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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K-Food를 리딩하는 CJ제일제당 제품에 숨겨져있는 이야기

비하인드 여행식 타이틀 이미지

나도 데려가요! 까다로운 입맛을 책임져 줄
23kg 여행 캐리어 속 필수품!

여름이 시작되면 반년간 열심히 달려온 보상으로 여름휴가를 계획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의 비율이 급격히 높아졌는데요. 일상 탈출과 함께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기대하며
출국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린 적, 다들 있으시죠? 떠나기 전 날 밤에는 체크리스트까지 만들어가며 꼼꼼히 짐을 쌉니다.
이 중 빠지지 않는 리스트가 있는데요. 바로 튼튼한 포장으로 무장된 든든한 먹거리입니다.

입맛에 맞지 않는 현지식으로 고통스러웠던 경험이 있나요?
까다로운 입맛의 외출을 도와줄 최고의 여행 메이트를 소개합니다.

아무리 좋은 여행도
밥 먹는 게 힘들면 괴로워!

해외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현지의 음식을 경험하는 것일 텐데요. 음식은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문화, 그리고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에 맛으로 공간을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경험입니다. 하지만 이 감각적이고 즐거운 경험은 안타깝게도 종종 괴로움이 되기도 합니다. 평생 맡아보지 못한 독특한 향과 익숙하지 않은 조리 방식 때문에 입맛에 맞지 않기 때문이죠. 아마 한 번쯤은 굶어 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짧게는 한두 끼지만 여행 루트나 음식점을 선택할 수 없는 패키지여행이거나 한국 여행객 방문이 적은 나라를 여행할수록 그 괴로움과 두려움은 커집니다.
사실, 내 취향대로 관광루트와 레스토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여행이 보편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정해진 루트를 그룹으로 함께 다녀야 했던 패키지여행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입맛에 안 맞는 음식도 참아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외에서 한식당을 가기에는 현지 식당에 비해 고가였기 때문에 굳이 해외여행까지 와서 비싼 돈을 주고 한식을 사 먹을 수도 없었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여행 가서 밥 못 먹을 걱정에 쉽게 해외여행을 결심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여행도 밥 때문에 고생스러우면 여행 내내 불편하기만 합니다.

그리스 여행지 이미지

해외여행의 필수품!
즉석밥과 튜브 고추장, 컵라면은 해외여행 입맛 보험?!

이렇게 한 번씩은 입맛에 맞지 않는 현지식으로 고통스러웠던 여행의 경험들이 있어서인지 해외여행을 갈 때 반드시 챙기는 필수품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입맛을 책임져 줄 즉석밥과 튜브 고추장, 그리고 컵라면인데요. 비좁은 여행 캐리어에도 간편하게 넣어갈 수 있는 이 여행 메이트 3종 세트만 있으면 세계 어디로 떠나든지 두렵지 않습니다. 쌀이 주식이 아닌 지역을 가거나 향신료가 너무 강하고 느끼한 음식이 많은 지역에서 자칫 괴로울 수 있지만, 저녁에 호텔로 돌아가 컵라면에 햇반을 말아먹을 생각을 하면 참을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서는 고슬고슬 따뜻한 밥, 햇반에 고추장만 뿌려 먹어도 꿀맛이니까요.

입에 맞지않는 여행식 이미지

간편해진 식품 포장으로 여행 캐리어를 더욱 가볍게!

캐리어 안에 들어있는 햇반 이미지

이러한 제품들은 포장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욱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즉석밥 햇반의 등장은 여행객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이었습니다. 드디어 밥을 캐리어에 넣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햇반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절인 반찬이나 김과 같이 쉽게 상하지 않는 식품은 몇 겹으로 둘러싸든 포장하여 가져갔지만, 상하기 쉬운 쌀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렇다고 여행지에서 밥솥으로 밥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한국인에게 가장 절대적인 쌀밥은 절대 캐리어에 담길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햇반이 등장하면서 해외에서도 손쉽게 쌀밥을 먹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전자레인지나 커피 포트만 있다면 금세 갓 한 밥처럼 먹을 수 있는 햇반은 이때부터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은 햇반은 해외 유학생들의 대표적인 대량 구매 제품이기도 합니다.

