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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014 농식품산업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2014.12.30

- ‘2014 식품산업시책 및 농식품산업 상생협력 유공자 포상’에서 농식품산업 상생협력 공로 인정받아

- CJ제일제당 김영창 인천1공장장, 설탕 수출 확대 및 농가소득 향상에 이바지… 김민규 품질안전센터장, 중소협력업체 품질위생 역량 향상 기여

 

 

CJ제일제당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4 식품산업시책 및 농식품산업 상생협력 유공자 포상’에서 CJ제일제당 김영창 인천1공장장과 김민규 품질안전센터장이 농식품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12월 31일자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2014 식품산업시책 및 농식품산업 상생협력 유공자 포상’은 식품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상생협력을 통해 농가 소득에 기여한 단체 및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CJ제일제당 김영창 인천1공장장과 김민규 품질안전센터장은 농식품산업 상생협력 부문에서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영창 인천1공장장이 36년간 설탕 생산 업무를 담당하면서 국산 설탕 품질 향상 및 세계 일류화를 통한 국내 식품소재산업 발전과 소비자 보호에 이바지하였으며, 국산 설탕의 수출 확대로 외화 획득 및 국내 농산물 소비 촉진 등을 통해 농가소득 확대에도 기여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이 밖에도 1사2하천 정화 행사, 조손가정 돕기, 헌혈나눔 행사, 지역 아동 영화 행사, 벽화그리기와 같은 지역환경 정화활동, 중구청과 연계한 취약계층 집 수리, 김장나눔 봉사 등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상생활동을 몸소 실천해 온 사회공헌활동도 인정받았다.

 

김민규 품질안전센터장은 국내 최초의 식품안전 관련 비영리법인 ‘재단법인 식품안전상생협회’를 통해 식품안전 노하우와 기술력을 전해주는 상생협력활동을 펼쳐, 협력업체 외에 일반 식품중소기업의 품질위생 및 안전 역량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식품위생법에 따라 최소 1개월~6개월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자가품질검사’의 자체 검사가 쉽지 않은 영세 식품업체에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해줌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 모델을 통해 국내 식품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제일제당 CSV경영팀 임석환 팀장은 “이번 수상은 CJ제일제당이 농민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국내 식품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해 지속해 온 진정성과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데에 의의가 더욱 크다”고 밝히고, “국내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CJ제일제당의 CSV 활동은 더 다양한 분야로 확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식품업계 최초의 상생 브랜드인 ‘즐거운동행’을 출범시켜 지역 중소 식품기업의 전국 유통을 돕고, 농민에게 새로운 품종의 종자를 보급해 계약재배 및 상품화를 추진하는 등 농민과의 상생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또한 녹색경영 상생 프로그램, 원가절감 활동, 사업장 내 환경안전, 식품안전 지도, 연구개발(R&D)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한 공유가치 창출(CSV) 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