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문화 플랫폼 PGA 투어 ‘더 CJ컵’KFOOD와 한국 라이프스타일 경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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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K-Food를 리딩하는 CJ제일제당 제품에 숨겨져있는 이야기

더CJ컵 타이틀 이미지

스포츠 문화 플랫폼 PGA 투어 ‘더 CJ컵’
KFOOD와 한국 라이프스타일 경험의 장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있죠. 바로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인데요. 중계 화면 가득히 선수의 긴장된 모습을 보고 있자면 시청자들마저 가슴이 떨립니다. 선수의 표정을 꽉 차게 잡은 중계 화면에는 선수의 모습 외에도 경기장 곳곳에 붙은 스폰서 브랜드들의 로고가 눈에 띄는데요. 이제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 PGA 투어에서 한국의 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인 CJ의 로고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미국 PGA 투어 ‘더CJ컵’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문화 플랫폼

PGA 투어의 비비고 부스 이미지
PGA 투어의 비비고 부스 이미지
PGA 투어의 비비고 부스 이미지

세계적인 PGA 투어의 공식 스폰서십
글로벌 기업 CJ그룹이
10년간 대회 개최 및 운영

최근 한국의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는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 PGA 투어가 열렸는데요. 바로 한국 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인 CJ그룹이 후원하는 ‘더CJ컵’입니다. CJ는 세계적인 규모의 미국 골프 PGA투어의 공식 후원사로 2017년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향후 10년간 활동할 예정인데요. 실제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스포츠 대회 유치 및 스폰서십을 선호합니다. 그것은 바로 문화, 체육 콘텐츠로의 상생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업이 긍정적으로 홍보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일 텐데요. 미국의 프로 골프투어인 PGA ‘더CJ컵’을 후원하는 CJ 또한 주요 글로벌 시장인 미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는 CJ컵의 3번째 대회로 10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더CJ컵’(CJ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개최 3회 만에 출전 선수의 수준 및 대회 준비와 운영이 모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호평이 쏟아졌는데요. 올해의 우승 트로피는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에게 돌아갔습니다. 경기에는 저스틴 토머스뿐 아니라 세계 랭킹 1위 브룩스 켑카를 비롯해 게리 우들랜드, 조던 스피스, 필 미켈슨,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 세계 랭킹 10위권의 PGA 대표 골퍼들이 대거 참가하여 별들의 전쟁을 방불케 하였습니다. 나흘간 약 4만 7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았고 전 세계 226개국 10억 가구에 중계되어 전 세계의 골프 팬들이 생생한 경기 현장을 시청하였다고 하니 CJ컵은 전 세계적인 스포츠 문화 플랫폼이라 할 수 있겠네요. CJ는 이러한 스포츠 문화 플랫폼인 CJ컵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브랜드인 CJ를 전 세계에 각인시킬 뿐 아니라 K-lifestyle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의 골퍼들이 극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샷을 날리는 중계 영상의 한편에 브랜드 ‘비비고’의 로고가 걸리고 스포츠 뉴스에서는 반복적으로 ‘CJ컵’이라는 공식 대회명을 전하다 보니 전 세계가 자연스럽게 CJ의 브랜드를 인식하게 되는 것이죠.

CJ컵의 메인 스폰서로 등장한 한식 대표 선수, 비비고!
세계인들에게 글로벌 한식과 K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합니다.

PGA 투어의 비비고 부스 이미지

CJ컵의 메인 스폰서로는 KFOOD의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가 등장하였는데요. 세계적인 대회에 KFOOD의 대표 브랜드가 메인 스폰서로 소개된다고 하니 상당히 흥분되는 일입니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대회 종사자들, 수많은 전 세계 중계 및 방송 관계자들, 기자들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까지 자연스럽게 한식의 맛을 알리고 경험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KFOOD가 단순히 한국 음식이라는 세계 음식의 인식에서 조금 더 공식적이고 대중화된 세계인의 음식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된 거죠. 비비고는 경기장 곳곳에서 다양한 KFOOD 먹거리와 즐길 거리로 선수들의 에너지를 채우고 행사장을 방문한 갤러리들의 또 다른 체험 요소가 되어줄 뿐 아니라 대회 전후로 다양한 행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여 적극적으로 한식을 알렸습니다.

또한 비비고는 대회 첫날인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NBC 골프 채널에 TV 광고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Too good not to share ‘비비고는 나눌수록 더 좋으니까’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비비고의 TV 광고는 새로운 경험과 다양성을 선호하는 미국의 2035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하여 제작되었는데요. 비비고의 영상을 통해 대표 제품인 만두를 피크닉, 파티, 일상생활 등에서 다양하게 즐기는 모습을 담아 전 세계에 한국의 맛, 한식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비고는 대회 중계 영상뿐 아니라 전 세계 84개국에 방송되는 이 채널에 광고를 연계함으로써 연속적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비비고와 KFOOD의 라이프스타일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비비고의 미국 TV CF

