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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주년> '음료 선택의 패러다임 바꾼다' 물처럼 마시는 다이어트 워터 CJ제일제당 ‘팻다운 아웃도어’

2014.07.18

-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음료 시장 개척한 선발 주자… 2년간 400만병 팔려

- ‘저칼로리/무칼로리 음료 선택’에서 ‘체지방 감소 음료 선택’으로 소비자 다이어트 음료 선택의 패러다임 전환시켜

- 누구나 쉽게 구입가능한 유통 경로 확대, 제품 리뉴얼, PPL 등 부동 1위 확립 위한 마케팅 활발

팻다운 아웃도어

출시 2주년을 맞은 CJ제일제당의 다이어트 워터 ‘팻다운 아웃도어’의 성장세가 거세다. 일상 생활에서 물처럼 혹은 물 대신 마시면서 갈증 해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팻다운 아웃도어는 출시 이후 월 평균 10만개 이상 꾸준히 판매되어 2년간 모두 400만병이 팔렸다. 국민 열 명 당 한 명꼴로 마셨다는 의미다.

 

팻다운 아웃도어는 지난 2012년 6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드인 ‘팻다운’이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워터’라는 콘셉트로 처음 선보인 후,국내 다이어트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이 기존에는 음료를 선택할 때 저(低) 칼로리 또는 무(無) 칼로리 제품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팻다운 아웃도어처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음료’라는 콘셉트와 마케팅 포인트가 소비자 트렌드에 잘 부합한 셈이다.

 

실제로 팻다운 아웃도어의 매출액은 2012년 대비 2013년 4배 이상 성장했고, 올해는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정부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규제 완화로 편의점 판매가 활발해진 데다가 최근 비슷한 콘셉트의 기능성 제품이 출시돼 다이어트 워터 시장 규모는 앞으로 더욱 커질 전망이다.

 

팻다운 아웃도어는 최근 45칼로리였던 기존 제품을 제로 칼로리로 바꾸고, 상큼한 자몽맛을 강화하고 패키지도 리뉴얼했다. 제품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로,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보통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회원제로 운영되는 것에서 탈피해, 팻다운 아웃도어는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GS25를 비롯한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등 유통 경로를 넓히고, 드라마 PPL, 행사장 샘플링과 시음판매 등 각종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팀 박상면 부장은 “팻다운 아웃도어는 ‘생활밀착형 다이어트 워터’라는 새로운 개념의 카테고리를 창출한 제품”이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을 올려 부동의 1위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팻다운 아웃도어는 주성분인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조깅이나 자전거, 등산 등 생활스포츠나 야외활동 상황에서 갈증 해소는 물론,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소시켜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섭취 기준량은 하루 한 병으로 최대 3병까지 마셔도 무방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430ml 2,500원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