와 결합하여 회갈색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갈비탕처럼 무와 함께 조리하면 고기가 익었음에도 회갈색으로 변하지 않고 빨갛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에 함유된 천연 질산염, 천연 아질산염과 반응/결합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또한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는 잘 익어서 회갈색이었던 고기가 산소를 잃게 되면서 다시 붉은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 가능하도록 밀폐 포장된 파우치나 통조림 고기의 속살이 붉게 보여지는 거랍니다.

(출처: 국민신문고농촌진흥청답변)

 

저희 비비고 제품은 고온에서 충분히 익혔으므로 고기가 빨갛게 보인다고 해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비비고 갈비탕’의 생산 공정을 통해서 고기를 얼마나 푹~ 익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5. 95℃ 이상의 물에서 2시간동안 삶습니다.

          9. 수십분간 고압 및 120℃ 이상의 고온으로 살균합니다.

 

2시간동안 삶아내고 고온 고압에서 살균 처리를 하기 때문에 고기가 익지 않을 수 가 없다는 사실!!

 

간혹 붉게 보이는 고기가 있다고 해도 익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무의 천연 질산염, 천연 아질산염과 반응/결합한 것이거나,

가열과정에서 산소와 결합했던 미오글로빈이 보관과정에서 산소를 잃고 붉은색으로 돌아온 것 뿐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참고. 고기색의 변화]

 

고소한 맛과 향으로 무침, 볶음, 구이요리 뿐만 아니라 
고기요리와 각종 양념장에도 두루 쓰이는 참기름과 들기름!
특히 백설 참기름은 급속냉각공법(특허 제17965호)으로 날아가는 향과 맛까지 잡은것이 특징입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사용하다보면 병 바닥에 가라앉은 침전물을 볼 수 있는데요.
이물질로 오해하기 쉽지만 기름을 짜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혼합되는 깨의 일부분 입니다.
 
 
 
우선 참기름과 들기름의 제조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깨를 선별 합니다.

- 이물질을 제거하고 품질 좋은 깨를 선별합니다.

2. 깨를 볶습니다.

- 선별된 깨를 일정한 온도에서 볶아 깨의 색과 풍미를 높입니다.

3. 기름을 짜냅니다.

- 잘 볶아진 깨에서 고소한 기름을 고온으로 뽑아냅니다.

4. 기름을 식혀줍니다.

- 높은 온도에서 뽑아낸 기름을 온도를 낮춰 식혀줍니다.


5. 일정한 양으로 포장합니다.

- 식혀진 기름을 정해진 양에 맞게 용기에 담습니다.

  이렇게 포장된 기름은 안전검사 후 출고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하다보면 병 아랫부분이 사진과 같이 뿌옇게 보이는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기름을 짜내고 난 후에 골고루 분포되어있던 참깨의 성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가라앉아 아랫부분에 고이게 되어 발생하는 현상으로
잘 흔들어 드시면 더욱 고소하고 맛있는 참기름과 들기름을 드실 수 있습니다.
 

이물질인줄 알고 깜짝 놀라셨다면 걱정 마시고 안심하고 드세요^^

 

참고로 참기름에는 리그난이, 들기름에는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요리하실 때 잊지말고 넣어주세요~ ^^

 

소금 대신 한식간장으로 맛을 내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느끼실 수 있는 ‘비비고 한식간장김’이 출시되었습니다.

 

한식간장은 전통방식으로 콩(메주)을 발효시켜 보다 오랜 기간 동안 숙성시킨 깊은 감칠맛과 풍미를 지닌 간장입니다.

 

 

옛 전통 방식의 한식간장 고유의 향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더욱 입맛을 돋궈 주는 한식간장김!

 

한식간장을 분말형태로 구현하여 도포한 제품으로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게 즐기실 수 있는데요.

 

처음 접하는 제품이다 보니 작은 오해가 있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탄 것 같다, 스프가 묻어있다. 곰팡이 같다.

 

 

 

우선 새롭게 출시한 한식간장김의 제조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김을 선별합니다.

찢어져 있거나 일정한 크기 이상의 구멍이 있는 김을 자동으로 골라냅니다.

 

2. 초벌로 살짝 굽습니다.

선별된 김을 낮은 온도에서 살짝 구워 김 표면에 기름이 잘 발라지게 합니다.

