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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고대안암병원과 아이들 피부면역 개선 나섰다

2015.01.27

- CJ제일제당,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 수익금 일부 고려대 천식환경보건센터에 기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와 ‘함께 바라는 평범함이라는 기적’ 캠페인 전개

 

CJ제일제당-고려대 천식환경보건센터 MOU 체결

 

CJ제일제당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아이들 피부면역 개선을 위해 손을 잡았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6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와 ‘사회적 취약계층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환경관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나눔재단 권중연 상무와 고려대학교 김영훈 병원장 등 CJ제일제당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이들의 피부 면역 개선을 위한 기업·병원의 지원 강화와 사회적 책임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CJ제일제당은 피부면역 개선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의 지난해 연간 판매수익금 일부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에 기부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는 전달 받은 기부금으로 아이들 피부면역 개선 활동을 위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환경보건 개선 사업은 물론,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비 등에 사용되어 어린이 환경보건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지원 및 연구개발 확대 외에도 실질적으로 소외계층 아이들을 진심으로 지원하고 배려해 줄 수 있는 활동도 준비 중이다. CJ제일제당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와 ‘함께 바라는 평범함이라는 기적’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가 진행 중인 보건 환경 개선 작업에 적극 동참, 올 하반기부터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아이들 집 환경 개선 및 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이들 피부 면역 개선을 위해 아낌 없는 연구와 노력,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기업-병원간의 시너지 차원에서 이뤄졌다. CJ제일제당은 9년의 연구개발 끝에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출시했고, 피부면역에 좋은 차별화된 레시피 소개, 건강 정보 등을 공유하며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해왔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천식환경보건센터 역시 어린이 환경보건 사업과 관련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총괄 박상면 부장은 “그 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단순히 제품을 제공하는 등 자선활동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기업의 재능기부,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한 활동 등으로 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활동이 아토피 등 피부면역 이상으로 인해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3년 말 한국전통발효식품인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133>으로 ‘장 건강’과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며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 동안 유산균 시장이 동물성 유산균을 중심으로 장 기능 개선 등에만 국한됐었다면,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은 피부 면역 개선에 좋은 ‘피부 유산균’ 시장을 개척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의약품과 달리 부작용이나 내성에 대해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식물성 유산균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