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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대한민국 식품대전’ 참가

2017.12.05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열린 대한민국 식품대전 <비비고>, <백설 스위트리> 등 자사 대표 브랜드 소개

혁신적 기술력 바탕의 한식 세계화주제로 제품 샘플링, 시식행사 등 통해 대표 브랜드 알리기 주력

 

 

CJ제일제당이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가해 <비비고>를 비롯한 자사 대표 브랜드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의 국내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로, 대한민국의 대표 식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CJ제일제당은 행사장 내 마련된 ‘식품 선도기업관’에서 ‘혁신적 기술력 바탕의 한식 세계화’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와 더불어 건강한 단맛을 추구하는 감미료 전문 브랜드 <백설 스위트리>, 중소기업과의 상생 브랜드인 <즐거운 동행> 등 총 3개 브랜드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CJ제일제당은 제품을 전시/소개하는 공간과 함께 제품을 조리/시식할 수 있는 공간,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공간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제품을 전시/소개하는 공간에서는 <비비고>, <백설 스위트리>, <즐거운 동행>의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브랜드 별 특성에 맞춰 전시 공간을 꾸몄다.

 

조리/시식 공간에서는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조리해 제공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비고 육개장’과 ‘비비고 불고기 덮밥’ 등 HMR 제품은 물론 ‘스위트리 알룰로스’를 활용한 고구마 맛탕과 요구르트 등의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제품을 맛본 관람객들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데다 집에서 만든 것처럼 맛있다’,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벤트 공간에서는 부스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키오스크를 이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비비고> 가정간편식과 ‘스위트리 알룰로스’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부스에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광고 영상을 선보이는 등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했다.

 

CJ제일제당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정승원 과장은 “CJ제일제당은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끄는 선도기업으로서 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단순히 브랜드를 관람하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