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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일곱 가지 자연재료로 만든 '찰보리 부침가루' 출시

2015.02.12

- 찰보리가루, 천일염 등 일곱 가지 자연재료만으로 만든 <100% 자연재료 찰보리 부침가루> 선보여 

- 건강한 먹거리 선호 트렌드를 반영하는 ‘자연재료’ 라인업 강화해 건강한 프리믹스 시장 확대 나서

CJ제일제당_자연재료 찰보리부침가루

CJ제일제당이 부침요리를 많이 하는 설 시즌에 맞춰 <100% 자연재료 찰보리 부침가루>를 출시하며, 건강 소재의 요리용 프리믹스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100% 자연재료 찰보리 부침가루>는 찰보리가루, 쌀가루, 마늘가루, 천일염 등 7가지 자연재료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제품으로, 국내 대형 브랜드 중 최초로 출시된 찰보리 프리믹스 제품이다. 전이나 장떡 등 찰보리 부침요리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재료가 모두 들어있어 다른 재료 없이도 쉽게 부침요리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국내산 찰보리 가루가 20% 들어있어 찰보리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더욱 고소하고 찰진 부침을 할 수 있다. 특히 찰보리 부침요리의 특성상, 식어도 쫄깃함이 유지되어 일상에서 다양한 반찬요리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주부 소비자에게 큰 인기가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12년 말, 5가지 자연재료 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100% 자연재료 부침가루’를 처음 선보였다. 이후 ‘자연재료 튀김가루’와 곡물 트렌드를 반영한 ‘자연재료 메밀 부침가루’ 등을 출시, 건강한 먹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100% 자연재료'로 만든 제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요리용 프리믹스 시장의 '건강'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소비자도 이같은 건강 콘셉트 프리믹스 제품에 좋은 반응을 보이며 ‘자연재료’ 프리믹스 3종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안전한 무첨가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강해지면서 기름을 쓰는 부침이나 튀김요리를 먹더라도 건강한 자연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행태가 커지고 있는 만큼, CJ제일제당은 ‘자연재료’ 콘셉트와 곡물 소재를 접목시킨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건강한 프리믹스 시장을 키울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소재마케팅 담당 신수진 브랜드 매니저는 “기존 부침가루 시장에서 우리밀, 유기농 등 품종 위주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에는 메밀, 쌀 등 다양한 곡물 소재가 활용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 각 곡물의 특성에 맞는 부침 레시피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00% 자연재료 찰보리 부침가루' 430g 제품의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2,450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