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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환경사랑 캠페인 펼친다

2008.05.22

-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중 전시회 지원 및 다양한 햇반 체험 행사 개최
- 지난해 '로하스' 인증 받은 햇반, 환경사랑 캠페인 본격 시동


  CJ제일제당 햇반은 로하스 제품의 친환경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 상암CGV에서 열리는 제5회 서울환경영화제(주최: 환경재단)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햇반은 '생생한 지구를 위한 영화 선언'을 외치는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중에 '지구를 위한 선물'이란 주제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를 지원한다. 또, 영화제 방문객들이 햇반 용기를 재활용해 시계와 화분 등을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햇반 용기를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새싹 채소를 키울 수 있는 '햇반 로하스 킷(kit)' 4천 개를 제공한다.
 
  햇반은 지난해 12월 저온 보관한 국내산 햅쌀을 필요 시에 직접 도정해 밥을 짓고, 무균화 포장 시스템으로 합성 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점 등을 인정받아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로하스 인증을 받은 바 있다.
 
  CJ제일제당 쌀가공CM 박성호 부장은 "서울환경영화제 지원을 계기로 햇반이 추구하는 로하스 정신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는 한편, 지속적인 환경사랑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로하스(LOHAS;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인증' 제도는 2006년 한국표준협회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친환경적이고 사회 공헌에 최우선 가치로 삼은 기업 및 단체의 제품, 서비스, 공간 등에 대해 로하스 인증을 해준다. CJ제일제당은 햇반과 해찬들 고추장, 된장 등 총 20여 개 제품에 대한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