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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엔 이서진과 함께 <스팸> 선물세트로 진심 전하세요

2017.01.05

 

CJ제일제당, 다가오는 설 맞아 <스팸> 모델로 배우 이서진 선정하고 <스팸> 선물세트 광고 제작

페이스북 페이지, 각종 동영상 사이트 등 온라인 경로 및 CGV 상영관 등 다양한 경로 통해 광고 공개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2017년 설을 맞아 배우 이서진을 <스팸>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국내 대표 캔햄 <스팸>의 모델로 이서진을 발탁하고, 첫 행보로 ‘삼시세끼’의 실제 장면을 활용해 <스팸> 선물세트의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는 ‘서진리(Lee)가 알려주는 진리의 선물’이라는 컨셉트를 통해 <스팸> 선물세트가 명절 선물의 진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서진이 <스팸> 선물세트를 주고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과 함께 ‘안심되는 진심, <스팸> 선물세트’라는 문구도 담았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개된다. 최근 소비자가 TV보다는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광고를 접하는 기회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온라인 경로에 집중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말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지는 물론 주요 포털 및 각종 동영상 사이트의 SMR광고(동영상 재생 전에 노출되는 광고) 등을 통해 광고를 공개했다. 추후 네이버 홈페이지와 전국 CGV 상영관에도 광고를 선보이는 등 광고 노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스팸> 마케팅 담당 양성규 브랜드 매니저는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인식이 더해진 <스팸>과 이서진의 친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서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이서진을 앞세운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이번 설 <스팸> 선물세트를 시작으로 <스팸>의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