 

3. 기름을 발라줍니다.

맛있는 비율로 혼합한 기름을 김 표면에 발라 줍니다.

 

★4. 한식간장분말을 뿌려줍니다.

기름이 발라진 김 표면에 한식간장의 고유의 향을 간직한 한식간장분말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5. 바삭하게 굽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김을 굽고 나면 바삭한 한식간장김이 탄생됩니다.

 

6. 자르고 포장합니다.

바삭하게 구워진 김은 정해진 사이즈에 맞게 잘라 용기에 담습니다.

여기에 장기간 바삭한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탈흡수제(실리카겔)를 함께 넣습니다.

이렇게 포장된 한식간장김은 안전검사 후 박스에 담겨 출고됩니다.

 

 

 

 

한식간장김을 드시다 보면 드문 드문 갈색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일반 김]

 한식간장분말도포

[한식간장김]

 

 

한식간장김은 한식간장을 액체상태로 김에 바르는것이 아니라,

액체 상태의 한식간장을 분말로 바꿔서 김에 도포합니다.

일반적으로 김에 소금을 뿌려주듯이 김 표면에 한식간장분말을 골고루 뿌려주게 되는 거죠^^

 

소금은 반투명한 하얀색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반면,

한식간장분말은 간장의 갈색을 띄고 있고 미세한 분말로 되어 있다 보니

아무리 골고루 뿌려준다고 해도 눈에 보일 수 있고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끔 한식간장분말이 뭉쳐서 크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확대해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이렇게 한식간장분말이 덩어리지는 이유는 

매우 곱고 가는 한식간장분말이 간혹 풀어지지 않고 뭉쳐진 상태로 김 표면에 뿌려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소금도 뭉치는데 반투명하고 희어서 잘 보이지 않을 뿐~)

 

물론 제품에는 이상이 없는 것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김에 소금이 아닌 간장을 분말화 한 한식간장분말을 뿌렸다니 참 새롭습니다!

 

오늘은 한식간장김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재미있으셨나요?

 

그럼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따뜻한 햇볕과 건강한 자연의 영양으로 정성껏 키워, 밤 고유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맛밤!

 

우리 아이 간식으로도, 회사에서 출출할 때도, 나들이 등 야외 활동에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똑똑한 영양 간식이라 많이들 좋아하시죠? ^^ 

 

 

 

  

오늘은 맛밤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평소에 궁금하셨을 내용에 대해 소개 해보려 해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맛밤!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밤을 깨끗하게 선별하여 숙성합니다.

산지에서 품질 좋은 밤을 가져와 깨끗하게 선별을 합니다. 그리고 수확한 생밤을 저온 창고에 그대로 넣어서 일정 시간 숙성을 시켜요. 이렇게 저온 숙성을 거친 밤은 단맛이 더 좋아진답니다.^^

 

2. 밤을 구워 맛있게 익힙니다.

잘 숙성하여 달달해진 밤을 이제 굽기 위해 준비를 하는데요. 먼저, 밤에 일일이 칼집을 내고자갈 위에 그대로 올려 요리 조리 구워줍니다. 자갈 위에서 타닥타닥 밤 구워지는 소리와 맛있게 익어가는 냄새가 공장 안에 가득 가득!

 

3. 밤 껍질을 제거하고 세척 후 안전하게 냉동 보관합니다.

밤이 맛있게 익으면 껍질을 벗기는데요. 굽기 전에 칼집을 내어 준 덕에 밤이 맛있게 구워지면서 밤 껍질도 자연스레 벌어지게 됩니다. 껍질을 완벽하게 제거한 밤은 깨끗하게 세척을 한 후 다음 공정에 사용되기 전까지 안전하게 냉동 보관합니다.

 

4. 해동하고 정량에 맞춰 포장에 담기!

냉동 보관된 밤을 해동하고 물기를 탈탈 털어줘요. 그리고 깨지거나 썩은 밤 등을 또 한번 골라냅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선별된 밤을 정해진 중량에 맞춰 포장에 담습니다.

 

5. 질소포장, 레토르트 살균을 합니다.

