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J제일제당,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더(THE) 건강한 어묵 2종> 출시

2014.04.17

‘도톰한 사각’과 ‘풍성한 종합’ 2종 선보여… 풍부한 흰살 생선의 맛과 향으로 다양한 요리 활용 가능

- 오븐에 구워 지방과 칼로리를 낮춰 건강·웰빙 콘셉 강조… 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등 4가지 합성첨가물 무첨가

 

더건강한어묵 클래식

 

CJ제일제당의 신선식품브랜드 프레시안이 오븐에 구워 쫄깃하고 담백한 ‘더(THE) 건강한 어묵’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더(THE) 건강한 어묵’은 ‘도톰한 사각’과 ‘풍성한 종합’으로, 고급 흰살 생선의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등 4가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지방과 칼로리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전체 어묵시장에서 판매량이 가장 높은 3가지 제품의 평균 지방함량이 100g당 3.7g, 칼로리 160kcal인 것에 비해 ‘더 건강한 어묵 클래식’은 지방이 30%, 칼로리는 20% 낮은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더 건강한 어묵 2종' 출시를 기념해 주부들이 애용하는 온라인 대표 커뮤니티에서 제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팀 박종섭 부장은 “'더(THE) 건강한 어묵'은 높은 지방과 칼로리 때문에 튀긴 어묵의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이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프레시안은 어묵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새롭게 전환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어묵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도톰한 사각’ 170g 1,980원, ‘풍성한 종합’ 215g 2,780원이다.

   한편 국내 어묵시장은 지난해 기준 2,400억 원 규모로,  CJ제일제당이 시장점유율 38%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대림과 동원이 각각 31%, 8% (2014년 2월 누계 기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