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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밤으로 맛있는 영양 간식 만드세요!”

2013.06.14

- CJ제일제당 ‘맛밤’, 14일 맛밤 활용한 아이들 영양간식 만드는 쿠킹클래스 진행

- 총18명 엄마와 자녀 대상… 고로케, 쿠키, 쉐이크 등 인기간식 만들며 오붓한 시간 보내

 

맛밤과 유기농 맛밤, 우유와 맛밤으로 만들어진 요리2가지가 놓은 식탁 뒤에 아이와 엄마, 요리사가 서서 미소짓고 있다.

 

 국내 대표 영양간식CJ제일제당 ‘맛밤’이14일 오전CJ제일제당 본사 ‘백설 요리원’에서 엄마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양 간식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엄마와 아이들 총18명은 이날 ‘유기농 맛밤’과 ‘맛밤’ 제품을 활용한 맛밤&고구마 고로케 볼, 맛밤&초콜릿&넛트 쿠키,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밤 쉐이크 등을 만들었다. 즐거운 요리 활동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 가득한 맛밤 간식을 만들며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간식부터 쿠키, 음료 등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맛밤’은 올해 제품 탄생10주년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탈바꿈하며, 그 중에서도 건강한 간식을 필요로 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번 쿠킹클래스를 기획했다. 특히 ‘맛밤’ 자체가 첨가물이 전혀 없는 건강한 원물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CJ제일제당 ‘맛밤’ 담당 이정 브랜드매니저는 “그동안 맛밤은 한정된 고객층만이 구매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출시10주년을 기점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영양간식으로 자리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 ‘맛밤’은2004년 100% 밤으로 만든 프리미엄 ‘무첨가 건강간식’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미투제품·유사브랜드의 거센 공세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굳건히1위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10년 동안 누적매출은2,000억원 이상, 총판매된 제품은6,000만 봉으로 밤알 낱개로만24억 개에 달한다. 일반적으로 간식류 제품이 출시 이후 감소세를 보이며 차츰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과는 달리, ‘맛밤’은 공격적인 시장 회복 노력을 통해10년째 대표 건강간식 히트상품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