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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면’으로 냉장면 시장 패러다임 변화시킨다!”

2015.03.16

- CJ제일제당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 지난 1월 출시 이후 10만개 판매 돌파하며 열풍

-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공격적인 마케팅 통해 냉장면 시장서 ‘아시안 누들’ 트렌드 확산 목표

 

CJ제일제당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

 

CJ제일제당이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이 냉장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일으키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으며 1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을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숙기에 접어든 냉장면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겠다는 각오다.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한정적 메뉴에서 벗어난 새로운 컨셉트의 제품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 동안 냉장면 시장은 우동이나 냉면 등 계절과 관계된 한정적인 메뉴에 국한됐었다. 게다가 비빔냉면, 물냉면 등 같은 카테고리 내에서의 메뉴 확장은 있었지만 새로운 카테고리의 신제품 출시가 없었고, 이에 식상함을 느낀 소비자들로부터 외면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CJ제일제당은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을 출시하며 냉장면 시장에서 계절 메뉴가 아닌 ‘아시안 누들’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했다. 해외여행 증가와 아시안 누들 전문점 확산 등으로 새로운 면 요리에 대한 경험이 증가했고, 이에 따라 제품에 대한 니즈와 수용도 또한 높아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CJ제일제당은 냉장면 시장의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이러한 새로운 시도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가져왔다고 보고 있다.

 

제품의 맛과 품질 또한 주효했다. CJ제일제당은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의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면 전문점인 ‘제일제면소’ 셰프와 함께 레시피를 개발하며 부드럽고 쫄깃한 생면의 식감을 살리는 등 제품의 맛과 품질 향상에 주력했다. 특히 ‘탄탄면’이라는 새로운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없애고자 중국 사천 지역의 요리인 ‘탄탄면’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매콤하고 고소하게 만들었다.

 

CJ제일제당은 초반 기세를 앞세워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직 ‘탄탄면’을 생소해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신규 라인업을 확장해 올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냉장면 시장에서 ‘아시안 누들’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다.

 

CJ제일제당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 마케팅 담당 조현민 브랜드매니저는 “그 동안 냉장면 제품들은 한정적인 라인업과 신제품의 부재로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며, “신제품 출시를 통한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 집에서도 면 전문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외식의 내식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제일제면소 제일탄탄면>은 매콤한 육수와 참깨, 땅콩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신개념 냉장면 제품이다.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 사골을 30시간 이상 정성껏 우려낸 육수의 깊은 맛에 고추, 마늘, 생각, 파를 볶아서 만든 매콤한 소스를 넣어 얼큰한 맛을 구현했다. 참깨와 땅콩으로 만든 고소한 소스로 육수의 깊은 맛을 풍부하게 살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