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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증후군 물럿거라!” 신학기 맞이 두부 활용 어린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

2014.02.21

-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두부 활용한 어린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 진행

- 허니월넛소스를 곁들인 두부 팬케이크’, 두부 쇼트쿠키’ 등 어린이 간식 레시피 선보여

 

두부간식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주부들이 안영숙 요리연구가와 함께 ‘허니월넛소스를 곁들인 두부 팬케이크’와 ‘두부 쇼트 쿠키’를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은 지난 2월 19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행복한콩 천일염•국산콩두부로 만드는 어린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신학기가 되면 이른바 ‘신학기 증후군’ 때문에 어린이들이 복통이나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부모의 관심과 배려 등 적절한 정서적 대처는 물론, 어린이들의 입맛이나 건강도 세심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콩 천일염•국산콩두부로 만드는 어린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는 이처럼 신학기를 맞는 자녀를 둔 주부들에게 두부를 활용한 영양간식 요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쿠킹 클래스는 최근 CJ그룹 리턴십 공채로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행복한콩팀에 입사한 리턴맘 방신원 씨의 엄마로서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신학기만 되면 유독 긴장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 고민하다, 자신이 프로슈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인 ‘두부를 활용한 신학기 어린이 영양요리’라는 컨셉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됐다.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는 CJ제일제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한 주부 18명이 참가해 안영숙 요리연구가의 지도에 따라 ‘허니월넛소스를 곁들인 두부 팬케이크’와 ‘두부 쇼트 쿠키’ 등 신학기 증후군 탈출에 도움이 되는 영양간식을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니월넛소스를 곁들인 두부 팬케이크’는 으깬 두부에 밀가루, 달걀, 우유, 설탕을 섞어 넣은 반죽을 노릇하게 구운 후, 꿀, 호두 파우더, 올리고당으로 만든 달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다. ‘두부 쇼트 쿠키’는 으깬 두부에 밀가루, 달걀, 버터, 설탕, 바닐라 시럽을 섞어 반죽을 만들고 원하는 모양과 사이즈로 떼어 오븐에 구워내기만 하면 된다. 

 

행복한콩 천일염•국산콩두부로 만드는 어린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에 참가한 최정아 씨(39세)는 “두부를 활용해 아이에게 색다른 간식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며 “신학기를 앞두고 긴장감과 기대감 속에 있는 아이에게 영양가 있는 두부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팀 김도윤 팀장은 “두부는 국이나 찌개용, 생식용으로 활용도가 높지만 그 외에도 두부 김밥, 두부 컵케이크 등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간식으로도 다양한 메뉴 활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행복한콩 천일염•국산콩두부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콩 천일염•국산콩두부는 1등급 100% 국산콩과 명품 천일염을 넣어 더욱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소포제와 유화제 등 화학첨가물과 유화제 역할을 하는 기름을 넣지 않고 저온공법으로 제조하여 콩 본연의 맛을 살렸다. 할인점 소비자 가격(부침용 기준) 340g이 3,310원이다. <끝>

 

*사진 설명: CJ제일제당이 ‘행복한콩 천일염•국산콩두부로 만드는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를 개최한 가운데, 참가한 주부들이 안영숙 요리연구가와 함께 ‘허니월넛소스를 곁들인 두부 팬케이크’와 ‘두부 쇼트 쿠키’를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