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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한뿌리가 자원봉사자를 응원합니다”

2016.11.17

 

지역사회 복지소외계층 돕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한뿌리 제품으로 감사와 응원 전하는 캠페인 펼쳐

전통 소재 건강식품으로 다양한 라인업 갖춘 한국()의 뿌리()상징하는 브랜드로 제2의 도약할 것

 

 

CJ제일제당의 건강 전문 브랜드 한뿌리가 제품 기부를 통해 우리 사회의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에 나섰다. 사회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묵묵히 봉사와 식품나눔 활동을 펼치는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자는 취지다.  

 

한뿌리는 지난 11월 16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복지사업단의 ‘좋은 이웃들’ 자원봉사자들에게 1,000만원 상당의 홍삼 제품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좋은 이웃들’ 사업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현재 전국 100개 지역 시, 군, 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약 2만8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CJ제일제당 한뿌리는 이렇게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이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제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그들을 응원하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 초에는 페이스북 기반 공유 플랫폼 ‘쉐어앤케어(shareNcare)’와 연계해, 어려운 환경에서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소방관들에게 한뿌리 제품을 전달해 SNS 상에서 훈훈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오는 12월에는 케이블 채널 tvN의 평범한 이들의 특별한 선행을 다룬 ‘리틀빅히어로’ 프로그램과 연계해 제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평범한 이들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이어간다.

 

김성호 CJ제일제당 한뿌리 담당 과장은 “한뿌리가 강직하고 훈훈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10년 이상 사랑을 받아 온 만큼, 한국(韓)의 뿌리(本)를 상징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CJ제일제당 한뿌리는 전통 소재 건강식품으로 연 매출 500억 원대의 장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기존 홍삼, 인삼 등 한뿌리 에너지음료 4종과 홍삼 식스플러스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론칭한 한뿌리 건강즙 시리즈 4종, 한뿌리 진생베리 건강음료 2종, 홍삼 프리미엄 제품인 구증구포 흑삼정로얄블랙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해 한뿌리 브랜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끝>