세계적인 선수들과 갤러리들을 사로잡은 한식의 맛
즐거움으로 붐비는 Taste bibigo

Taste bibigo  이미지

Taste bibigo Menu

경기장에는 선수들의 실력이 빛났다면 경기장 밖에서는 비비고의 ‘Taste bibigo’ (테이스트 비비고) 부스가 빛났습니다. 비비고는 경기장 내 총 6개의 컨세션 스탠드에서 다양한 한식 메뉴를 통해 KFOOD의 우수한 맛의 경험과 즐거움을 소개하였는데요. 이미 미국, 중국 외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비비고의 메뉴를 포함하여 개최지 제주섬의 재료 및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행사 메뉴를 개발하여 제공하였습니다. 비비고 부스는 첫날 음식의 목표치 대비 2배가 넘게 팔리는 등 전년 대비 250%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대회 현장의 PGA 투어 관계자 및 현장 참가 갤러리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갤러리 플라자 1층

1층에서는 편하게 오고 가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식형 핑거푸드로 구성하였는데요. PGA 투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미니 비비콘과 모둠 잡채가 메뉴로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개최지 제주를 담은 메뉴로 한라봉 간장치킨과 전복 김밥을 선보였으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비비고의 왕교자 프라이즈도 빠지지 않고 제공되었습니다.

갤러리 플라자 1층 이미지
갤러리 플라자 2층 이미지

갤러리 플라자 2층

2층에서는 조금 더 본격적인 식사 메뉴를 제공하였는데요. 정성스러운 한식의 반상 형태로 받아볼 수 있는 한식 정찬 메뉴로 구성하였습니다. 메뉴로는 곤드레 제육덮밥 반상, 제주 흑돼지 김치찌개 반상, 제주 전복 갈비탕 반상, 누룽지 닭백숙 죽 반상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반찬과 소복이 담긴 밥과 찌개 등의 완전한 한식 반상을 통해 한식의 정성과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코스 내 컨세션

갤러리 플라자 외에도 비비고는 경기장의 코스 곳곳에 먹거리 부스를 설치하여서 행사장의 에너지를 책임졌는데요. 2번, 6번, 10번, 18번 홀에 설치된 비비고 먹거리 부스에서는 비빔김밥, 떡갈비버거, 수교자만둣국, 닭갈비퀘사디아, 한라산컵밥, 수교자꼬치, 만두치즈볼, 비빔바, 닭강정랩, 콘도그, 비비볼 등 다양한 퓨전 한식 메뉴로 갤러리들에게 KFOOD를 경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경기장 곳곳에서 서툰 젓가락질로 잡채를 맛있게 먹는 외국인 갤러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타고 세계 곳곳에 전달되면서 선수들뿐만 아니라 경기장의 KFOOD에까지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부스는 나인브릿지 클럽의 상징이자 시상식이 이뤄지는 18번 홀의 비비고 부스인데요. 선수들의 우승 세리머니와 시상식이 열리는 만큼 갤러리와 미디어 등에 가장 많이 노출되고 대회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연출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비비고’의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골프공을 형상화한 ‘비비볼’, 떡갈비를 넣은 ‘보리빵 떡갈비버거’등과 같은 특별한 한식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코스 전반의 컨세션에서는 미초와 백설 음료청을 활용한 CJ만의 시그니처 음료 메뉴들을 제공하였습니다.

코스 내 컨세션 이미지
비비고 갈라디너 이미지

비비고 갈라디너

유명한 대회에는 전야제가 빠지지 않죠.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였지만 이렇게 세계적인 랭킹의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은 기회이기 때문에 다 함께 어울려 인사도 하고 대회의 흥분도 나눌 수 있는 전야제가 참가자들만의 파티이기도 한데요. 본격적인 투어 경기를 앞두고 비비고는 대회 참가 선수들과 PGA 투어 관계자 등, 약 2백여 명을 초대하여 ‘세계와 나누는 한식’이라는 주제로 갈라디너를 진행하였습니다. 축제를 앞둔 즐거운 전야제에 맛있는 한식 메뉴로 그 흥을 돋운 거죠. 10월 15일에 진행된 비비고 갈라디너에서는 ‘세계와 나누는 한식’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비비고 브랜드의 우수성과 한식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갈라디너에서는 비비고 제품인 왕교자, 고추장, 김치, 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하여 비비고의 비빔 철학과 제주 식재료를 조화롭게 어우러 총 다섯 가지 요리를 코스로 준비하였습니다. 메뉴는 김부각 구절판, 돌문어 요리, 제주산 당근 퓌레를 곁들인 등심구이, 비빔밥 반상, 하르방 디저트, 백김치, 잡채 등이었습니다. 갈라디너에서는 세계와 나누는 비비고의 한식 철학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었는데요. 대회 참가를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한식을 처음 맛본 해외 선수들과 PGA 투어 관계자들은 음식의 아름다움에 정성을 느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CJ컵이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의 인터뷰들이 보도되었는데요. 선수들은 식사를 하였던 플레이어 라운지를 ‘투어 최고의 맛집’으로 기억하며 한국에서의 경험과 KFOOD의 아름다움을 대회의 또 다른 즐거운 추억으로 꼽았는데요. CJ만의 차별화된 디테일로 비비고를 대표로 한 KFOOD의 맛과 KLIFESTYLE을 소개하려 했던 그간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벌써부터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한층 더 성장하게 될 다음 CJ컵이 기대가 되는데요. 내년에는 제주 더CJ컵에 구경 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