혁신적인 무균 즉석밥
햇반의 기술력

햇반에는 제일제당만의 식품 가공, 포장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기술의 보고라고도 할 수 있죠. 당일 도정 한 쌀로 지은 햇반은 무균포장 기술을 도입하여 방부제 없이도 실온에서 상하지 않습니다. 또한 1인분씩 개별 포장되어 있는 용기는 한국의 사발 모양을 본 따 원형으로 제작되었고, 이 형태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시 가장 효율적으로 열이 닿을 수 있도록 하여 골고루 밥맛을 좋게 하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뚜껑의 비닐은 4겹의 특수 필름 기술을 적용하여 산소는 차단하면서 음식물의 변질이나 유통 중에 생길 수 있는 충격을 견딜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젖병의 재질인 세계적으로 안정성이 검증된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하여 환경호르몬 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고 출시 당시 1.3mm였던 용기의 두께는 현재 0.7mm까지 절반 가까이 얇아졌습니다. 안 그래도 비좁은 여행 캐리어를 점점 더 가볍게 해주고 있습니다.

햇반은 왜 맛있을까? 영상 보러가기
햇반 이미지
당일 도정한 쌀로 지은
햇반

도정 후 하루 내에 갓 지은 밥맛!

여행 고수들이 추천하는 여행 필수품!

해찬들 쇠고기 볶음 고추장 이미지
튜브 고추장

어디에나 들고 다닐 수 있는 한국인의 매운맛, 짜 먹는 고추장 튜브.
햇반에 고추장만으로도 맛있는 한 끼!
느끼한 음식들이 많은 지역일수록 필수품이죠.

해찬들 쇠고기 볶음 고추장

어디든지 손쉽게 뿌려 먹을 수 있는 한국의 매운맛!
볶은 야채와 쇠고기를 현미유에 볶아 맛과 향이 살아있는 쇠고기 볶음 고추장.

포장 김치

반찬이며 김치며 국물이 흐르지 않도록 꽁꽁 싸매도
이동 중에 터져서 난감했던 기억 있으시죠?
이제는 튼튼한 파우치에 진공포장이 되어있어 터질 염려가 없습니다.

비비고 김치볶음 세트

직화 솥에 볶아 아삭함이 살아있는 김치볶음.
튼튼한 멀티 파우치에 담겨 상온 보관 OK!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비비고 썰은 배추김치 세트

김치의 오리지널! 고급 원재료로 담근 정통 한식 김치!

비비고 김치볶음 세트 이미지
햇반컵반 설렁탕밥 이미지
즉석 국밥

이제는 밥뿐만 아니라 국까지!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뜨끈한 한국식 국밥! 한국의 국물이 생각날 때마다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음식입니다.

햇반컵반 설렁탕밥

진한 사골 국물에 양지살을 듬뿍 넣어 담백한 맛!
밥과 분말 수프가 따로 포장되어 있어 컵라면처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 꿀팁 이미지

여행 짐싸기 꿀팁!

용기와 내용물은 분리해서 담아 부피는 줄이고, 현지에서 그릇으로 사용! 항공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통상적인 23kg의 수화물 규격은 매번 모자란 느낌입니다. 인생사진을 찍기 위한 옷들이며 카메라 등을 다 챙겨가자면 매번 공항에서 캐리어를 열어 짐을 덜어내는 일은 필자만 느끼는 번거로움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짐 싸기 꿀팁을 공개합니다.

햇반 컵밥 봉투를 벗긴 이미지

1. 용기의 바깥 비닐을 뜯어 내용물을 분리해주세요.

햇반컵밥 용기 뚜껑을 벗긴 이미지

2. 컵반 용기는 용기끼리 포개서 부피를 줄여 주세요.

햇반컵밥 용기에서 수프와 내용물을 따로 분리보관한 이미지

3. 분말 수프와 내용물은 지퍼백에 따로 담아주세요.

캐리어에 담긴 햇반 이미지

4. 용기, 햇반, 수프류를 각각 따로 담으면 훨씬 캐리어가 넓어진답니다.

여행을 떠나요!

SNS가 발전하면서 새롭고 다채로운 여행지들이 연신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나 볼 계획인가요??
혹시 까다로운 입맛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들이 다소 부담스러웠다면 이제는 여행 메이트 3종 세트를 캐리어에 넣고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이색적인 자연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햇반에 고추장을 슥슥 비벼 먹는 맛은 분명 한국에서 먹는 밥과는 차원이 다른 맛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