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칼로리 차세대 감미료 알룰로스, 세계 최고 수준의 R&D 기술력을 만난다

국내 최초로 설탕 사업을 시작해 단맛의 역사를 이끌어온 CJ제일제당은 현대인의 비만인구 증가를 보며
'단맛'과 '건강'을 모두 지킬 수 있는 당 대체재 연구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그 존재는 알려져 있었지만 상용화가 어려웠던 천연 감미성분인 '알룰로스'에 주목했습니다.

* 알룰로스란? 무화과, 건포도, 밀 등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희소당(rare sugar)인 천연 감미성분으로 단맛은 설탕의 70%에 달하지만
칼로리는 1g당 0~0.2Kcal에 불과해 ‘제로 칼로리’ 당으로 불리며 체중조절 및 체지방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차세대 감미료입니다.

세계 최초로 알룰로스 대량생산 기술개발에 성공

CJ제일제당이 알룰로스에 주목한 까닭은 칼로리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점이었습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건포도, 밀 등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희소당(rare sugar)으로, 단맛은 설탕의 70%에 달하지만 칼로리는 1g0~0.2Kcal에 불과해 '제로 칼로리' 당으로 불리는 차세대 소재입니다. 하지만 자연 상태에는 워낙 미량으로 존재해 대량생산이 어렵다는 것이 난제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CJ제일제당은 지난 2011년부터 알룰로스를 대량 생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착수했고 5년 여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알룰로스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세계최고 효소 기술 감미료 ‘알룰로스’

스위트리 알룰로스

액상형 스위트리
알룰로스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

분말형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 설탕블렌드

분말형 백설 스위트리
알룰로스 설탕블렌드

알룰로스 대량생산의 핵심은 ‘효소 기술’

최대한 많은 양의 알룰로스를 생산하기 위한 기술의 핵심은 바로 ‘효소’입니다.
과당을 원료로 하여 알룰로스를 제조하기 위해 5,000종 이상의 균주를 대상으로 선별작업을 하여 고효율의 효소를 발굴했고, 이 효소에 단백질 공학 기술을 적용하여 알룰로스를 대량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존 화학 공법으로는 원재료 대비 5% 미만의 알룰로스만 생산할 수 있었지만 효소 공법을 사용하면 원재료 대비 85%에 달하는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적은 원재료로 많은 양의 알룰로스를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일반 소비자도 합리적인 가격에 차세대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또한 액상당 형태의 알룰로스 외에도 독보적인 정제기술 노하우로 결정(結晶) 형태의 알룰로스 제품도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에 가까운 알룰로스는 미식품의약국(FDA)에서도 그 안정성을 인정받아 더욱 안심할 수 있고, 천연식품이 원재료인 효소를 활용해 생산하므로 더 건강하게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효소 기술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 글로벌 감미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