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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으로 냉장햄 시장 도약 이끈다”

2016.04.18

 

- ‘Simple’ 컨셉트 앞세워 최소한의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냉장햄 <The더건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 출시

- 무항생제 돼지고기 사용 및 아질산나트륨 무첨가… ‘Simple 식문화’ 트렌드 창출 목표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 비엔나 %26 후랑크

국내 육가공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CJ제일제당이 ‘심플(Simple)’ 컨셉트의 냉장햄 신제품을 출시하며 냉장햄 시장에서 또 한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냉장햄 시장에서 무첨가 트렌드, 캠핑 전용 햄 열풍, 홈 브런치 트렌드 등을 이끌며 시장을 선도한 바 있어 이번 새로운 컨셉트의 신제품도 큰 인기가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최소한의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냉장햄 제품 <The건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든 그릴비엔나>와 <The더건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든(이하 자연재료) 그릴후랑크>를 출시했다. 안심하고 햄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니즈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식품첨가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들이 아는 재료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돼지고기, 석류, 레몬, 로즈마리, 유산균 발효액, 발효식초, 양파, 마늘, 천일염, 너트멕, 후추, 유기농 갈색설탕, 효모 등 15가지 재료로 만들었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는 아질산나트륨을 넣는 대신 자연에서 얻은 재료의 특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레몬과 석류의 항산화 능력과 로즈마리의 항균 작용으로 색을 살리고, 유산균 발효액과 발효식초를 넣어 제품의 보존성을 강화해 안정성을 높였다. 무항생제 돼지고기를 사용했고, 양파, 마늘, 유기농 갈색설탕, 천일염 등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맛을 더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에 출시한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로 ‘심플 식문화’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올해 1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2010년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5가지 첨가물을 빼고, 돈육 함량을 90% 이상으로 높인 프리미엄 냉장햄 브랜드 ‘The더건강한 햄’을 론칭하며 무첨가 트렌드를 창출했고, 지난해에는 브런치 식문화에 최적화된 ‘The더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를 출시하며 국내 ‘홈(Home) 브런치’ 트렌드를 이끈 바 있어 큰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는 ‘마켓컬리(http://market.kurly.com)’에도 입점돼 20일부터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는 고급 식재료를 선택, 소개해 판매까지 이르는 온라인몰로, 원재료의 재배방식부터 함유된 성분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따져본 뒤 직접 먹어보고 정말 맛있고 건강한 상품만 판매한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가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제품의 특장점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The더건강한 자연재료 비엔나>와 <The더건강한 자연재료 후랑크>는 각각 7,980원(200g*2), 7,980원(240g*2)이며,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숙진 CJ제일제당 육가공 마케팅 담당 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The더건강한 자연재료>는 아이들이 아는 재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소비자 우려를 해소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육가공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