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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2014 서울커피엑스포’서 카페용 소재 <메티에> 론칭쇼 진행

2014.04.11

- CJ제일제당 자체 기술로 개발, 생산한 향시럽, 파우더, 소스 등 총 50여종의 카페용 소재 공개

- 엄선된 고급원료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커피∙음료 개발할 수 있어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4 서울 커피 엑스포에 참가한 CJ제일제당이 카페용 소재 브랜드 ‘메티에(METIER)’를 소개하고 있다. ‘메티에(METIER)’는 CJ제일제당이 직접 개발해 생산하는 향시럽, 파우더, 시럽 등 총 50여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의 카페용 소재 브랜드 <메티에(METIER)>가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커피엑스포’에서 공식 론칭쇼를 가졌다.

 

이번 <메티에(METIER)> 론칭쇼에서는 CJ제일제당이 자체 기술로 직접 개발해 생산한 향시럽, 파우더, 소스 등 총 50여종의 카페용 소재가 공개됐다. 바닐라, 헤이즐넛, 카라멜, 홍자몽, 레몬 등 총 30종의 향 시럽과 바닐라 파우더, 요거트 파우더, 그린티 파우더 등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진 파우더, 커피 또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소스 등 총 20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바리스타들이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커피에 풍미를 더하고 개성 있는 맛을 구현한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카페용 에이드 음료,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했다. CJ제일제당 <메티에(METIER)> 담당 공정태 브랜드매니저는 “이번에 야심 차게 선보인 <메티에(METIER)>는 엄선된 고급 원료만 사용했고, 카페용 소재에서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향을 분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향 프로파일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커피∙음료 개발이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메티에’는 프랑스 어원의 ‘타고난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는 전문성’이란 뜻으로, 바리스타의 전문성을 살리도록 도와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수년간 국내 시장에서 투썸플레이스, 스타벅스, 할리스커피 등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시럽과 파우더 등을 납품하며 쌓은 전문적인 노하우와 60년 전통의 설탕 제조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