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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연말연시 한정 <쁘띠북 에디션> 출시

2016.12.23

 

CJ제일제당, 연말연시 맞아 출판사 ‘문학동네’와 손잡고 <쁘띠북 에디션>을 선보여

쁘띠첼 디저트 제품과 손바닥 크기의 시집(詩集)으로 구성된 한정판 제품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연말연시를 맞아 출판사 ‘문학동네’와 손잡고 <쁘띠북 에디션>을 선보였다. <쁘띠북 에디션>은 쁘띠첼 스윗롤과 스윗푸딩 중 제품 두 개와 미니북 1권으로 구성된 한정판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쁘띠북 에디션>은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힐링 에디션’과 신년을 맞아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 에디션’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포장 전면에 ‘Cheer up’, ‘Happy Holidays’, ‘Good Luck 2017’, ‘새해에는 좋은 일만!’ 등의 응원과 격려 메세지를 담았다.

 

쁘띠북은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시(詩) 작품 5개를 선정해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됐다. 오은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김민정 시집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박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은규 시집 <다정한 호칭>과 시인선 <영원한 귓속말> 등이다.

 

CJ제일제당은 디저트와 문학을 동시에 즐기며 바쁜 삶에서 잠깐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쁘띠북 에디션>을 기획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와 올해 발렌타인데이에 ‘문학동네’와 손잡고 세계 명작 소설이 들어있는 ‘쁘띠북 에디션’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에도 큰 인기가 기대된다.

 

 김병규 CJ제일제당 편의식마케팅담당 부장은 “<쁘띠북 에디션>은 어디에서든 잠깐의 휴식 시간이 생겼을 때 쁘띠첼 디저트와 책을 즐기며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라고 설명하고, “<쁘띠북 에디션>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쁘띠북 에디션>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3,280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