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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셋 모이면 쁘띠첼이 봄맞이 디저트 쏜다!

2013.03.29

-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여성3명 방문해 젤리/케익류2개 구입하면1개 무료 증정

 

 마트의 쁘띠첼 매대 앞에 여성 세명이 쁘띠첼 워터젤리 제품을 하나씩 들고 밝게 웃고있다.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쁘띠첼>이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꽃보다 디저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4월1일부터 말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7,200여개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세븐일레븐 매장에 여성3명이 방문해 쁘띠첼 제품을 두 개 구입하면 같은 종류 제품 한 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꽃보다 디저트” 행사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입점된 쁘띠첼의 워터젤리, 프레시젤리, 과일젤리 등 젤리 전제품과 케익류에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특정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한 일종의 ‘타겟 마케팅’으로, 편의점 디저트류의 주요 고객층인20대~30대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CJ제일제당 쁘띠첼 유정민 브랜드매니저는 “불황이 계속되면서 합리적 비용으로 ‘작은 사치’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하고, “<쁘띠첼>이 이번에 펼치는 “꽃보다 디저트” 행사에도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