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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K-Food를 리딩하는 CJ제일제당 제품에 숨겨져있는 이야기

신선한 과일을 들고 있는 이미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화하는 간식

간식이라는 말은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설렙니다.
아마도 간식을 떠올리면 경험적으로 맛보았던 수많은 별미들이 생각나기 때문 아닐까요? 간식은 과거 자극적인 맛과 지나치게 달고 짠맛으로 인해 금기시되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건강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간식도 건강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간식타임! 출출한데 뭐 좀 먹을까?
밥보다 맛있는 간식! 이젠 건강하게 즐기자!

일상의 에너지를 더하는 별미, 간식

간식(間食, snack)은 끼니와 끼니 사이에 간단히 먹는 음식을 말합니다. 재료나 종류에 따른 이름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이름이다 보니 끼니로 챙기는 주식을 제외한 대부분의 음식들이 간식에 속합니다. 주로 일상생활 중에 에너지가 필요하거나 출출한 배를 채우고 싶을 때 먹는 간식은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는 일상의 조력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빠른 효과를 위해 먹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는 달콤하고 신선한 맛들이 많습니다. 과자와 주스, 사탕, 케이크와 같은 종류들이 대표적입니다.

한때는 금기시되었던 간식

부족한 영양을 채우고 일상에 에너지를 더해주는 간식은 과할 경우 독이 됩니다. 대부분 양에 비해 칼로리가 아주 높거든요. 거기다 맛이 좋다 보니 권장량을 넘어 계속 먹기 십상이죠. 이렇게 간식을 많이 먹게 되면 밥맛을 잃어 식습관이 나빠지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한때 간식은 금기시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감자칩, 팝콘, 젤리, 탄산음료와 같이 당이나 나트륨이 많이 첨가된 간식들이 시장에 등장하면서부터죠. 자연스레 간식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건강한 간식 이미지
햄버거 튀김 마카롱 등의 당이나 나트륨이 많이 첨가된 간식 이미지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함께
“건강한 간식”이 등장하였습니다.

싱그러운 자연환경 속에서 조깅을 하고 있는 건강한 사람 이미지

You Are What You Eat!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인 시대

이러한 간식은 ‘설탕과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웰빙’ 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는 간식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마저 바꾸게 됩니다.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간식마저도 저칼로리, 저염 등을 찾기 시작하게 된 거죠. 이젠 기존 간식보다 비싼 유기농, 친환경 간식들을 기꺼이 소비할 뿐 아니라 마트에서 찾을 수 없다면 번거롭더라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기까지 합니다. 말린 과일이나 요구르트, 깨끗한 채소와 너트류와 같이 신선한 재료 그대로를 먹거나 첨가류를 최소화 한 건강한 음식들을 간식으로 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삶에 대한 인식의 성장이 간식 시장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설탕과의 전쟁 : 전세계적으로 설탕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제재를 비유. 영국 정부의 ‘설탕세’ 부과와 미국 정부의 모든 식품에 대한 유해 첨가당 별도 기재 의무화가 대표적 사례.

원물 간식의 등장!

이왕이면 건강한 간식으로!

이렇게 저칼로리, 저염, 친환경 등의 건강한 간식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소위 ‘간식처럼 먹는’(snackable) 말린 과일과 같은 식품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웰빙족을 위한 건강 간식인 거죠. 미국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출시된 포장 간식 약 900여 개 중 무려 600여 개 제품이 과일 관련 제품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원물 간식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제품들은 첨가물을 포함하지 않고 거의 원물만을 이용하고 ‘재료 그대로’ 먹는 간식들입니다. 말린 과일, 야채, 너트류가 대표적입니다.

원물 간식의 인기를 증명하듯 세계 원물 간식 시장의 규모는 2016년 210억 달러, 한화 약 24조 7천 65억 원을 달성하였고 향후 아시아권의 성장세를 반영하여 2021년에는 270억 달러 규모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끼쳐 매년 평균 7~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 기준, 원물 간식의 종류로는 견과류는 71.4%, 맛밤류(13.2%), 육포(9.6%) 건조 고구마 및 건조 과채류(5.7%)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원물 간식 이미지
세계 원물 간식 시장 규모와 국내 원물 간식 종류별 비율 그래프, 2016년 기준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맛도 영양도 만점!
골라 먹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건강한 원물 간식은 최근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재료로 그 종류를 확장하면서 골라 먹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첨가류를 최소화하여 냄새가 적고, 먹기 좋은 파우치형 소포장 형태로 제공되어
일상이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의 입맛과 취향에는 딱! 인 맞춤 간식입니다.

비비고 맥스칩 오리지널 가든 제품 이미지
바삭하게 즐기는 맥스칩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만들어
더욱 바삭하고 맛있는 과일야채칩!


이래서 건강하고 맛있다!

100%의 생 야채와 과일을 넣어 건강하게!

재료별로 가장 맛있는 두께로 썰어내어 더 바삭하게!

100% 원물의 모양과 색깔을 그대로 살렸다! 보는 재미를 더한 Colorful Snack!!

다양한 원물 간식을 소개합니다!

자연 햇밤 그대로를 담았습니다!
맛있게 구운 맛밤

맛밤 맛군밤 제품 이미지

첨가물 ZERO!
달콤말랑 맛있는 맛고구마

맛밤 맛고구마 제품 이미지

바삭한 현미칩과 짭조름한 김맛의 조화!
비비고칩 김스낵

비비고칩 김스낵 제품 이미지

이젠 밥 대신 건강 간식으로!
빠르고 쉽게 이동하면서도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간식

이제 간식은 사람들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까지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생존의 시대를 넘어 개인의 행복한 삶이 목표인 시대로
진화하면서 사람들의 식습관과 취향이 변하고 있는데요. 특히 현대사회에서 식사의 형태가 바뀌면서 간식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엔 하루 3끼를 챙겨 먹는 것이 보편적인 식사의 방식이었으나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지면서 현재는 내가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것을 먹는 식으로 현대인들의 식습관이 변했습니다. 그러자 이제 간식의 개념은 주식에 가까운 개념인 Small Food로 바뀌었습니다.
식사보다는 조금 가볍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편의식을 대체하게 된 거죠.
더 이상 식사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끼니로 중요하게 여겨지던 식사와 간식의 경계가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의 이미지

변화무쌍한 간식의 미래, 더 맛있고 건강한 삶을 위하여!

이렇게 간식은 과거 맛에만 집중했던 시대를 지나 개인의 건강과 영양, 그리고 라이프스타일까지 반영하며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진보해 왔습니다. 호주머니 속 작은 간식 파우치에 사람들의 삶의 변화가 담겨 있다는 것이 참으로 흥미로운데요. 앞으로 간식은 어떻게 변화를 이어갈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오늘은 간식의 변화와 미래를 상상해보며 밥 대신 영양만점 간식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