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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산종자 토종김 수호하고 독도 지켜주세요!”

2013.07.22

- CJ제일제당, 다음달11일~13일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 하는 어린이 독도 지킴이’ 캠페인 진행

- 독도주권 수호와 더불어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수호 중요성 강조하기 위해 행사 기획

- 독도에 태극기 꽂고 국산 김 종자 독도 바다에 뿌리는 ‘독도수호, 종자수호’ 퍼포먼스 예정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의 독도지킴이 캠페인 포스터이다. 토종김이 어린이 수비대를 찾습니다 라고 크게 써있고 독도에 어린이 세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서있는 그림이 있다.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이 다가오는 광복절을 기념해 다음달11일부터13일3일에 걸쳐<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관 확립을 위해 기획한 첫 번째 행사로, 식품 브랜드가 주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도주권 수호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일본산 종자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김 시장에서 국내 최초 국산종자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준비했다.

 

최종 선정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는 독도를 방문해 영토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태극기를 꽂고, 우리 바다에 국산종자 김만이 자라기를 기원하며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1호’를 바다에 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영토를 지키는 독도수비대도 국산 종자로 만든 김을 즐길 수 있도록 ‘햇바삭 토종김’ 20박스(총 1,440봉)를 전달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독도수비대에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독도 방문 이후 울릉도에서는 독도의 역사에 대해 독도 박물관 등 관련 유적지를 살펴보는 등 자긍심과 애국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 담당 김병규 부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영토와 우리 종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매년 실시되는 정기적인 캠페인으로 확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는 다음달4일까지 개인 블로그 및SNS(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 ‘햇바삭 토종김’을 맛있게 먹는 사진을 올린 후CJ제일제당 요리정보 통합사이트CJ더키친(www.cjthekitchen.net)에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자녀가 있는 가족 구성원 모두 참여 가능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CJ더키친 이벤트 페이지 또는 개별 공지한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2월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1호’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을 선보였다. 그동안 일본 종자가 장악했던 국내 김 시장에서 최초 국산 김 종자로 만든 제품이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까지 상용화된 것이다. 지난해1월부터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의 품종보호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국산 종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은 제품이다. 김 종자부터 국산이라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깨끗한 해남지역에서 건강하게 자란 김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