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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식사량 조절해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2015.02.25

- 식사 전 섭취로 식사량 조절해주는 <H.O.P.E 다이어트 쿠키> 출시

- 일상 생활 속에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차별성 앞세워 새로운 다이어트 트렌드 예고

 

CJ제일제당 H.O.P.E 다이어트 쿠키

 

CJ제일제당이 식사 전 섭취로 포만감을 통해 식사량을 조절 할 수 있는 신개념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H.O.P.E 다이어트 쿠키>를 출시했다. 다이어트의 핵심이자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식사량 조절인 것에 착안, 식사 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쿠키 형태로 제품을 선보인 것. CJ제일제당은 기존 체중조절용 식품들과는 다른 ‘식사량 조절’이라는 <H.O.P.E 다이어트 쿠키>의 차별성을 앞세워 새로운 다이어트 트렌드를 이끌며 소비자들을 공략하겠다는 각오다.

 

이번에 출시한 <H.O.P.E 다이어트 쿠키>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콩과 우유를 사용해 만든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다. 다이어트에 중요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함유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으며, 1봉지에 135Kcal밖에 되지 않아 칼로리 걱정이 없다. 특히, 제품의 주요 성분인 콩 식이섬유는 물과 함께 섭취하면 3배 이상 팽창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 식사 전에 제품을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올리브영과 CJ온마트(www.cjonmart.net)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3,000원(30g, 1봉지 기준)이다.

 

‘건강한 체중 관리’라는 트렌드에 따라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영양 균형까지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체중관리식품 시장은 영양 균형과 적정량의 칼로리 섭취를 지원하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특히 식품업체들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리얼이나 영양바 등 제품의 형태와 맛이 다양화되고 편의성이 강화된 제품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은 단기 다이어트의 목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며 빠른 효과와 편리함에는 만족했지만 심한 공복감과 요요현상에 대한 불만을 보였고, 이에 CJ제일제당은 이러한 점을 보완하면서 더 건강하고 균형 있게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한 것.

 

CJ제일제당은 출시 초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굶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며 인지도 향상에 주력한다는 각오다. 특히 식사 약속, 야근, 회식 등으로 과식하기 쉬운 저녁 식사 전인 ‘5시 30분’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헬스&뷰티스토어 올리브영에서 우선적으로 제품을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이후 편의점 등과 같이 소비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 경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 총괄 마케팅 담당 박상면 부장은 “그 동안 소비자들이 굶거나 식사대용 제품을 활용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영향 균형 파괴나 심한 공복감 등이 문제점으로 따라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H.O.P.E 다이어트 쿠키>는 식사 대용이 아닌 식사량 조절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O.P.E 다이어트 쿠키>는 신입사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CJ그룹은 해마다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온리원 페어(OnlyOne Fair)’라는 아이디어 공모대회를 여는데, 지난 2012년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리원 페어’에서 나온 ‘콩을 사용한 다이어트 식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를 사업화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