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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부산어묵’도 고급스럽게 즐긴다

2015.08.24

 

- CJ제일제당, 프리미엄급 부산어묵 <삼호 부산어묵 진미>, <삼호 부산어묵 백미> 출시

- 최상의 어묵 맛·식감 구현 위해 기름에 튀기는 최적의 시간, 반죽 비율 등 차별화된 노하우 적용

CJ제일제당 삼호 부산어묵 신제품 2종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급 부산어묵 신제품 <삼호 부산어묵 진미>와 <삼호 부산어묵 백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삼호어묵의 30년 동안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을 기반으로 부산어묵의 참맛인 ‘쫄깃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최상의 어묵 맛과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기름에 튀기는 최적의 시간과 반죽 비율 등 차별화된 노하우를 제품에 적용했다. 쫄깃하고 차진 식감으로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향을 살렸다.

 

<삼호 부산어묵 진미>는 28초씩 두 번 튀겨 기름이 적게 배면서도 부산어묵 특유의 고소한 맛과 감칠 맛이 특징이다. <삼호 부산어묵 백미>는 흰 살 생선과 깨끗한 물을 ‘3.3:1의 비율’로 반죽해 국이나 탕으로 끓여도 퍼지지 않을 정도로 차지고 탱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연육 함량이 높고 물을 적게 섞어 흰 살 생선의 빛깔이 살아있다.

 

이번 <삼호 부산어묵 진미>와 <삼호 부산어묵 백미>는 최근 프리미엄 어묵에 대한 소비 증가에 발맞춰 출시됐다. 저가(低價) 어묵이라는 인식이 강한 부산어묵에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제조 노하우를 적용해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선보인 것이다. CJ제일제당은 맛과 품질을 높인 신제품을 앞세워 부산어묵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꾼다는 계획이다.

 

<삼호 부산어묵 진미>와 <삼호 부산어묵 백미>는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80원(200g), 1,980원(206g)이다.

 

CJ제일제당 어묵 마케팅 담당 박종섭 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부산어묵의 정통성과 참맛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