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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국산종자 토종김 수호하는 독도지킴이 떴다!”

2013.08.13

- CJ제일제당, 지난11~13일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 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 진행

- 광복절 맞아 독도주권 수호와 더불어 국내 최초 국산 김종자 수호 중요성 강조 위해 기획

- 독도에 태극기 흔들고 국산 김 종자 바다에 뿌리며 ‘독도수호! 국산종자 수호’ 의미 되새겨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수비대 10명과 보호자 10명이 독도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이 오는 광복절을 기념해 지난11일부터13일 총3일에 걸쳐<햇바삭 토종김과 함께 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은 초등학생10명과 보호자10명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관 확립을 위해 기획한 첫 번째 행사로, 식품 브랜드가 주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도주권 수호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일본산 종자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김 시장에서 국내 최초 국산종자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준비했다.

 

최종 선정된 ‘어린이 독도지킴이’와 보호자들은 독도를 방문해 영토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우리 바다에 국산종자 김만이 자라기를 기원하며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1호’를 바다에 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대한민국 영토를 지키는 독도수비대에 직접 작성한 응원의 편지와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전달했다. CJ제일제당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독도수비대에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아들과 함께 참가한 이윤석(45)씨는 “독도 수호 구호만 외치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독도 땅을 밟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집이나 학교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려주고 영토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독도 방문 이후 울릉도에서 독도에 대한 지식정보 함양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독도 박물관 등 관련 유적지를 살펴보는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 담당 이정 브랜드 매니저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토수호와 종자수호를 알리고 강조하기 위해3개월 이상 이번 캠페인을 준비해왔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기회가 된다면 매년 진행되는 정기적인 캠페인으로 확대시켜 많은 아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2월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1호’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을 선보였다. 그동안 일본 종자가 장악했던 국내 김 시장에서 최초 국산 김 종자로 만든 제품이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까지 상용화된 것이다. 지난해1월부터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의 품종보호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국산 종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은 제품이다. 김 종자부터 국산이라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깨끗한 해남지역에서 건강하게 자란 김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