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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015 서울카페쇼에서 ‘메티에 체험관’ 운영 카페 소재 브랜드 ‘메티에’, 국가대표급 바리스타와 만났다

2015.11.12

 

- 국가대표급 바리스타 이종훈 외 3명이 ‘메티에’로 만드는 스페셜 메뉴 시연

- 기업고객, 개인 점주, 홈카페족 대상으로 메티에 메뉴 마케팅 진행… 2016년 카페 메뉴 트렌드 주도할 것

 

CJ제일제당 메티에 서울카페쇼 체험관 포스터 이미지

 

CJ제일제당이 만든 토종 프리미엄 카페 소재 전문 브랜드 ‘메티에(METIER)’가 국가대표급 바리스타들과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한다.

 

CJ제일제당은 오늘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카페쇼 ‘메티에(METIER) 체험관’에서 국가대표급 바리스타 4인을 초청해 고객과 함께 하는 스페셜 세미나와 메티에 메뉴 시연 등 이벤트를 펼친다. 국내 커피 및 카페 소재 시장을 수입 브랜드들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티에의 핵심 기술력인 ‘향 프로파일 분석기술’과 국가대표급 바리스타들의 스타성과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고객과 개인 점주, 홈카페족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과 13일은 국내바리스타챔피언 경력을 가진 이종훈 바리스타와 신창호 바리스타가 기업고객을 위해 상그리아 와인티와 상그리아 모히토 등 메티에 대표 향시럽을 이용한 트렌디한 스페셜 메뉴들을 선보인다. 14일과 15일은 인스타그램으로 스타덤에 오른 이강빈 바리스타와 세계칵테일대회 챔피언 손석호 바텐더가 개인 점주나 홈카페족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정교한 크림아트와 화려한 칵테일쇼를 펼칠 예정이다.     

 

메티에 체험관에서는 국가대표급 바리스타와의 콜라보 마케팅 외에도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60여 종의 메티에 제품 전시는 물론,시식, 샘플링, 할인 판매,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회에서 선보인 메티에 제품들은 향시럽, 파우더, 소스 등 세 가지 품목 총 60여 종으로, 특히 북유럽의 감성을 살린 상그리아 향시럽, 엘더플라워 향시럽, 마스카폰치즈 파우더 등 차별화된 제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CJ제일제당 메티에 담당 공정태 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CJ제일제당 메티에의 엄선된 고급 원료와 차별화된 기술력이 국가대표급 바리스타들의 전문성이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게 됐다”며, “메티에 향시럽, 파우더, 소스를 활용한 이색적인 메뉴들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향후 카페 메뉴 트렌드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티에는 ‘타고난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는 전문성’이라는 뜻으로, CJ제일제당이 지난 해 국내는 물론 중국 등 아시아국가에 첫 선을 보인 토종 카페 소재 전문 브랜드이다. 카페 소재란 카페에서 메뉴를 만들 때 사용되는 커피 원두 외의 향시럽, 파우더, 소스 등을 일컫는다. CJ제일제당은 메티에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국내 대표 프리미엄 카페 소재 전문 브랜드로 키워나간다는 전략 하에, 현지화 전략으로 초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중국과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1,000억 원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