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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수제 어묵’ 트렌드 이끈다!

2015.03.06

- CJ제일제당, 여의도 IFC몰 올리브마켓 내 위치한 <삼호어묵바> 리뉴얼 오픈

- 베이커리 형태로 운영… 수제 어묵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어묵 선보일 예정

 

CJ제일제당 삼호어묵바

 

 최근 ‘수제 어묵’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CJ제일제당이 지난해 12월 ‘삼호어묵 수제형어묵’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신개념 어묵바 <삼호어묵바>를 새롭게 단장했다. <삼호어묵바>는 여의도 IFC몰 올리브마켓 내에 위치해 어묵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어묵 델리(Deli)다.

 

새롭게 문을 여는 <삼호어묵바>는 어묵 베이커리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에 구운 어묵이나 튀긴 어묵 등만 판매하던 단조로운 메뉴 운영에서 벗어나 어묵 크로켓, 붕어빵 모양 어묵 등 다양한 수제 어묵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고 최고급 연육만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특히 어묵을 만드는 주방을 오픈 키친 형태로 운영해 셰프가 직접 다양한 메뉴를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 오픈은 최근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수제 어묵’ 수요를 잡기 위함이다.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였던 어묵은 고급화 트렌드에 따라 좋은 재료를 사용하거나 차별화된 제조 공법을 통해 맛과 품질을 높인 일명 ‘프리미엄 어묵’에 대한 소비 열풍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어묵 중에서도 쫄깃한 식감과 다양한 형태를 앞세운 ‘수제 어묵’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제품과 매장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삼호어묵바>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삼호어묵’의 ‘삼호’가 ‘35’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 3월 5일부터 매일 선착순 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에게 포장 박스를 제공한 후 어묵을 원하는 만큼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포장 박스는 10,000원이다.

 

온라인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리뉴얼 한 <삼호어묵바>의 매장 방문후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올린 후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에 블로그 URL을 올려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30,000원 상당의 CJ푸드월드 상품권(5명)과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삼호어묵 수제형어묵’ 5종(10명)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 올리브마켓 마케팅 총괄 장현아 부장은 “건강한 안심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함께 고급 간식에 대한 트렌드가 맞물리며 소비자들이 ‘고급스러운 어묵’을 원하기 시작했고, 특히 수제 어묵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삼호어묵바>와 ‘삼호어묵’ 제품을 통해 ‘수제 어묵’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12월 손으로 직접 빚은 맛과 품질을 재현한 프리미엄 어묵 ‘삼호어묵 수제형어묵’ 5종을 출시하며 수제 어묵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삼호어묵 수제형어묵’은 명태 등 고급생선요리의 재료로 잘 알려져 있는 흰살 생선과 통으로 썰어 넣은 100% 국내산 채소로 만들어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 특징이다. 양념이나 조리 없이 그대로 먹어도 좋을 만큼 쫄깃한 식감과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수제형 어묵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