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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가려움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 맘(Mom)과 함께 했다'

2014.04.10

- CJ제일제당, 9일 아이들 피부가려움으로 고통받는 가족들 대상 ‘희망의 힐링푸드 쿠킹클래스’ 진행

- ‘아욱좁쌀 죽’ 등 피부건강에 좋은 음식과 <피부유산균 CJLP-133> 함유된 ‘요거트 스무디’ 만들어

 

희망의 힐링푸드 쿠킹클래스

 

CJ제일제당이 지난 9일 CJ제일제당 본사 백설요리원에서 아이들 피부면역에 좋은 음식과‘피부유산균 CJLP-133’이 함유된 건강한 음료를 만드는‘희망의 힐링푸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희망의 힐링푸드 쿠킹클래스’는 아이들 피부 가려움 증상으로 고통 받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들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준비했다. 이날 참가들은 ‘아욱좁쌀 죽’과 ‘퀴노아 토마토구이’ 등 피부 건강에 좋은 음식과 ‘피부유산균 CJLP-133’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딸기 요거트 스무디’ 레시피를 만들었다.

 

건강한 요리 레시피를 제공함은 물론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정보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의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두 아이가 모두 아토피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 좋다는 약이면 모든 사용해 봤지만 호전되지 않아 마음이 아팠다.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배운 피부 건강에 좋은 음식과 더불어 아이들 피부 가려움에 좋다고 알려진 ‘피부유산균 CJLP-133’으로 고민을 덜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희망의 힐링푸드 쿠킹클래스’에 이어 이달 말에는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 한영신 박사 강연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CJ제일제당 ‘피부유산균 CJLP-133’ 담당 김송수 부장은 “피부 가려움 증상으로 고통 받는 부모들과 함께 하며 많은 사람들이 ‘피부유산균 CJLP-133’을 체험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쿠킹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부유산균 CJLP-133’은 면역물질의 과분비를 조절함으로써 가려운 피부 증상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수백여 개 김치에서 분리한 3,500개의 유산균 분석을 통해 이 중 133번째 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133(이하 CJLP133))’에서 기능성을 입증해 이를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했다. 제품명은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133번째 유산균에서 찾아낸 것을 기념해 <피부유산균 CJLP-133>으로 정했다.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인증 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부작용이나 내성에 대해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식물성 유산균 제품이다. 체내에서 유산균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 성분도 함유했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분말 제품으로,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그대로 먹거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유나 음료에 타서 먹으면 된다. 피부 가려움 개선뿐 아니라 피부 면역력 증진에도 좋다. 지난해 12월 첫 출시 후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개수가 2만개를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