자 이제 마지막 공정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제품의 보존성을 더 높이기 위해 포장 안의 공기를 질소로 바꿔준 후 완벽하게 밀봉을 합니다. 이렇게 밀봉한 맛밤은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살균 처리를 하는데요. 맛밤은 보존료나 기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밤 100% 제품이기 때문에 이러한 살균 과정이 정말 중요합니다.

  

 

 

각 과정에 설치된 여러 안전 장치를 완벽하게 통과한 맛밤!

맛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니 더 안심되고 신뢰가 되는 것 같아요.^^

 

  

  

*맛밤이 검은색 또는 녹색을 띄어요.

 

 

 맛밤을 드시다가 이런 경우 있으셨나요?

 

 

 

“맛밤을 개봉했는데 밤이 간장에 절여 놓은 것처럼 까매요.”

“밤 하나가 검게 곰팡이가 피었어요.”

“밤에 점박이가 있는데 상한 것인가요?”

 

 

 

 ◈ 맛밤에 보이는 검은 반점

 

맛밤은 밤 100% 제품입니다. 맛밤이 만들어지기 위해 앞에서 보신대로 여러 작업을 거치게 되는데요. 밤을 굽거나 살균하는 과정 중 밤에 있는 당 성분이 고온에서 카라멜화 되어 이 부분이 검게 또는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밤 특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 으로 밤 품종이나 당 함량에 따라 카라멜화 강도에 차이가 있어 실제 표면에 나타나는 색상도 조금씩 다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녹색을 띄는 밤도 있어요.

 

 

   

 

맛밤을 드시다 보면 가끔 이런 밤을 발견할 수 있는데, 마치 곰팡이가 피어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맛밤이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

 

맛밤이 검게 또는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과 유사한데요. 밤을 살균하는 과정 중 밤에 있는 당이나 폴리페놀 성분이 산화되어 이 부분이 녹색으로 변하게 됩니다.니다. 이런 현상은 잘 알고 계시는 고구마를 솥에 찌면 표면이 전분당에 의해 녹색으로 변하게 되는 것과 같아요.

맛밤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는 것은 밤 특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이제 잘 아시겠죠? ^^ 

 

 

   

  

맛밤이 검게 또는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이 밤에 있는 당 성분이 원인이었다는 것!

참 신기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맛밤에 대해 요모조모 살펴보았는데, 재미있으셨나요?

그럼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어릴 적 추억 속 음식을 떠올려 보면, 가끔 동그란 소시지를 도톰하게 잘라 계란을 입혀 부쳐 먹던 그 맛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계란을 입혀 부쳐 먹으면 정말 맛있는 소시지! 예전에 어머님이 도시락에 싸주시던 추억의 그 맛!

 

 

 

 

 

오늘은 정말 맛있는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소시지에서 자주 발견되는 검붉은 덩어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리얼톡톡]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 이름처럼 정말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원료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의 주원료는 돼지고기와 닭고기입니다. 고기에 섞여 있을 수 있는 연골, 뼈 등을 꼼꼼하게 선별하여 신선한 상태로 준비를 합니다. 물론 그 외 필요한 모든 부재료도 엄격한 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한 원료만 사용을 해요.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원료 준비부터 철저하게 한답니다.!

 

2. 준비된 원료를 잘 배합하여 분쇄합니다.

깨끗하게 선별한 고기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 맛있게 계량한 양념과 고르게 섞으면서 고운 입자로 분쇄를 합니다. 양념이 골고루 잘 섞이고 입자가 없는 형태로 분쇄가 되며, 이 과정에서 고기의 맛과 향이 더 좋아지게 되죠.^^

 

3. 투명 필름에 분쇄한 원료를 넣고 포장을 합니다.

고운 입자로 분쇄가 되면 정량에 맞춰 투명 필름에 채워 넣고, 바로 포장을 합니다. 잘 포장된 제품은 중량선별기를 이용하여 내용물이 정량으로 잘 채워졌는지 검사를 해요. 이상이 없는 제품은 그대로 통과!

 

4. 고온, 고압에서 멸균 처리를 합니다.

각 단계를 엄격하게 통과한 제품은 이제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멸균 처리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제품은 맛있게 익어가고 또한 완전히 멸균된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곰팡이는 왜 생길까요?

