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J제일제당, ‘HMR 팝업스토어’ 오픈

2017.08.03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 내 올리브마켓에 HMR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이달 ‘가정식 전문 1인 맛집 <햇반컵반>’ 팝업스토어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브랜드 이벤트 선보일 예정

 

 

최근 1~2인 가구의 증가로 HMR(가정간편식)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HMR 대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올리브마켓에 HMR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햇반컵반>, <고메>, <비비고> 등 가정에서 간편하게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의 제품 취식 경험을 확대하고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알리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IFC몰에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 이달 <햇반컵반>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매달 브랜드를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4일까지 운영하는 <햇반컵반> 팝업스토어는 ‘가정식 전문 1인 맛집 <햇반컵반>’이라는 콘셉트로, <햇반컵반>을 먹고 보고 즐기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먹는 진짜 ‘집밥’을 느낄 수 있도록 <햇반컵반>과 함께 국, 반찬을 세트 메뉴로 구성해 판매한다. 메뉴는 강된장보리비빔밥, 고추장나물비빔밥, 중화마파두부덮밥, 옐로크림커리덮밥, 고추장제육덮밥, 불닭덮밥, 부대찌개국밥 등 총 7종이다.

 

특히 메뉴로 판매하는 제품별 특성에 맞춰 추가 토핑을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강된장보리비빔밥엔 열무김치, 고추장나물비빔밥엔 계란후라이, 옐로크림커리덮밥엔 치킨텐더, 불닭덮밥엔 치즈를 올려주는 식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4,900원으로 판매한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햇반컵반>의 모델인 배우 박보검을 활용한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리브마켓 안에 <햇반컵반>의 광고 영상은 물론 미공개 영상을 상영한다. 광고 비하인드 컷을 활용해 ‘박보검 광고 사진전’을 준비했고, 박보검의 등신대를 설치해 팝업스토어를 찾은 소비자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햇반컵반> 세트 메뉴를 취식하고 이를 SNS에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공개 사진을 활용한 박보검의 포스터를 증정한다.

 

CJ제일제당은 향후 <고메>, <비비고> 등 브랜드 특성과 콘셉트에 맞춘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CJ제일제당의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CJ제일제당의 브랜드샵 역할을 하고 있는 올리브마켓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