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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실용성 따지는 스칸디맘을 잡아라!' <100% 원물 산들애>, 원물 재료·조리

2014.03.19

- 친환경, 실용, 합리성 추구하는 스칸디맘(Scandimom), 자연 그대로의 재료와 무첨가•간편 유아식품 선호

- 식품업계,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 제공하면서 조리 간편한 이유식 제품들로 스칸디맘 공략

- CJ제일제당 ‘100% 원물 산들애’, 레시피 마케팅, PPL, 박람회 협찬, 부모 서포터즈 등 전방위 마케팅 실시

원물 산들애

 

친환경과 실용, 합리성을 추구하는 스칸디맘(Scandimom)의 북유럽식 라이프스타일과 자녀 양육방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에서는 조리의 간편성과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로 이들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CJ제일제당의 ‘100% 원물 산들애’는 번거로운 국물 맛내기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간편하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실용성을 추구하는 스칸디맘의 요구와 딱 맞아 떨어진다. 쇠고기, 멸치, 해물 등 주 재료에 표고버섯, 다시마 등 천연가루만을 담은 제품으로, 천연 첨가물조차도 넣지 않아 가려움증이 있는 아기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2013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서 ‘나트륨 저감화 제품’으로 선정되어, 이유식 제품의 필수요소인 저나트륨 부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유식은 아이의 평생 식습관을 좌우하는 만큼 간을 맞추기보다는 재료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100% 원물 산들애’는 품질과 조리 간편성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이유식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영•유아 음식 쿠킹 클래스를 비롯해, 어린이집 급식처 샘플링 등 레시피 마케팅, 영•유아 관련 박람회 및 잡지 매체 협찬, 영•유아 관련 방송사 프로그램PPL(Product Placement) 등을 통해 ‘100% 원물 산들애’의 특장점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영•유아 부모 대상 서포터즈를 발족시켜 블로그 활동을 지원하고, 산들애 카페를 통해 스칸디맘의 니즈를 반영한 이벤트 진행 등 전방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식품업계는 어린 아기를 키우는 스칸디맘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간편성과 영양 등을 내세운 이유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보령메디앙스의 유아 전용 과자인 ‘유기농 곡물과자 백미+초유’는 아기들이 물고 빠는 시기에 입안에 녹여 먹을 수 있는 과자 형태지만, 외출 시나 급할 때 뜨거운 물과 섞으면 이유식 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일 수 있어 실용적이다. 최근에는 이유식에 섞어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분말형 닭가슴살도 출시됐다. 마니커의 ‘순수한 닭가슴살’은 닭 3마리 분량인 닭가슴살 6개를 급속동결 및 건조시켜 부피를 1/5로 줄인 뒤, 미세한 가루로 만든 제품이다. 이유식은 물론 우유, 요구르트 등에 타서 아기들에게 손쉽게 먹일 수 있다.

 

CJ제일제당 ‘100% 원물 산들애’ 마케팅 담당 이한주 과장은 “스칸디맘들은 자연 그대로의 재료, 무첨가, 맛, 건강, 영양, 간편함 등을 고루 따지는 성향을 보인다”며, “‘100% 원물 산들애’는 이유식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100% 원물로만 만들어진 천연 맛내기 제품으로,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국물요리, 밑반찬 등 다양한 활용법을 알려 이유식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