 

곰팡이는 유통 과정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제품이 외부의 충격으로 포장이 미세하게 긁혀 찢어지거나 구멍이 생기면 공기가 유입되어 부패하게 됩니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출고되지만, 여기저기 옮겨지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5. 마지막 과정, 출고 준비를 합니다.

모든 과정을 통과한 제품은 최종 품질 검사를 다시 한번 거치고 출고 준비를 합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에 검붉은 덩어리는 무엇인가요?

 

 잠깐!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이것은 시즈닝 성분입니다. 시즈닝은 맛과 향을 돋우기 위해 향신료와 허브 등을 넣은 것인데요.

쉽게 말해 “양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앞에서 정말 맛있는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 드렸는데요.

2단계, 준비된 모든 재료를 잘 배합하여 분쇄하는 것 기억나시죠?^^ 1단계에서 깨끗하게 선별한 재료들을 맛있게 계량한 양념과 고르게 섞는 단계인데요. 바로 여기서 사용되는 양념은 설탕, 소금, 홍고추, 흑후추, 파슬리분말, 허브분말 등 여러 재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설탕, 소금은 녹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반면, 홍고추나 흑후추, 파슬리분말, 허브분말 등 물에 녹지 않는 성분들도 섞여 있어 이게 아무리 잘게 분쇄한다 해도 제품에 남아 눈에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성분들이 검거나 붉게 점처럼 흩어져 있거나, 일부 뭉쳐서 작은 덩어리로 보이기도 하고요.

 

정말 맛있는 소시지 포장에도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덩어리 형태가 좀 더 크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소시지를 자르다가 절단면에서 검붉은 또는 보라색으로 보이는 덩어리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번에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이 덩어리의 정체입니다.!

정말 맛있는 소시지 해물맛 제품은 원료 중 오징어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덩어리의 정체는 오징어 성분입니다.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오징어가 작은 크기로 잘라져 공장에 들어오면 선별 작업을 하여 깨끗한 상태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원료와 양념을 고르게 섞고, 분쇄하고, 숙성하고………

여러 공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데요. 이 때 높은 온도에서 멸균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오징어에 있는 색소가 표면으로 나오게 되어 이 부분이 붉거나, 보라색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한마디로 이 덩어리는 오징어 성분인 것이죠.

 

소시지에 있는 검붉거나, 보라색 환형은 원료인 오징어 특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 이제 안심할 수 있겠죠? ^^

 

  

 

지금까지 정말 맛있는 소시지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리얼톡톡] 으로 식품 정보도 얻고, 호기심도 해결하고^^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 준비해서 찾아올게요.!

날이 점점 쌀쌀해지면 호호 불어가며 먹던 달콤한 군고구마가 유난히 생각나는데요.

그래서인지 요즘 CJ제일제당의 맛고구마를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쫄깃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맛 가득한 맛고구마!

 

 

 

 

 

오늘은 맛고구마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외 궁금해 하셨을 내용을 쏙쏙 뽑아 소개 해보려 해요^^

[리얼톡톡]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맛고구마에 하얗게 뭔가 묻어있어요.

  

 

 

맛고구마를 개봉 했는데, 또는 맛있게 먹고 있는데 하얗게 무엇인가 묻어있는 것이 보인다면?

손에 묻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얗게 곰팡이가 핀 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대체 무엇인지 몰라 먹어도 되는지 불안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 시간에 확실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Follow me~~

 

 

 

 

 

 

한마디로 말해서 이것은 고구마의 맥아당 결정체입니다. 더 쉽게 설명 드리면 곶감을 건조할 때 하얗게 생기는 것과 같은 것이에요.

자세히 보면 표면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맥아당 결정체!

과연 맥아당 결정체는 무엇인지? 왜 발생되는 것인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맛고구마 표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 것

 

맛고구마는 고구마 100% 제품입니다. 맛고구마가 만들어지기 위해 여러 작업을 거치게 되는데요. 고구마를 건조하는 과정 중 고구마에 있는 당(맥아당)성분이 표면으로 나오게 되어 이 부분이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이것을 맥아당 결정체라고 하는데요. 이런 현상은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류나 서류(고구마, 감자 등)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곶감을 건조할 때 하얗게 생기는 성분과 같아요.

