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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신규 광고 온에어

2017.07.06

 

햄∙소시지 좋아하는 아이 위해 엄마가 안심하고 선택한 <The더건강한 햄> 콘셉트의 신규 광고 공개

신규 광고 온에어 기념 소비자 대상 이벤트 진행추첨 통해 160명에게 다양한 선물 증정

 

 

CJ제일제당은 <맥스봉>의 주 타겟인 2030 소비층을 대상으로 ‘<맥스봉>과 함께 하는 에너지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클래스’는 2030세대가 다양한 관심사를 직접 체험하고 

CJ제일제당은 국내 대표 프리미엄 냉장햄 <The더건강한 햄>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햄∙소시지에 대한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햄∙소시지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안심하고 선택한 <The더건강한 햄>’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를 위해 햄에 대해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에서 ‘햄소녀’로 큰 인기를 끌었던 김주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주아에게 뭐가 제일 맛있는지 물어보는 등 엄마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통해 <The더건강한 햄>이라면 아이에게 안심하고 햄∙소시지를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5무첨가로 더 건강하게, 재료부터 더 맛있게’라는 광고 카피를 통해 합성아질산나트륨,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소브산칼륨), 에리토브산나트륨, 전분 등 5가지 합성첨가물을 빼고 돈육 함량을 높인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했다. 광고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소비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The더건강한 햄>의 새로운 광고를 본인의 SNS에 공유하고,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 우리 아이에게 <The더건강한 햄>이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달아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160명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새롭게 광고를 선보이는 것은 광고 효과를 톡톡히 봤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 전지현을 앞세워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한 광고가 브랜드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매출 확대로 이어진 것. 실제로 광고를 선보인 이후 한달 동안 <The더건강한 햄>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7.7% 성장했으며, 이후 올해 6월까지도 전년 대비 20% 이상 상승한 매출을 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향후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를 추가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마케팅 담당 김숙진 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광고를 통해 국내 대표 프리미엄 냉장햄 이미지를 강화하고 매출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이번 신규 광고와 더불어 전지현을 모델로 한 TV광고도 온에어했다. ‘전지현의 이기적인 햄’ 컨셉트로 제작된 이 광고는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채널 등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