맛고구마 표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 것은 고구마 특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 이제 안심할 수 있겠죠? ^^

 

 

 

 

맥아당 결정체는 위 사진처럼 부분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전체가 다 하얗게 보일 수도 있어요. 고구마에 있는 당(맥아당) 성분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보니 표면에 나타나는 양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보이는 형태와 정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실제 맛고구마 포장에도 맥아당 결정체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는 재미있는 현상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꽂감에 보이는 하얀 가루와 맛고구마에 보이는 하얀 가루가 같다는 사실! 오늘도 전 이렇게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맛고구마를 더 맛있게 먹을 것 같은 맛있는 예감이 팍팍! 

 

이쯤 되면 맛고구마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궁금해지는데요.

맛고구마의 탄생 과정 저와 함께 살펴보실까요?

 

 

 

  

*맛고구마! 맛있는 과정을 알아봅시다.

  

 

 

 

 

 

 

1. 고구마를 깨끗하게 선별하여 준비합니다.

품질 좋은 고구마를 가져와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합니다. 여러 번 물 세척을 반복하며 고구마에 붙어 있을 수 있는 모래, 돌 등을 씻어내 깨끗한 상태로 준비해요. 시원하게 샤워가 끝난 고구마는 때가 쏙~ 빠져 반질반질 예쁘게 변신을 합니다.^^

 

2. 고구마를 맛있게 익힙니다.

깨끗하게 세척한 고구마를 찜통에 넣어 노릇노릇하게 익힙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익은 고구마 향이 공장 안에 가득가득^^

 

3. 고구마 껍질을 제거하고 건조시킨 후 안전하게 냉동 보관합니다.

고구마가 맛있게 익으면 껍질을 벗겨요. 이 때 씨눈 등 먹지 않는 부분도 일일이 제거하여 바로 먹어도 좋을 만한 상태로 선별을 합니다. 이렇게 모든 선별이 완벽하게 끝나면 건조기에서 건조시킨 후 다음 공정에 사용되기 전까지 안전하게 냉동 보관합니다.

 

4. 오븐에 굽기!

냉동 보관된 잘 익힌 고구마를 해동하고, 정해진 크기에 맞게 잘라 오븐에 굽습니다. 맛있게 말린 고구마를 고온에서 일정 시간 구워 내면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동시에^^

이것이 바로 달콤한 군고구마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낸 맛있는 맛고구마!

 

5. 질소포장, 살균을 합니다.

각 과정에 설치된 여러 안전 장치를 완벽하게 통과한 맛고구마를 정해진 중량에 맞춰 포장에 담습니다. 여기에 유통기한까지 안전하게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탈산소제를 함께 넣는데요. 도시락김 드실 때 바닥에 보이는 바로 그 탈산소제와 같아요.^^ 또한 제품의 보존성을 더 높이기 위해 포장 안의 공기를 질소로 치환한 후 완벽하게 밀봉을 합니다. 자 여러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밀봉한 맛고구마는 그대로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살균 처리를 하는데요. 이 때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포장이 부풀어 오르는 등 형태가 변형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정말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맛고구마가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 까다롭고 엄격한 과정을 거친다는 사실! 정말 새삼 놀랍습니다.^^

 

 

 

 

 ◈ 맛고구마 개봉 시 칼, 가위 사용은 주의해주세요.

 

맛고구마를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포장할 때 탈산소제를 함께 넣고 있습니다. 산소를 흡수하여 보존성을 높이는 방법인데요. 그런데 이 탈산소제가 맛고구마를뜯을 때 함께 잘려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장에서 출고되어 여러 유통 과정을 거치는 중 제품이 이리 저리 흔들리게 되면 간혹 바닥에 있던 탈산소제가 위로 올라오면서 뜯는 곳에 맞물려 있다가 개봉 시 함께 잘리는 경우인데요. 탈산소제가 손으로는 잘리지 않지만 칼, 가위로는 너무 쉽게 잘리니,맛고구마 뜯을 때는 절취선을 잡고 손으로 쭉~ 뜯어주세요.

만약 칼, 가위를 사용하게 된다면 봉지를 두 번 탈탈 털어주면 안심할 수 있겠죠? ^^

 

  

 

 

지금까지 맛고구마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어요?

[리얼톡톡] 으로 식품 정보도 얻고, 호기심도 해결하고^^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